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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함께 사는 도시를 위한 '공공 도시정비' 2025-07-29 17:49:51
공공임대상가 제공, 모듈형 임시상가 설치, 마을관리 플랫폼 등 공공성 요건의 다변화가 필요하다. 넷째는 용도지구 변경 절차 간소화, 초기사업비 확대, 이차보전(민간금융과 기금 간 금리 차를 일부 보전하는 제도) 적용 확대 등 행정절차 간소화 및 재정 지원 확대다. 마지막으로 공공정비특례법 등 입법 정비를 통해 ...
"버려질 음식이 1천개 도시락으로"…광명시 동아리 '사내기'의 기적 2025-07-25 16:13:24
활동의 우수사례로도 꼽힌다. 광명시 마을자치센터가 공모하는 '동상일몽 주민제안사업'에 지난해 첫 선정되며 활동을 시작했고, 연말에는 △경기마을공동체 우수사례(함께마을상) △광명시 마을자치단체 올해의 공동체로 선정됐다. 이미덕 씨(하안동)는 "기존에도 봉사에 대한 의지가 있어 지역에서 도시락...
[단독] 지역주민, 태양광 펀드에 출자하면 배당금…전국민 참여도 열어놔 2025-07-18 17:27:35
있다. 마을 공동체 단위의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마을 복지와 에너지 자립을 함께 실현하겠다는 취지다. 기업의 재생에너지 100% 사용을 목표로 한 RE100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대통령실이 최근 RE100 산업단지를 1호 과제로 제시하는 등 재생에너지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어 햇빛연금의 전국 확산에도 속도가...
덴마크 코펜하겐 풍력, 주민이 지분 50% 보유…佛, 전국단위 시민펀드 운영 2025-07-18 17:25:57
초기부터 마을 단위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활발히 추진했다. 최근에는 지역 열공급(난방) 사업도 주민 참여 방식으로 확대되고 있다. 독일 전역에는 3000개 이상의 지역 에너지 공동체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약 900곳은 시민 협동조합 형태로 등록돼 있다. 프랑스는 ‘에너지 민주주의’ 기조 아래 시민이 재생에너지...
수원특례시,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 대통령상 수상 2025-07-15 15:51:41
공동체 회복’ 분야인 ‘손바닥 정원’과 ‘수원 새빛 돌봄(누구나)’은 대표적인 시민 주도 사업이다. 손바닥 정원은 시민 주도로 도시 곳곳에 함께 만드는 ‘열린 정원’을 조성하는 것이다. 손바닥 정원 정책에 함께하며 정원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시민 봉사단인 ‘손바닥 정원단’은 1000명을 돌파했고, 2023~2024년에...
이철우 경북지사 병세 빠르게 호전 .." 산불 재창조 수준 지역 재설계" 2025-07-10 14:39:34
마을 단위로 접근하되, 단순히 집만 새로 짓는 게 아니라 사람과 커뮤니티가 살아나는 방식으로 복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람이 떠난 마을은 다시 무너질 수밖에 없다. 공동체가 복원되고, 젊은 세대가 돌아올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산불피해지역 재창조를 위해 직접 대통령실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마을기업 육성법안, 행안위 전체회의 통과 2025-07-10 14:10:41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기업이 앞으로는 국가 주도의 안정적인 재정 및 행정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달희 의원(비례대표)은 「마을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지난 8일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이어 10일 전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2009년 희망근로 프로젝트에...
'괴물산불 상처 극복'…혁신적 재창조 수준의 재건 나선 경북 2025-06-26 16:13:16
사라지는 마을을 ‘살아나는 마을’로 재건경북도는 지난달 19일 기존 산불대책회의를 ‘산불피해재창조본부’로 확대했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산불피해재창조본부(TF)는 마을주택재창조사업단, 산림재난혁신사업단, 농업과수개선사업단 등 3개 사업단으로 나눠 신속한 피해 복구와 향후 재난 상황까지...
이철우 경북지사 "압축도시 모델 만들고, 불탄 산림엔 호텔·리조트 등 유치할 것" 2025-06-26 16:10:17
마을공동체 회복 사업은. “이번 산불로 3819동의 주택 피해가 발생하고 이재민 3204명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 집과 마을은 일상을 보내고 관계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부분이다. 경북도는 복구 계획이 확정된 24개 지구를 대상으로 특별도시 재생, 마을 단위 복구 재생, 마을 기반 조성사업, 마을 재건 마스터플랜 수립...
영덕·청송, 그리스 산토리니·伊 아말피처럼 세계적 관광지로 만든다 2025-06-26 16:05:31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제도다. 주택, 기반시설, 농어업시설 등 대규모 재난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서 마을 단위로 마을공동체 회복 등 도시재생을 추진한다. 박임상 경상북도 도시계획팀장은 “특별재생사업을 통해 주거 기반시설 정비, 재난 대응 인프라 조성, 마을 공동체 활성화 등을 추진해 안전하면서도 지속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