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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위험 무릅쓴 시민·해양경찰·소방관에 상패·상금 전달 2025-12-23 09:33:28
중앙에 고립된 모녀 2명을 안전하게 구조하고, 경북 초대형 산불 당시 최일선에서 문화재 피해를 최소화하고 인명을 구조하는 등, 탁월한 활동 실적으로 투철한 소명의식과 구조활동을 인정받았다. 또한 화재와 각종 재난사고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희생 정신을 발휘한 강하영 소방장(119특수대응단), 문덕기...
"이거 먹으러 성수동 가야겠네"…'오세득 버거' 대박 예감 [박수림의 트렌딧(Trend:EAT)] 2025-12-20 17:53:27
‘할머니-엄마-딸’로 이어지는 3대 모녀가 살아온 미국 가정집을 콘셉트로 꾸며졌다. 애슐리퀸즈의 브랜드 정체성인 아메리칸 헤리티지 푸드를 내세워 고객 경험을 강화하려는 전략이 깔려있다. 협업 메뉴로 미국 대표 음식인 버거를 택한 것이다. 오 셰프는 “콜라보(협업)를 통해 단순히 저희 식당에서 파는 메뉴가...
"가성비 퀸" 애슐리의 변신…'디저트·전시' 앞세워 2030 공략 [현장+] 2025-12-19 21:00:03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미국 3대 모녀의 가상 집이라는 콘셉트로, 가족의 서사를 기반으로 브랜드 세계관을 구현한 게 특징이다. 내부는 △전시 △카페 △디저트 뷔페 등 크게 세 구역으로 구성됐는데 전시존은 세 모녀가 모으고 간직한 유산을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애슐리퀸즈는 이를 위해 이랜드그룹 내 문화...
"나는 나밖에 못 지켜"…나나, 흉기 강도 사건 이후 달라졌다 2025-12-19 08:11:46
저지하려 나서면서 모녀와 강도 사이에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졌다. 모녀는 A씨의 팔을 붙잡아 움직이지 못하게 한 뒤 경찰에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나나의 어머니는 목 부위 등을 다쳐 치료를 받았고, 나나 역시 몸싸움 도중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 측은 "어머니는 제압 과정에서 다쳐 치료를 받았고...
그룹 흔드는 오너 '상속·이혼소송'…인기 높아진 가사전문법관 2025-12-14 17:08:22
율촌은 최 회장 이혼 소송에 이어 구 회장 측도 대리하고 있다. 세 모녀 쪽에는 이재명 대통령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등의 변호를 맡은 이승엽 변호사(27기)가 소속된 리한과 최 회장 사건 1·2심에서 노 관장 측을 대리한 한승 변호사(17기), 율우, 전관 출신이 많은 해광이 포진해 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인도 돌진에 모녀 '날벼락'…"가속페달 밟았다" 2025-12-12 18:15:26
인천에서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모녀가 중태에 빠진 사고의 원인이 페달 오조작으로 확인됐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인천경찰청에 가해 차량 사고기록장치(EDR) 분석을 의뢰한 결과 70대 운전자 A씨가 사고 직전 가속 페달을 밟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12일 밝혔다. EDR 자료에 따르면 A씨 차량은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이...
에쓰오일, '올해의 영웅소방관' 시상…8명에 상금 9천만원 2025-12-11 11:28:04
하천 중앙에 고립된 모녀 2명을 안전하게 구조하고, 경북 초대형 산불 당시 최일선에서 문화재 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투철한 소명 의식과 구조활동을 인정받았다. 이 밖에도 화재와 각종 재난 사고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희생정신을 발휘한 강하영 소방장(119특수대응단), 문덕기 소방경(삼척소방서), 서문교...
최화정 극찬에 '품절대란'…"100% 캐시미어야" 난리 난 옷 2025-12-08 15:21:38
만져보며 비교하는 소비자들도 있었다. 모녀지간으로 보이는 두명의 여성들은 "생각보다 훨씬 부드럽고 가볍다", "아우터 안에 입기 좋고, 적당히 따뜻해서 데일리 니트로 딱이겠다"고 대화를 나눴다. 라이트블루 컬러 캐시미어 니트는 현재 전 사이즈가 품절된 상태다. 온라인 몰은 물론 매장에서도 라이트블루 컬러는...
[한경에세이] 겨울을 녹이는 따뜻한 연결 2025-12-03 18:05:44
뒷좌석에 앉아 꽁꽁 언 손을 녹이며 안도하던 모녀. 아이의 빨개진 볼이 제 색을 찾을 때까지 택시는 따뜻한 피난처가 돼 줬다. 폭설이 내리던 또 다른 날의 기억도 선명하다. 노인복지센터에서 불과 500m 떨어진 집으로 가야 하는 휠체어 탄 어르신이었다. 눈길에 휠체어 바퀴는 헛돌고, 짧은 거리라 그런지 일반 택시는...
고통스럽지만 눈부신 제주 4·3의 기록…영화 '한란' 2025-12-01 10:46:32
학살을 피하기 위해 산으로 오르는 모녀, 아진(김향기)과 해생(김민채)의 험난한 여정을 그리는 영화다. 영화는 아진이 토벌대를 피해, 그리고 산으로 먼저 올라간 남편을 만나기 위해 한라산으로 피신하면서 어린 딸과 잠시 이별을 해야 하는 순간으로부터 시작된다. 아진은 내키지 않는 마음을 뒤로한 채 산에 오르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