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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총기로 아들 죽인 60대 구속…법원 "증거 인멸·도망 염려" 2025-07-22 23:31:23
33층에서 아들인 30대 B씨에게 사제총기를 격발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일은 A씨의 생일로 B씨가 잔치를 열었고 B씨와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 등이 함께 있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아들 B씨가 마련한 자신의 생일잔치에 참석했으나 잠시 외출한 뒤 사제총기를 들고 와 아들을 향해 격발했다. 총...
'사제총기' 아들 살해 60대 남성 구속…"증거 인멸·도주 우려" 2025-07-22 23:15:14
송도의 한 아파트에서 '사제총기'로 아들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인천지법 유아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2일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폭발물 관리법 위반, 현주건조물 방화 예비 등 혐의를 받는 A 씨(62)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유...
아버지 총격에 살해된 아들 부검 결과…"총상으로 장기손상" 2025-07-22 18:08:43
총상으로 인해 장기가 손상돼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는 1차 구두 소견을 경찰에 전달했다. 정밀검사 결과는 1~2개월 후 발표될 전망이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꼭대기 층인 33층 집에서 아버지 B(62)씨가 발사한 사제 총기 탄환에 맞아 숨졌다. 범행 당일은 B씨의 생일로 아들...
유튜브에 제작법 수두룩…사제총 불안감 확산 2025-07-22 17:59:14
인천 송도에서 아버지가 사제 총기를 격발해 아들을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하면서 한국도 더 이상 총기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3차원(3D) 프린터 기술 발달에다 제작 방법을 알려주는 영상까지 쉽게 찾아볼 수 있어 사제 총기인 ‘고스트건’ 위협이 현실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22일...
"대한민국은 총이 없어 안전한 나라"…'트리거'가 전할 메시지 [종합] 2025-07-22 12:18:33
사회에서 누군가 악의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총을 무료로 나눠준다면 한국 사회는 어떻게 반응할까 궁금해졌다"며 "이후 작품을 함께 한 많은 이들의 의견과 고민이 더해져 '트리거'의 스토리가 완성됐다"고 고 작품을 구상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트리거'는 최근 인천에서 발생한 사제 총기 사고로 더욱...
송도 총격 여파? 불법 총기 다룬 '트리거' 이벤트 생중계 취소 2025-07-22 10:30:10
든 경찰 '이도'를, 김영광이 총기 사건 현장에서 이도를 돕는 조력자 '문백'을 맡았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아파트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60대 남성 A씨(62)를 검거했다. 그는 자신의 생일상을 차려준 아들 B씨(34)를 쇠파이프를 개조한 사제 산탄총으로 쐈다....
짐가방 들고 아들 집으로…'사제총 살해' 60대 구속영장 2025-07-21 21:41:58
사제총기'로 아들을 살해한 6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 남성이 서울 자택에 인화성 물질과 발화 타이머를 설치한 것과 관련, 방화예비 혐의도 추가로 적용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21일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A씨(63)의 구속영장을...
생일상 차린 아들에 사제총 쏜 60대 영장 신청 2025-07-21 20:33:52
연수경찰서는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A(63)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살인 등 혐의로 긴급 체포한 A씨의 인화성 물질 설치 범행과 관련해 방화예비 혐의를 추가로 적용했다.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르면 22일...
송도 총격 사건 여파?…김남길 주연 '트리거' 측 "라이브 취소" [공식] 2025-07-21 18:12:21
총격 사건과의 시기적 연관성과 국민 정서를 고려한 결정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한편 전날 밤 9시 30분경 인천 연수구 송도동의 한 아파트 33층 자택에서 60대 남성 A씨가 사제 총기를 사용해 자신의 아들 B씨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범행 직후 도주한 A씨는 서울 도봉구에서 체포돼 인천으로 압송됐다. 수사...
며느리·손주 앞에서 '아들 총기 살해'…이유 들여다보니 [종합] 2025-07-21 17:37:57
인천 송도에서 사제 총기로 아들을 살해한 60대 남성의 범행 동기는 가정 불화인 것으로 파악됐다. 범행 현장에는 며느리와 손주 2명도 함께 있었다. 음주나 마약을 한 상태는 아니었고 전과나 정신 병력도 없던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경찰 브리핑에 따르면 살인 등 혐의로 긴급 체포된 A(63)씨의 범행 동기는 가정 불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