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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키워 네이버로 보내는 카카오의 '엑시트 고민' 2025-10-01 18:13:33
카카오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10.59%를 보유하고 있다. 송치형 두나무 회장(25.53%), 김형년 부회장(13.11%)에 이은 3대 주주다. 카카오인베스트먼트는 카카오의 100% 자회사다. 카카오가 두나무의 주요 주주에 오른 것은 초기 투자 덕분이다. 두나무 창업 1년 만에 김범수 카카오 전 의장이 자금을 댔다. 김 전 의...
네이버-두나무, 10월 빅딜…주주설득이 과제 2025-10-01 14:56:41
3 비율로 확정되면 송치형 두나무 회장의 네이버파이낸셜 지분은 19% 가량이 돼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됩니다. 기존 네이버파이낸셜 지분 69%를 들고 있는 네이버의 지분은 17% 수준으로 축소돼 2대주주가 됩니다. 두나무의 기업가치가를 16조 원으로 더 높게 평가해 주식교환 비율이 1대 4가 될 거라는 견해도 있습니다....
네이버 파이낸셜-두나무 합병, 50조원 가치의 나스닥 상장 노린다 2025-10-01 08:23:21
네이버파이낸셜의 최대 단일 주주가 되는 두나무의 송치형 회장은 NAVER 주식을 5% 이상 가지게 되어 대주주가 바뀔 가능성 있음 - 두나무와 연관된 기업인 한화투자증권과 우리기술투자가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두나무는 국내 상장이 아닌 뉴욕 상장으로 갈 가능성이 높음● 네이버 파이낸셜-두나무 합병, 50...
"금가분리에 막혀도"…'사실상 파트너' 네이버·두나무 2025-09-30 08:56:04
전망했다. 또 그는 "네이버와 송치형 두나무 의장이 지분 스왑을 진행해 송 의장이 네이버 최대주주로 올라서는 방식도 고려될 수 있다"며 "이 경우 네이버의 직접적인 자본 투입이 필요 없어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가 될 수 있지만, 주식 확보 여부가 관건"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DS투자증권은 NAVER에 대해 투자의견...
두나무, 美나스닥 진출 부푼 꿈...최고가 경신 2025-09-30 06:40:49
비율대로 주식 교환이 이뤄지면 송치형 두나무 회장(두나무 지분율 25.5%)과 김형년 부회장(13.1%)의 합병 후 지분율은 각각 20.4%, 10.5%가 된다. 두나무 주가 상승이 회사 가치 산정에 영향을 미친다면 송 회장 지분이 더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은 내달 하순께 각각 이사회를 열어...
美 나스닥 상장 기대에…비상장 두나무 3년여 만에 최고가 2025-09-30 05:51:00
이 비율대로 주식 교환이 이뤄지면, 송치형 두나무 회장(두나무 지분율 25.5%)과 김형년 부회장(13.1%)의 합병 후 지분율은 각각 20.4%, 10.5%가 된다. 이미 송 회장이 합병 법인 최대주주로 등극하는 것이 기정사실로 거론되는 가운데 두나무 주가 상승이 회사 가치 산정에 영향을 미칠 경우 송 회장 지분이 더 확대될 수...
미래에셋 "네이버파이낸셜 가치 낮다"…두나무 주주도 몸값 불만 2025-09-29 18:09:53
2 이상 찬성이 필요하다. 송치형 두나무 회장(25.5%)과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13.1%) 등 경영진 지분은 총 38.6%로, 약 27%의 추가 우군 확보가 필요하다. 두나무 측은 우선 주요 주주에 올라 있는 카카오인베스트먼트(10.6%), 우리기술투자(7.2%), 한화투자증권(5.9%) 등을 설득한 후 소액주주를 우군으로 확보하는 데...
네이버·두나무 빅딜…몸값 4.7조 vs 14조 2025-09-29 17:47:21
계획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교환 비율에 따라 송치형 두나무 회장은 두나무를 자회사로 둔 네이버파이낸셜 지분 19% 정도를 보유한 단일 최대주주에 오른다. 네이버의 네이버파이낸셜 지분은 현재 70%에서 17%대로 줄어든다. 다만 송 회장 측은 두나무의 네이버 계열사 편입을 위해 보유 주식의 의결권 절반 이상을 네이버...
[단독] 최대주주 송치형, 의결권 일부 네이버에 넘긴다 2025-09-29 17:37:13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네이버파이낸셜의 단일 최대주주에 오르지만 지배권은 네이버에 넘기는 것으로 확인됐다. 두나무를 네이버 계열로 편입하는 과정에서 직접적인 지분율 외에 실질적 지배력은 네이버가 쥐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려는 것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파이낸셜의 기업가치를 4조7000억원으로, 두나무의...
네이버파이낸셜, 두나무 품고 본격 상장 나설 듯 2025-09-29 17:35:31
지배구조 재편까지 고려하면 나스닥보다는 국내 상장이 수월하기 때문이다. 중복 상장 이슈도 비켜 갈 것으로 보인다. 현재와 같은 네이버 체제에선 중복 상장 논란을 피하기 어렵지만 두나무와의 주식 교환을 통해 지배구조를 바꾸면 최대주주가 송치형 두나무 회장으로 바뀌는 데다 네이버에 대한 매출 의존도도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