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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빠진 금감원장 회동…"코인판 옥석가리기 시동" 2025-09-30 17:30:53
이날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가 업무상 배임 혐의로 코인원을 압수수색하고, 고팍스 역시 앞서 발생한 예치 서비스의 원금 및 이자 지급 중단 피해자 보상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고 있어 당국의 가상자산업계 옥석 가리기가 확대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금감원의 빗썸 배제는 업계 전반을...
검찰, 270억 무담보 대여 혐의 '코인원' 압수수색 2025-09-30 16:28:05
착수했다.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는 30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코인원 본사 등을 압수수색 중이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코인원 전 대표가 코인원 자금 270억 원을 무담보로 지배회사에 대여했다며 업무상 배임으로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코인원은 이에 대해 "올해 3월 금감원 종합검사에서 지적됐던...
법무법인 비트, 김태은(사법연수원 31기) 전 대검찰청 공공수사부장(검사장) 대표변호사 영입 2025-09-25 16:52:56
비트(VEAT Law Firm)는 김태은 전 대검찰청 공공수사부장(사법연수원 31기)을 대표변호사로 영입했다고 2025년 9월 25일 밝혔다. 이번 영입을 통해 법무법인 비트는 기업 법무, 형사, 공공수사 분야에서 한층 강화된 전문성을 갖추게 됐다. 김 변호사는 경기고등학교(87회)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91학번)을 졸업한 뒤...
'주가조작 가담' 수십억 챙긴 혐의…이승기 장인, 보석 석방 2025-09-24 15:46:27
거둔 혐의도 받는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안창주 부장검사)는 지난 4월 28일 이 씨를 구속했고, 다음달 15일 이 씨를 재판에 넘겼다. 검찰이 당시 적발해 기소했던 주가조작 일당은 총 13명에 달했다. 이 씨 측은 지난 6월 열린 첫 재판에서 검찰 공소사실을 전부 부인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
'경제 간첩' 잡을 전문 검사 키워놨는데…수사 라인 代 끊길 판 2025-09-22 17:48:02
서울중앙지검 정보기술범죄수사부, 대검찰청 과학수사부 등을 거치며 전문성을 쌓은 검사들이 배출되면서 검찰 내 전문가 계보가 형성되기 시작했다. 이들은 “수사와 기소, 공소 유지까지 유기적으로 이어져야 피해 기업의 실효적 구제가 가능하다”고 입을 모은다. ◇ 전문 검사 애써 키워놨는데…22일 법조계에 따르면...
'방시혁 소환' 선수친 경찰…檢·警 샅바싸움 향방은? 2025-09-10 18:02:07
남부지검은 지난해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를 중심으로 이른바 ‘건진법사’ 관련 의혹을 중점 수사해왔고, 해당 의혹을 수사 대상으로 삼은 김건희 특검에 검사와 수사관 등을 대거 파견했다. 이 때문에 방시혁 의장 소환 조사 등 현안에도 전력을 다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방 의장은...
1심서 '무죄' 성폭행범…대검 DNA 감정으로 2심 실형 '법정구속' 2025-09-05 18:56:26
과학수사부가 정밀 DNA 감정으로 결정적 증거를 확보한 결과다. 5일 대검에 따르면 A씨는 동호회 모임에서 만난 여성 B씨와 술을 마시다 성폭행을 저지르고 다음 날 무단으로 피해자 집을 찾아간 혐의로 기소됐다. 피해자의 속옷 등에서 A씨의 Y염색체 DNA가 발견됐다는 1차 감정 결과가 있었지만, 정액 반응이 확인되지...
"안전보장비 내라" 외국공무원 요구 거부 못한 韓건설사 임직원 불기소 2025-08-26 17:43:48
판단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국제범죄수사부(부장검사 홍용화)는 26일 국제뇌물방지법 위반 혐의를 받은 현대건설 임직원 2명과 법인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시공액 6774억원 규모의 치르본 발전소 사업을 수주해 2016년 3월 착공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의...
"시위 막아줄테니 돈 달라"…檢, '인니 뇌물 의혹' 현대건설 불기소 2025-08-26 16:01:14
지급한 것으로 판단했다. 서울중앙지검 국제범죄수사부(부장검사 홍용화)는 26일 국제뇌물방지법 위반 혐의를 받은 현대건설 임직원 2명과 법인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2015년 인도네시아 찌레본 2호기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과정에서 찌레본 군수에게 5억5000만원 상당의 뇌물을 제공했다는 의...
미리 사놓고 '매수 추천'…22억 챙긴 핀플루언서 2025-08-25 19:00:37
합동수사부(안창주 부장검사)는 25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텔레그램 채널 운영자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에게 차명계좌와 주식 매수자금을 제공하는 등 범행을 도운 모친과 친구 등 4명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A씨는 2018년 4월부터 2023년 8월까지 306개 종목을 대상으로 선행매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