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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 스캠' 캄보디아 총책 부부, 성형 도피 끝에 울산 압송 2026-01-23 18:06:07
거점으로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해 '로맨스 스캠' 사기 행각을 벌인 한국인 총책 부부가 울산경찰청으로 압송됐다. 한국인을 상대로 120억원대 사기행각을 벌인 30대 부부의 압송이 마무리되면서 수사가 본격화될 예정이다. 울산경찰청은 23일 오후 4시 30분께 이들 부부를 청사로 압송해 즉각적인 수사에 착수...
486억 뜯어낸 캄보디아發 스캠범죄 파헤친다 2026-01-23 17:35:17
로맨스스캠, 투자 리딩방 등 각종 범죄를 저지른 한국인 피의자들이 국내로 송환돼 유치장에 수감됐다. 이들의 신병을 확보한 경찰은 스캠 범죄 수사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초국가범죄 특별대응태스크포스(TF)는 이날 국내 피해자 869명으로부터 약 486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한국인 피의자 73명을 전세기에 실어...
성형까지 감행…120억대 '로맨스스캠' 부부 압송 2026-01-23 17:30:41
삼아 한국인을 상대로 120억원대 로맨스 스캠(혼인빙자사기)을 벌인 30대 부부가 23일 국내로 압송되면서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됐다. 울산경찰청은 이날 인천공항에서 한국인 A씨 부부를 인계받아 울산청 반부패수사대로 호송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인력 5명을 투입해 범정부 태스크포스(TF)로부터 이들을 넘겨받았으며,...
캄보디아 거점 486억 사기 조직 73명 국내 송환…역대 최대 규모 [HK영상] 2026-01-23 14:37:20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70명은 로맨스 스캠과 투자 리딩방 운영 등 사기 혐의를, 3명은 인질강도와 도박 범죄 혐의를 받습니다. 특히 이번 송환 대상에는 딥페이크 기술로 가짜 인물을 만들어 104명에게 120억 원 정도를 뜯어낸 로맨스 스캠 부부 사기단도 포함됐습니다. 이들은 성형수술까지 하면서 도망 다니다가...
'성형 도피' 부부 사기단의 최후…귀국 동시에 '생이별' [현장+] 2026-01-23 13:19:40
드러냈다. 이들 가운데 캄보디아에서 120억 규모의 로맨스스캠 범죄를 주도한 '부부 사기단'도 차례로 입국장에 나타났다. 흰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두 사람은 고개를 숙인 채 말없이 호송 차량에 올랐다. 초국가범죄 특별대응태스크포스(TF)는 이날 전세기를 통해 강모씨(32)·안모씨(29) 부부를 국내로 압송했...
[포토] 캄보디아서 활동한 한국인 스캠 조직원 73명 국내 압송 2026-01-23 12:13:09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범죄를 저지른 조직원들이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돼 수사기관에 압송되고 있다. 이날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는 캄보디아에서 조직적으로 스캠 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 피의자 남성 65명과 여성 8명을 강제 송환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수갑 찬 범죄자 73명…인천공항 입국장서 줄줄이 끌려나와 [현장+] 2026-01-23 11:31:51
로맨스스캠이나 투자리딩방 운영 등 스캠범죄 혐의를, 3명은 인질강도와 도박 등 혐의를 받는다. 이들이 가로챈 피해 금액은 48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자는 869명이다. 대규모 범죄인 송환이 이뤄진 만큼 공항 일대에는 삼엄한 경계가 이어졌다. 인천공항 내 테러 위험에 대비해 경찰관 기동대를 포함한 경찰...
[속보] '캄보디아 범죄조직' 한국인 73명 강제송환…전세기 도착 2026-01-23 09:43:36
로맨스 스캠, 투자 리딩방 사기, 인질강도 등에 가담한 한국인 범죄 조직원 73명이 23일 오전 전세기를 통해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단일 국가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의 송환 작전이다. 이들을 태운 대한항공 전세기는 이날 오전 9시 41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미 체포영장이 발부됐던 피의자들은 국적기 탑승...
미국은 어떻게 '범죄왕'의 비트코인 21조를 압수했나[비트코인 A to Z] 2026-01-23 09:19:53
프린스그룹 창업자 천즈(38)였습니다. 아시아 최대 스캠 제국을 운영한 혐의를 받는 그는 전날 캄보디아에서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됐습니다. 천즈는 푸젠성 출신으로 PC방 관리자 출신에서 억만장자로 변신한 입지전적 인물입니다. 2015년 설립한 프린스그룹은 10년 만에 30개국 이상에서 부동산, 금융, 항공, 호텔업 등 1...
성형 도피까지 하더니…'120억 사기 부부' 오늘 강제 송환 2026-01-23 07:49:55
중 70명은 로맨스 스캠이나 투자 리딩방 운영 등 스캠 범죄 혐의를, 3명은 인질강도와 도박 등 혐의를 받는다. 강 대변인은 "이번 범죄 피의자의 국내 송환은 역대 최대 규모"라며 "캄보디아 현지에 파견된 코리아 전담반, 국정원, 현지 경찰 등 수사팀이 장기간 추적한 끝에 거둔 성과"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부는 TF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