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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쉬고 싶어요"…'주 7일 배송' 택배기사의 하소연 2025-07-04 19:51:01
휴식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지난 4월 국민동의 청원 게시판에 '택배기사들의 휴식권 보장 및 과로사 방지 대책 촉구에 관한 청원' 글이 올라온 지 약 한달여 만에 동의가 5만명을 넘어섰다. 자신을 한 가정의 가장이자 택배기사라고 소개한 청원인 A 씨는 "최근 CJ대한통운과 한진택배 등 주요 택배사들이 주 7일...
대기업 간 친구들 부러웠는데…'휴가는 NO' 무슨 일? 2025-07-02 15:04:17
휴식권 보장이 아닌 금전 보상의 수단으로 활용되는 관행"을 지적하는 의견이 다수 나왔다. 실제로 미사용 연차휴가 보상이 없는 소규모 기업이나, 연차 휴가 사용 촉진제를 시행하고 있는 일부 대기업에서는 휴가 소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는 게 연구진의 설명이다. 일부 참가자는 "연차휴가 미사용 수당이 장기적으로는...
포항시,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한달 연기…8월부터 시행 2025-07-02 07:51:41
계도 기간을 거쳐 8월 1일부터 모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점심시간에 민원 업무를 중단한다. 점심시간 휴무제는 점심시간에 민원실의 업무를 중단함으로써 공무원 휴식권을 보장하는 제도다. 그동안 읍·면·동 민원실 공무원은 복무규정 상 쉬어야 하는 점심시간에도 민원인 편의를 위해 교대로 근무해 왔다. 시...
"밥 먹고 커피 마셨더니 2만원 순삭"…직장인 '공포의 점심시간' 2025-07-01 09:52:01
1만5000원 시대를 맞았다. NHN페이코가 자사 '모바일 식권 서비스'의 결제 데이터 900만 건을 분석한 결과 전국 직장인의 평균 점심 식비 지출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에 따르면 올 상반기 기준 식권을 이용한 전국 평균 지출 점심 식비는 950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7년 평균 6000원에서...
[시론] 연결되지 않을 권리에 대한 단상 2025-06-23 17:39:27
휴식권을 침해할 정도로 업무시간 외에 연락을 계속한다면 직장 내 괴롭힘으로 보고 피해자 보호와 행위자 제재를 고려할 수 있겠다. 무엇보다 근무시간 중 성실한 근로 제공이 요구되는 것처럼 근로시간 외에는 근로자의 휴식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구성원들 간에 형성돼야 할 것이다. 독일의 법학자 게오르크...
"청첩장에 이름도 안 넣어" 자녀 결혼에 축의금 거절한 그들 2025-06-17 20:15:01
이름조차 적지 않았다. 방명록도 없었다. 식권은 가족과 친지 등에게만 미리 나눠줬고 따로 여분을 준비하지도 않았다. 당시 헌법재판관이 식장을 찾았지만, 황 전 총리가 혼주 인사를 생략하면서 만나지도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 전 총리는 하객들에게 "미안해요. 오해의 소지가 있잖아요"라며 인사를 제대로 하지 ...
연차 없이 10일 쉰다고?…'여행 가야겠네' 직장인들 환호 2025-06-16 08:35:42
휴식권 보장의 현실과 한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며 설 연휴가 3일에서 6일로 늘어났었는데 내수진작 효과는 뚜렷하지 않았다. 1월 해외관광객은 전년보다 7.3% 증가한 297만3000명으로 월 기준 역대 최고를 기록했지만 1월 내국인 관광 소비 지출액은 3조원으로 전년보다 1.8%...
[이재명 정부] 유통가, 내수 활성화 기대…규제에도 촉각 2025-06-08 06:31:01
법제화해 마트 노동자들의 건강권과 휴식권을 보장하라"고 새 정부에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강우철 마트노조 위원장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그동안 민주당과 법제도 개선 노력을 해왔는데, 새 정부가 들어섰으니 법 개정을 통해 한 달에 두 차례의 일요일 휴업을 지킬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단독] '대체휴일' 줬는데…"수당 6억 달라"는 코레일 직원들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06-01 07:00:02
이에 휴식권 보장을 위해 국회는 2018년 법을 개정해 일반근로자들에게도 관공서 공휴일 규정에서 정하는 공휴일을 유급휴일로 보장하도록 했다. 다만 업무 특성에 따라 금전적 보상 대신 '대체 휴일'로 보상할 수 있도록 했다(근로기준법 제55조 제2항 단서). 문제는 이 '대체휴일' 규정은 근로자대표와...
이재명의 경제 정책, 누가 판을 짜는가 [논쟁 실종된 대선] 2025-05-11 08:21:34
휴식권을 보장하고 노동시간을 단축하는 방안을 대선 공약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 역시 한국노총 등 노동계가 꾸준히 요구해 온 사안이다. 이 후보는 주 4.5일제 도입하는 기업에 지원 방안을 도입하고 장기적으로는 주4일제로 나아가야 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한국노총의 선대위 합류로 노란봉투법 재추진도 힘을 얻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