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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은행 대출 연체율 0.58%…중기·신용대출 부실 확대 2025-12-26 15:52:32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하고 신용대출 등 가계대출 연체율은 0.85%로, 전월말 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 주담대 연체율(0.29%)은 0.02%포인트 올랐다. 금감원은 "개인사업자 등 취약 부문과 업황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건설, 지방 부동산을 중심으로 부실이 확대될 우려가 있다"고 분석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비대면 금융상품 '눈속임 상술' 못한다 2025-12-25 17:51:46
기습적으로 노출해 심리적 압박을 가하는 행위 등이 포함됐다. 금융당국은 금융회사가 스스로 전산 시스템과 내규를 정비할 수 있도록 약 3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부여할 계획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가이드라인 준수 현황에 따라 금소법 개정을 통한 법규화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금감원 신임 부원장에 김성욱·박지선·황선오 2025-12-24 19:51:49
부원장보, 서영일 보험 보원장보 등이 임명됐다. 금감원 관계자는 “새로 임명된 임원들은 각 분야 감독·검사 및 소비자 보호 전문가들”이라며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감독업무 혁신을 주도하고 금융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정보유출 사고' 신한카드…금융당국, 긴급 현장검사 2025-12-24 17:14:17
약 19만2000건이 유출됐다고 전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 회사에 따르면 유출된 정보 가운데 신용정보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사태가 신규 카드 모집 실적을 올리기 위한 내부 직원의 소행으로 드러나면서 다른 카드사에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도 점검하기로 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보금자리론 금리 2년만에 인상 2025-12-24 17:11:10
22일)로 0.494%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MBS 발행금리는 연 3.306%에서 연 3.866%로 0.56%포인트 올랐다. 주택금융공사는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축소되는 등 금리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서민·실수요자의 주거비용 부담을 고려해 인상폭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비급여 보장 줄이고 보험료 낮춘 '5세대 실손' 2025-12-23 17:27:46
5세대 출시와 함께 1·2세대 실손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선택형 특약을 도입할 방침이다. 개인 수요에 따라 불필요한 보장 항목을 제외해 보험료 부담을 낮추는 방식이다. 1·2세대 가입자를 대상으로 계약을 매입해 해약한 뒤 5세대 가입을 유도하는 계약 재매입 방식도 추진 중이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2금융권 PF대출 자기자본비율 20%로 높인다 2025-12-23 16:54:30
모험자본 공급 유도 필요성 등을 고려해 부동산 관련 위험가중치 조정 등 일부 내용을 이른 시일 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6차 PF 사업성 평가 결과 지난 9월 말 기준 유의·부실 우려 여신은 18조2000억원으로, 전체 PF 위험노출액(익스포저)의 10.2%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금감원, 소비자 피해 금융상품 '계약 무효' 추진 2025-12-22 17:34:30
보이스피싱 등 최신 범죄 수법과 동향을 분석·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향후 특사경이 도입되면 두 조직을 통합해 전담 부서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 수석부원장은 “자본시장 특사경과 달리 민생범죄 특사경은 인지수사권이 부여되는 데 별다른 이견이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李, 지배구조 지적에 …금감원 'BNK 검사' 착수 2025-12-21 18:48:33
부패한 이너서클 발언이 나온 직후 금감원이 BNK금융을 첫 타깃으로 삼은 것을 우려하고 있다.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이란 명분 아래 관치 금융이 더 노골화하는 것 아니냐는 이유에서다. 선택적으로 특정 금융사를 골라 검사에 나서는 것에 대한 논란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신연수/김진성 기자 sys@hankyung.com
年 3% 예금의 부활…시장금리 상승에 상품 수 100개 넘어 2025-12-21 18:37:08
정기예금’, 청주저축은행 ‘E-정기예금’의 최고 금리도 각각 연 3.18%다. 다른 저축은행도 앞다퉈 인상에 나서면서 이자율이 연 3% 이상인 예금 상품만 100개를 넘었다. 금융권 관계자는 “예금 금리가 오르면서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자산가들의 자금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