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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노년생활 위해 '웰에이징 주거' 필요" 2025-07-07 17:02:51
‘AIP(에이징 인 플레이스·지역사회 지속 거주)에서 AIC(에이징 인 커뮤니티·의료 등 생활서비스 강화)로의 주거인식 전환’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핵가족 시대에 AIP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지역 자원과 연계하고 관리비 저비용 구조 등을 보완해야 한다”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행복하게 나이 들어가는 '웰에이징' 정책 필요" 2025-07-04 16:13:34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의 흐름을 봐야 한다"며 "과거와 달리 지금은 핵가족화됐기 때문에 AIP만으로는 곤란한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자원과 연계하지 않으면 노인주거를 유지하기 불가능하고, 관리비 저비용 구조 등을 보완해야 한다"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현대건설, K건설사 최초 美 원전해체 사업 참여 2025-07-03 18:34:56
해체 승인을 결정하며 영구 정지 8년 만에 해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현대건설은 1971년 고리 1호기를 시작으로 국내에서 한국형 원전 24기를 시공했다. 2023년 고리 1호기와 월성 1호기 등 국내 영구 정지 원전의 부지 상태를 확인하고 해체 절차를 수립하기 위한 용역을 수주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국토부, 전세사기 피해주택 1000가구 매입 2025-07-03 17:10:08
이후 위원회가 인정한 피해자는 총 3만1437명이다. 지금까지 전세사기 피해 인정 신청 중 65.9%가 가결되고, 18.8%(8939건)는 부결됐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해 전세금을 전액 돌려받을 수 있거나 경매로 자력 회수가 가능한 사례 등 9.6%(4594건)는 피해 인정 대상에서 제외됐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생숙→오피스텔 용도변경…복도폭 완화 등 절차 마련 2025-07-01 17:07:59
적용하려는 사업자가 완화 대상인지 확인하고자 하면 지방자치단체 생숙지원센터에 사전 확인을 신청하도록 했다. 센터는 건축법령 준수 여부 등을 검토해 사전 확인 결과서를 통보한다. 화재 안전성을 인정받아야 하는 건축물은 전문 업체를 통해 화재 안전 성능 등을 검토해야 한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재건축 이주비 대출도 6억 이하로 묶었다 2025-06-30 17:58:43
이뤄진 재개발 사업지는 실거주하는 조합원(집주인)이 거의 없어 사실상 대출이 ‘제로(0)’가 될 처지다. 정부 관계자는 “집값 급등으로 인해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며 “관리처분인가 후 이주까지 기간이 있으니 기존 주택을 정리하는 방식 등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심은지/이인혁 기자 summit@hankyung.com
2주택자 이주비 대출 '0'…한남2·개포주공 재건축 사업 '날벼락' 2025-06-30 17:44:58
정부의 주택 공급 활성화 구상에 역행하는 만큼 이주비는 대출 규제에서 예외로 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이동주 한국주택협회 상무는 “이주 절차 지연으로 정비사업이 차질을 빚지 않도록 대출 상한을 높이거나 이주비는 예외로 하는 등 보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심은지/이인혁 기자 summit@hankyung.com
'주담대 한도 6억' 초강수에…"호가 깎아도 집 산다는 문의 없어" 2025-06-29 18:27:24
한다”며 “27일 퇴근하고 나서야 대출 한도가 줄었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말했다. 전셋값이 비싼 지역에서는 세입자의 자금 부담이 더 커질 전망이다.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장은 “중장기적으로 전세 매물도 감소해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유오상/심은지 기자 osyoo@hankyung.com
잠실 신축 아파트, 현금 14억은 있어야 입주 가능 2025-06-29 18:26:50
분양가가 20억원대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 단지는 후분양이어서 올해 말 입주한다. 최소 현금 14억원을 연말까지 확보한 부자만 입주를 차질 없이 할 수 있다. 업계에선 잔금대출 한도 설정과 함께 만기를 30년 이내로 축소한 점도 청약자에게 부담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심은지/유오상 기자 summit@hankyung.com
GS건설 메이플자이, 고급리조트 같은 조경·스카이라운지…'강남 대표 단지' 자리매김 2025-06-29 17:02:18
완성하게 됐다. GS건설 관계자는 “메이플자이는 교육·교통·편의시설 등과 자연환경이 고루 갖춰진 데다 8000여 가구의 자이 브랜드타운을 형성하는 핵심 단지”라며 “평면, 조경, 커뮤니티시설 등을 차별화해 상품성을 높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