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불법 車에 뇌사…4명 살리고 하늘로 2026-01-30 10:42:30
14일 부산대학교병원에서 심장, 간장, 신장(양측)을 기증해 4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고 밝혔다. 인체 조직 기증을 통해 100여명의 환자에게도 희망을 선물했다. 윤씨는 지난 1월 8일 퇴근길에 불법 유턴 차량에 부딪혀 의식을 잃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의식을 찾지 못하고 뇌사 상태가 됐다. 윤씨는 생전...
독일 안방까지 파고든 K방산…잠수함에서 맞붙은 스승과 제자 2026-01-30 09:16:25
이번 캐나다 수주전에서는 완전히 다른 전략을 들고나온 이유다. ‘리튬 심장’ vs ‘AIP 명가’…북극해 패권 가를 추진체계 대결 이번 수주전의 핵심은 단연 ‘잠항 지속 능력’이다. 한국은 세계 최초로 수소연료전지(AIP)와 리튬이온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체계를 제안했...
초고액 자산가들의 비밀..커튼 뒤 '프라이빗 세일' [최지웅의 컬렉터 가이드] 2026-01-28 18:18:09
‘심장 박동’을 가장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현장이다. 반면 프라이빗 세일은 모든 것이 커튼 뒤에서 진행된다. 작품의 존재 여부, 가격, 거래 조건과 당사자들의 정보가 외부에 노출되지 않는다. 초고가 자산을 거래하는 컬렉터나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유명인, 기업들이 선호하는 이유다. 또 경매장의 스포트라이트를...
"아빠 심장 다시 뛰게 해준 간호사 두 분 찾아요" SNS 수소문 2026-01-28 18:01:20
입원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심장이 좋지 않아 관상동맥 성형술을 받은 이력이 있는 기저 질환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사연은 그의 자녀가 "멈춘 아빠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해주신 간호사 두 분을 찾는다"고 SNS를 통해 수소문하며 알려지게 됐다. 다수의 팔로워를 보유한 간호사의 계정을 통해 사연을 전한...
메디필드 한강병원, AI 영상진단 도입…스마트 종합병원 선언 2026-01-28 17:49:52
AI는 뇌·심장·폐·유방 등 정밀 진단 분야에 적용된다. 영상 분석으로 위험 신호를 먼저 포착하고, 전문 의료진이 최종 진단을 내리는 협업 방식이다. 병원 측은 조기 발견과 판독 부담 경감, 진료 속도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메디필드 한강병원은 300병상 규모로 약 20개 진료과와 척추·관절, 심장혈관, 소화기...
"그의 흰색은 무지개"…'길' 만들던 예술 인생, 마침내 끝에 닿다 2026-01-28 17:08:12
구획한 선은 내 실핏줄이고, 작품은 곧 내 심장이 뛰고 철렁대는 모습이지요.” 그러는 사이 시장의 평가가 뒤늦게 따라왔다. 2000년대 초중반 수백만원대였던 그의 작품 가격은 급등해 지금은 수억~십수억원에 거래된다. 한국 현대미술을 상징하는 작가로서 국립현대미술관 개인전(2021년)을 열기도 했다. 그는 “시간이...
한낮 기온 50도 육박…호주 전역 '비상' 2026-01-28 14:11:17
경기장 지붕을 닫거나 야외 경기 일정을 조정하는 등 폭염 대응에 나서고 있다. 호주는 1910년 이후 평균 기온이 1.5도 이상 상승하면서 가뭄과 산불 등 기후 재난이 심화되는 추세다. 보건 당국은 장기간 폭염이 열사병, 심장·뇌혈관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주민들에게 냉방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고 수분을 충분히...
호주, 50도 육박 '극한 폭염'에 곳곳 산불…주민 대피 2026-01-28 13:53:24
보건 당국은 장기간의 폭염이 열사병이나 심장마비·뇌졸중 같은 질환을 유발하는 등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주민들에게 시원한 장소에 있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며 관련 증상에 주의할 것을 촉구했다. 호주에서는 1910년 이후 평균 기온이 1.5도 이상 상승하면서 전국적으로 심각한 가뭄과 산불 문제가...
"예술이란 끝없는 것의 시작"...'단색화 거장' 정상화 별세 2026-01-28 13:07:15
구획한 선은 내 실핏줄이고, 작품은 곧 내 심장이 뛰고 철렁대는 모습이지요.” 그러는 사이 시장의 평가가 뒤늦게 따라왔다. 2000년대 초중반 수백만원대였던 그의 작품 가격은 급등해 지금은 수억~십수억원에 거래된다. 한국 현대미술을 상징하는 작가로서 국립현대미술관 개인전(2021년)을 열기도 했다. 그는 “시간이...
조준영 '스프링 피버' 엔딩 장식, 안정적 연기력 몰입도 '끌어올려' 2026-01-28 11:10:58
피버'는 찬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50분 tvN에서 방송된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놓치지 않으려는 시청자들의 본방사수가 이어지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