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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깍' 소리에 더위·피로 사라져…청춘들 갈증 날린 박카스 2025-09-22 20:40:06
12회째를 맞으며 창의력이 가득한 신진 영화인을 발굴하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 일반부 대상 상금 900만원을 포함해 상금 규모가 3000만원에 달한 올해 행사에선 인공지능(AI) 프로그램으로 제작한 우수 작품에 상을 주는 AI상도 신설됐다. 올해 주제는 ‘올여름, 피로를 박살 내는 나만의 방법’. 지난 7월 14일부터 8월...
백상환 "60년 함께한 박카스…제품군 확장해 젊은 세대 공략할 것" 2025-09-22 20:37:02
영화인이 품고 있는 미래에 대한 불안, 작업 갈증 등을 해소해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백 사장은 “영화제를 향한 열정처럼 앞으로도 예비 영화인의 도전이 모여 영화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믿는다”고 했다. 뜨거운 열기만큼 올해 출품작은 앞선 11년과는 차이가 있었다는...
베니스서 박찬욱 연호하는 법 "마에스트로!" 2025-09-22 17:29:29
세계 영화인들이 주목했다. '정말 모든 콘텐츠를 다 보시는구나' 싶을 정도의 반응이었다. 해외를 돌며 많은 팬들을 만나 놀라웠다"고 회상했다. 박찬욱 감독은 "저는 전작과는 상반된 영화를 하는 감독이다. '헤어질 결심'이 시적인 언어가 강하다면 이번엔 산문에 가깝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듄'·'마션' 배경된 중동의 나라..."한국 로맨스물, 요르단에서 찍어보세요" 2025-09-22 16:05:15
디렉터는 “한-요르단 간 공동제작의 물꼬를 트는 건 로맨스물일 수 있다”면서 “한-요르단 남녀의 러브스토리를 누군가 개발한다면 요르단이 적극적으로 후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요르단 왕립영화위원회는 내년 상반기 한국 영화인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팸투어를 계획 중이다. “요르단으로 오시라!” 매니징 디렉터...
윤여정 "난 세일즈맨 아니다" 영화 홍보 거절…'배우병' 논란 2025-09-22 10:47:56
"영화인들끼리만 고귀한 척한다", "타 분야 예술인에 대한 존중은 찾아볼 수 없다"며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관객을 위한 예술'을 말하면서 정작 타인과의 존중과 겸손은 뒷전이라는 지적이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인과 관객이 처음으로 만나 작품을 공유하는 특별한 자리다. 부산을 찾아온 관객들은 작품과...
'새 직업' 만들어낸 넷플릭스…아시아서 인력 8000명 길러냈다 2025-09-21 21:05:59
아시아'는 아시아 영화인과 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산업적 통찰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약 300여명이 넘는 수많은 국내 영화인, 관계자들, 아시아 창작자들이 이 행사에 참여했다. 김민영 넷플릭스 아시아태평양(인도 제외) 콘텐츠 부문 VP(Vice President·부사장)는 "넷플릭스는 지난 10년간...
그저 사고였을 뿐 vs 프랑켄슈타인…관객은 '두 배'로 즐겁다 2025-09-21 16:36:52
조명해온 파나히다운 영화인 셈. 영화제에서 만난 파나히는 “그 누구도 내 영화 제작을 막을 순 없다”며 “이 영화를 보는 건 분명 시간 낭비가 아닐 것이란 말을 관객에게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델 토로 “나를 녹여낸 이야기”영화 ‘프랑켄슈타인’은 고전 반열에 오른 메리 셸리의 소설 을 150분에 달하는...
배우 고아성 "감사합니다 대통령님"…'하트' 보낸 이유 2025-09-21 14:14:54
"영화 제작 생태계가 나빠지고 있다는데 정부도 영화 산업이 근본부터 충분히 성장할 수 있게 관심 갖겠다"고 약속했다. 강유정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대통령 부부의 영화제 참석은 우리 영화산업과 영화인들을 향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는 자리였다"며 "영화산업과 영화제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
넷플릭스, 한국서 예비 스타 창작자 키운다…"인력 양성에 투자할 것" 2025-09-21 11:22:49
20일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서 국내외 신진 영화인 및 제작 전문가들을 위한 프로그램 '크리에이티브 아시아'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 열리는 행사다. 넷플릭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거장과 베테랑 제작자들을 초청해 신인 창작자들에게 실질적인 제작 노하우를 전했다. 이어 아시아 콘텐츠...
그저 사고였을 뿐 vs 프랑켄슈타인…서로 다른 영화여도, 관객은 즐겁다 2025-09-21 09:44:01
의미를 조명해온 파나히다운 영화인 셈. 영화제에서 만난 파나히는 “누구도 내 영화제작을 막을 순 없다”며 “이 영화를 보는 건 분명 시간 낭비가 아닐 것이란 말을 관객에게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델 토로 “나를 녹여낸 이야기” 영화 ‘프랑켄슈타인’은 고전 반열에 오른 메리 셸리의 소설 을 150분에 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