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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증시 결산]② 두 차례 상법 개선으로 증시 체질 개선 2025-12-30 06:05:01
개정으로 기업의 지배구조 패러다임이 오너를 비롯한 소수 경영진에서 주주 중심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주목받는 내용은 상장사의 사외이사를 독립이사로 전환하고 독립이사의 이사회 내 의무 선임 비율을 늘리는 동시에 감사위원 선임·해임 시 최대 주주와 특수 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 3%로 제한하...
[더 라이프이스트-변병준의 관세이야기] 크리스마스와 관세 2025-12-29 17:43:24
장식 산업이다. 인공 크리스마스트리, 오너먼트, 장식용 조명 같은 제품은 대부분 중국에서 생산된다. 오랫동안 중국은 크리스마스 장식품의 글로벌 생산기지 역할을 해왔고, 미국 시장 역시 중국산 의존도가 매우 높았다. 이 구조 속에서 미·중 무역 갈등이 본격화되자, 크리스마스 장식업계는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코스맥스 '오너 2세'들 경영 전면에…이병만·이병주 나란히 부회장 승진 2025-12-29 17:42:03
글로벌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업체 코스맥스그룹은 이경수 회장의 장·차남인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와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가 나란히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29일 밝혔다. 두 형제는 허민호 코스맥스비티아이 수석부회장, 최경 코스맥스 부회장과 함께 ‘4인 부회장단 체제’를 꾸리며 경영 전면에 나서게...
코스맥스, 오너 2세 나란히 부회장 승진…"화장품 ODM 고도화, 신사업 확장" 2025-12-29 11:34:08
코스맥스그룹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의 장남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와 차남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를 나란히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며 그룹의 미래 성장 로드맵을 구체화하는 모양새다. 코스맥스그룹은 그룹 부회장 승진 및 신규임원을 포함해 총 31명을 대상으로 정기 임원...
'馬의 해' 맞는 말띠 CEO 누구…100억원 이상 주주 85명 2025-12-29 11:00:03
오너가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출생연도별로 보면 1966년생이 34명으로 가장 많았고, 1954년생이 30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1978년생 16명, 1942년생 3명, 1990년생 2명 순이었다. 조사 대상 중 주식 재산이 1조원이 넘는 주주는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6조1천17억원)와 박순재 알테오젠 회장(4조4천804억원) 2명이다....
"못 참아" 분노의 '탈팡' 행렬…이마트·네이버가 파고든다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2025-12-28 20:15:11
오너인 김범석 의장, 거라드 아난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상대로 증권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제때 공시하지 않은 데 따른 주주의 피해를 배상하라는 소송이다. 한국에서는 ‘탈팡’이 가속화할 조짐이다. 배우 문성근·김의성의 ‘탈팡 인증 릴레이’가 정치권으로 번지며 더불어민주당...
호텔 주방서 단련된 셰프들…이력으로 본 대가 '백수저'의 정체 2025-12-28 06:30:01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파인 다이닝은 인건비와 재료비 부담이 커 오너 셰프로 바로 나가기 쉽지 않은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호텔업계 한 관계자는 "호텔은 업장이 많아 다양하게 배울 수 있는 좋은 조건"이라고 설명했다. pseudoj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 과감함·치밀함 갖춘 전문경영인[2025 올해의 CEO] 2025-12-27 14:15:44
옮겼다. 오너 일가의 전적인 신임 속에 10년 넘게 회사를 이끌고 있다. 그의 경영 트레이드마크는 과감함과 치밀함이다. 과감한 조직개편과 인수합병(M&A) 등으로 오리온을 매출 3조 클럽의 반열에 올려놨다. 허 부회장은 글로벌 사업을 중심으로 오리온을 ‘성장–투자–성장’의 선순환 구조로...
강성희 "기업경영, 편안한 크루즈 아냐…휘청일 때 필요한게 선장의 경험" 2025-12-25 17:30:58
있습니다. 오너 경영이 기업의 영속성에 도움이 된다면 직원과 주주에게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세, 3세 경영인은 안정 추구형이 될 것 같습니다. “규모를 불문하고 기업 경영은 편안하게 탑승하는 크루즈선이 아닙니다. 컨테이너를 가득 실은 대형 선박도 큰 파도를 맞으면 휘청입니다. 이때 필요한 게 선장의...
강성희 "상속세 탓…기업인들 회사 매각 고민" 2025-12-25 17:29:34
“오너 경영인을 만날 때마다 상속세 때문에 골머리를 앓더군요. 이러니 사업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겠습니까.”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사진)은 지난 24일 기자와 만나 “과도한 상속세 때문에 많은 중소·중견 기업인이 회사를 더 키우기보다 사모펀드(PEF)에 내다 파는 선택을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강 회장은 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