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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호송차 타고 김건희특검 출석…대면 조사 예정 2025-12-20 09:36:37
尹, 호송차 타고 김건희특검 출석…대면 조사 예정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마사지 받으러 모텔? 그게 불륜"…변호사, 정희원에 일침 2025-12-20 09:16:52
친밀감을 느껴 일시적으로 교류한 적 있다"고 밝혀 불륜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A씨 측은 "이 사건 핵심은 고용·지위 기반에서 발생한 위력에 의한 성폭력이다. 지위를 이용해 반복적으로 성적인 요구를 했고, 해고가 두려워 요구에 응할 수밖에 없었다"고 반박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속보] 이노스페이스 발사 시도 중단…"향후 재시도 날짜 결정" 2025-12-20 08:49:40
오전 6시 17분 연료와 산화제 충전을 시작했으나 기술적 점검이 필요해 지면서 발사가 재차 미뤄졌다. 이노스페이스는 "발사 가능 기간 내 발사 재시도 날짜는 브라질 공군과 협의 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빛-나노 발사 가능 기간은 현지 시각으로 내달 16~22일까지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박나래, 불법 알았다…주사이모는 '나혼산' 제작진과 싸워" 2025-12-20 08:48:19
고 주장했다. 다만 이는 전 매니저의 일방적 주장인 만큼 사실관계는 향후 수사를 통해 가려질 전망이다. 박나래 측은 "면허를 보유한 의사에게서 영양제를 맞은 것이 전부"라며 법적 절차에 따라 사실관계를 따지겠다는 입장을 밝힌 뒤 현재까지 추가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테슬라의 2018년 머스크 보상안은 합법"…200조원대 보상 부활 2025-12-20 08:28:12
달러(약 1481조원) 상당의 주식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안도 통과시켰다. 세계 기업 역사상 최대인 이 보상이 실현되면 머스크의 자산은 천문학적인 규모로 불어나게 된다. 최근 미 경제지 포브스는 머스크가 보유한 총 자산가치를 6770억 달러(약 1002조원)로 집계한 바 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美, 시리아 IS에 대대적 공습…미군 '피격 사망' 보복 2025-12-20 08:17:35
표적으로 삼으면, 미국이 추적하고 찾아내 무자비하게 살해할 것임을 알면서 짧고 불안한 삶을 살게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군 당국자는 이번 공습이 지난 7월 이후 시리아 내 IS 잔당을 비롯한 테러 조직원 제거를 위해 수행된 약 80차례의 작전을 기반으로 한다고 전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틱톡 품은 오라클에 산타 랠리 기대감까지…나스닥 1.31%↑ [뉴욕증시 브리핑] 2025-12-20 07:54:18
어는 미국 해군과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4.14% 상승했다. 개인 정보 유출 사태로 논란을 겪는 쿠팡도 9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다. 미국 정부가 한국 정부를 대상으로 미국 상장사를 부당대우한다며 쿠팡을 거론한 점이 주가 반등의 재료가 된 것으로 풀이된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美 국무 "중국은 강력·부유한 국가…협력 방법 찾아야" 2025-12-20 07:27:41
베네수엘라에 대한 지상작전이 실행될 가능성을 열어뒀다. 루비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에도 태국과 캄보디아 간 교전이 재개된 것을 두고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22~23일)까지는 (평화 협정 준수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신중한 낙관론을 갖고 있다"고 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尹, 오늘 김건희특검 출석…'처음이자 마지막' 대면 조사 2025-12-20 07:12:45
건강상 이유 등을 들어 재판이나 내란특검팀, 순직해병특검팀의 대면조사에 불출석했지만, 10월 중순부터는 거의 빠짐 없이 나와 방어권을 행사해왔다. 특검팀은 이날 조사를 마친 뒤 남은 수사 기간 공소장 작성, 증거기록 정리, 잔여 사건 이첩 준비 등에 매진할 방침이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대우건설,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 실시 2025-12-19 14:24:46
관계자는 "올해 CEO와 CSO의 현장 방문 안전점검 횟수가 155회에 이를 정도로 안전 관리에 대한 경영진의 의지가 확고하다"며 "대우건설의 선진 안전문화 프로그램인 'CLEAR'를 더욱 확고히 실천함으로써 안전 최우선 경영 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