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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노쇼' 피해 소상공인에 법률상담 지원…매년 실태조사 2026-01-01 12:00:07
작년 11월 24일부터 12월 10일까지 외식업 점포 214곳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5%가 최근 3년간 노쇼 피해를 겪었다고 답했다. 피해를 본 점포들은 3년간 노쇼 피해가 평균 8.6회 발생했다고 했다. 노쇼 1회당 평균 손실액은 44만3천원으로 집계됐다. 또 피해 점포의 35%는 노쇼 피해 이후 손해 배상 청구나 고소 등 법적...
키키, 눈부신 데뷔의 해…'트로피 13개' 활약 빛났다 2025-12-31 16:14:57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쥐었고, 패션·뷰티·금융·외식업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4개월 연속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또한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신인 여자아이돌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이들의 존재감을 굳혔다. 키키의 '젠지미'는 지난 8월 발매한 디지털...
파바는 '계획'이 있었구나…손흥민 뛰는 LAFC와 손잡았다 2025-12-30 16:38:02
LAFC와도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이자 국내 식품외식업계 기업 중에선 첫 사례라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파리바게뜨는 LAFC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스포츠 콘텐츠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를 끌어올린다는 복안이다. 내년부터 LAFC 관련 베이커리 제품 및 굿즈 출시, 유소년 팬 초청 프로그...
내년 1분기부터 배달 플랫폼서 '마감 할인' 받는다 2025-12-30 14:00:00
외식업중앙회·한국편의점산업협회 등 식품업계는 30일 서울 중구 스페이스에이드시비디에서 소비기한이 임박해 있는 등 소비자를 찾지 못한 식품을 할인해 판매, 음식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배달 플랫폼 운영사는 내년 1분기를 목표로 플랫폼에 마감 할인 서비스를 구현한다. 기후부는...
"장사 접고 싶어도"…위약금에 '발목' 2025-12-30 12:41:10
외식업(49.4%)이 뒤를 이었다. 규모 별로 가맹점 수가 100개 미만인 비교적 소규모 브랜드에 속한 점주들의 중도해지 검토 비율은 41.4%로, 300개 이상 1천개 미만 브랜드 소속 점주(38.4%)보다 높게 나타났다. 중도해지를 고민한 주된 이유는 매출 부진이 74.5%로 압도적이었으며, 가맹본부의 불공정거래 행위를 지적한...
"가맹점주 10명 중 4명은 중도해지 검토…위약금에 체념" 2025-12-30 12:00:05
가운데 협의 요청을 거부당한 이들은 61.6%에 달했다. 이번 조사는 외식업, 서비스업, 도소매업 분야 21개 업종의 가맹본부 200개와 이들 가맹본부와 거래 중인 가맹점 1만2천개를 상대로 실시됐으며 조사 대상 기간은 작년 7월∼올해 6월이다.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호텔 주방서 단련된 셰프들…이력으로 본 대가 '백수저'의 정체 2025-12-28 06:30:01
외식업계 관계자는 28일 "유명한 셰프가 되기 위해 반드시 호텔 경험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파인 다이닝은 인건비와 재료비 부담이 커 오너 셰프로 바로 나가기 쉽지 않은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호텔업계 한 관계자는 "호텔은 업장이 많아 다양하게 배울 수 있는 좋은 조건"이라고 설명했다. pseudojm@yna.co.kr (끝)...
[길따라] 흑백요리사2에 특급호텔 '임원급' 주방장 총출동…자존심 대결 2025-12-27 08:00:03
외식업을 장사 수단으로만 보던 시각을 넘어 일가를 이룬 사람에 대해 존경심을 갖게 된 현상이 감개무량하다"면서 "요리 예능에 출연한 특급호텔 요리사 등의 관심에 힘입어 요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은 큰 의의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polpor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천원 김밥, 전생 같네"...한끼 때우려다 '헉' 2025-12-25 07:47:13
외식업계의 원가 부담이 커지면서 소비자 가격에 반영됐다는 것이다. 외식업계 한 관계자는 "김밥이나 칼국수, 김치찌개처럼 비교적 가격이 낮은 메뉴를 판매하는 식당일수록 비용 구조상 비중이 높은 인건비 등의 비용 상승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물가와 고환율 기조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어...
점심값 아껴보겠다고…김밥 한 줄에 라면 시켰다가 '당황' 2025-12-25 07:30:08
자장면(3.1%) 등 주요 외식 메뉴 가격이 모두 올랐다. 물가 상승 배경으로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과 임대료·전기·가스 요금 등 비용 상승이 주로 꼽힌다. 여기에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인한 수입 식자재 가격 인상까지 영향을 미치며 외식업계 원가 부담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