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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LG전자, 공감지능으로 '당신에게 맞춘 혁신' 제시 2026-01-05 10:00:10
하나의 미디어 아트로 연결되도록 설계돼 전시 주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 우유 꺼내고 수건 개는 로봇…AI가 집안일을 이해하다 우선 LG전자는 가전 사업의 지향점으로 제시해 온 '가사 해방을 통한 삶의 가치 제고'(Zero Labor Home, Makes Quality Time)를 이번 전시에서 구체화했다. 홈 로봇 'LG...
LG전자, CES 2026서 AI 가전 공개…"공감지능 진화" 2026-01-05 10:00:00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고 오븐에 크루아상을 넣으며 아침 식사를 준비한다. 고객이 출근한 후에는 세탁물 바구니에서 빨랫감을 꺼내 세탁기에 넣어 빨래를 하고, 세탁이 완료된 수건을 개 정리한다. 가사 부담을 줄이는 AI 가전도 소개한다. LG AI 냉장고는 고객의 사용 패턴을 학습해 필요한 시점에 미리 냉각 온도를...
이마트24, '트릭컬 리바이브' 협업상품 한 달 만에 55만개 판매 2026-01-05 09:14:38
솔티우유크림도넛(2천900원) ▲ 불제육정찬(5천900원) ▲ 더블치즈싱글버거(3천원) ▲ 바질펜네파스타(4천900원) 등이다. 이마트24 관계자는 "지난 '트릭컬 리바이브'와의 빼빼로데이 콜라보에 대한 관심을 직접 확인하고 2차 콜라보 상품을 적극 추진했다"며 "매출의 핵심 콘텐츠가 될 수 있는 상품을 지속 선보일...
쿠팡 '5만원 쿠폰' 괜히 뿌렸나…반감 키우더니 '탈팡' 시작 [종목+] 2026-01-05 08:38:38
△우유·유제품(59%) △곡물(57%) 등 장보기 핵심 카테고리 전반에서 고른 성장세가 나타났다. 쓱닷컴도 지난해 12월 1~14일 기준 2주간 쓱배송 매출이 직전 2주 대비 19% 증가했다. 오 연구원은 "이는 소비자들이 대체 이커머스 채널을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있음을 시사한다"며 "향후 이커머스 업체들의 전략이 단기...
빨래 후 개켜서 정리까지…'로봇이모님' 현실화 2026-01-04 12:40:34
클로이드는 식사 계획에 따라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고 오븐에 빵을 넣어 아침 식사를 준비하며, 일정에 맞춰 차 키나 프레젠테이션 도구 등 준비물을 챙겨 전달한다. 거주자가 외출한 이후에는 세탁물을 세탁기에 넣고 세탁이 끝난 수건을 개켜 정리하거나, 청소 로봇의 이동 동선에 놓인 장애물을 치워 집안일을 보조한...
'부부싸움 확 줄겠네'…LG 야심작에 '화들짝' 놀란 이유가 2026-01-04 10:00:01
나온 크루아상과 우유가 올라와 있다. 옆엔 자동차 키, 프리젠테이션용 리모콘이 준비된 상태다. 인공지능(AI) 기반의 홈로봇 'LG 클로이드'가 전날 짜놓은 식사 계획에 따라 미리 음식을 준비한 뒤 일정을 파악해 출근길 준비물을 올려둔 것이다. 퇴근 후 집에 돌아오면 그간 썼던 수건이 가지런히 정리돼 있다....
[CES 2026] 우유 꺼내고 수건 개는 로봇…LG '가사 해방' 속도 2026-01-04 10:00:00
[CES 2026] 우유 꺼내고 수건 개는 로봇…LG '가사 해방' 속도 홈로봇 'LG 클로이드'…언어·시각 이해하는 로봇 핵심 SW 개발 로봇용 액추에이터 브랜드 'LG 액추에이터 악시움'도 첫선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LG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가사 노동을...
"자고 일어났더니 몽땅 올랐다"…한 끼 20만원에 '소름' 2026-01-03 13:04:21
1300원에서 1400원으로 100원(7.6%) 올랐다. 우유크림소금빵과 초코우유크림소금빵 가격도 각각 3200원과 3300원에서 3500원으로 올라 각각 300원(9%), 200원(5.7%)씩 인상됐다. PB 상품은 유통사가 상품 기획부터 생산, 유통까지 전 과정에 관여하는 구조로, 단가 관리와 가격 조정에 비교적 유연한 편이다. 일반 브랜드...
"죽음의 물가" 화폐가치 44분의 1 폭락에 뛰쳐나온 이란 MZ들 2026-01-02 18:06:11
"우유도 비싸서 못 산다. 치즈값은 몇 주만에 600만에서 800만 리알로 뛰어 구매를 포기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40여년 만에 닥친 최악의 가뭄과 전력난까지 겹쳐 민심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최근 이란은 전력 수요를 감당하지 못한 정부가 질 낮은 대체 연료 사용을 늘렸고 결국 도시의 하늘이 스모그로 뒤덮였다....
[천자칼럼] 테헤란의 '탱크맨' 2026-01-01 17:56:42
원유 매장량 세계 3위의 산유국이면서도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해 하루 새 휘발유 가격을 50% 기습 인상했는데, 이에 항의하는 시위대에 경찰이 실탄을 발사해 수백 명이 사망한 일도 있었다. 이란은 지금 상인들이 우유 한 팩도 달러로 가격을 책정해 팔고 있다고 한다. 교조적 독재 정권의 실정 탓에 애먼 국민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