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자이에스앤디, 다음달 '상주자이르네' 분양…"상주 첫 스카이라운지" 2026-01-14 10:34:22
가깝다. 개발 호재도 품고 있다. 상주시는 이차전지 산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글로벌 실리콘 음극재 기업 ‘그룹포틴테크놀로지스코리아’가 상주청리일반산업단지에 진출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상주시는 이차전지 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도 추진 중이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한미글로벌, 한전기술·英 터너앤타운젠드 손잡고 글로벌 원전 사업 추진 2026-01-12 09:28:43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국내외 원전 신규 건설, 기존 설비 개선, 사후관리 등 다양한 시장에서 공동 사업 기회를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형 원전과 SMR, 원전 해체(폐로), 방폐물 처분장 건설 등 원전 설비개선 및 사후관리 영역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용인 수지 집값 질주…창원 성산구 이례적 '톱5' 2026-01-11 17:04:07
단지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18억5000만원)였다. 2위도 래미안대치팰리스(17억8500만원)에서 나왔고, 3위는 ‘대치아이파크’(17억원)가 차지했다. 전용 59㎡ 중에선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펜타스’(15억5000만원)에서 가장 비싼 전세 계약이 체결됐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블루원' 직접 챙기는 93세 회장 "명문 골프장 완성이 소임" 2026-01-11 16:56:43
통하던 폐기물 처리기업 에코비트를 비롯해 태영인더스트리 등을 매각했다. 블루원도 경주 사업장(디아너스CC, 블루원리조트 등)은 팔았지만, 용인CC와 상주CC는 남겼다. 골프산업에 대한 윤 회장의 애정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윤 회장은 홀인원 경험도 5회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93세 윤세영 태영그룹 창업회장, 블루원 대표이사 취임 2026-01-09 17:16:47
밝혔다. 블루원은 현재 ‘블루원 용인CC’와 ‘블루원 상주CC’를 운영하고 있다. 윤세영 신임 대표이사는 그룹 레저사업의 중장기 성장과 미래가치 제고에 집중하고, 김봉호 대표이사는 각 사업장의 운영 및 서비스 품질 관리에 주력하는 각자대표 체제로 회사를 이끌 예정이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내 대지지분 10% 줄었네?"…청담동 오피스텔서 소송전 2026-01-08 16:56:27
있다. 작년 8월 1심 법원은 계약 해지 요구는 기각하면서 매매대금 반환 요구는 인용했다. 다만 대법원이 최근 “건축물분양법 위반에 따라 시정명령이나 과태료 등을 받으면 수분양자에게 약정해제권이 발생한다”는 취지의 판단을 내린 게 관건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애물단지' 노후 전통시장, 주상복합으로 속속 탈바꿈 2026-01-07 16:48:56
지적도 나온다. 송승현 도시와경제 대표는 “일반 재건축·재개발에 비해 사업장 규모 자체가 작고, 조합원당 대지면적도 작아 전용면적 84㎡ 이상 면적을 뽑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며 “장사가 잘되는 조합원이나 세입자 등이 정비사업에 적극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공공기여금 2조…영동대로 지하공간 개발 속도 2026-01-06 18:05:27
신설한다. GBC 북측 타워 꼭대기 층엔 강남권 일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들어선다. 105층 높이 GBC를 추진할 당시와 달리 전망대는 공공기여 시설 목록에서 빠졌지만 현대차그룹은 공공기여 외에도 전망 공간과 전시장, 공연장 등 다양한 공공시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잠실 마이스 연내 착공…대형개발 속속 재가동 2026-01-06 18:05:02
서 조 단위 대형 일감이 쏟아지면 건설경기 침체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와 아시아선수촌, 강남구 은마와 대치미도 등 잠삼대청(잠실·삼성·대치·청담동) 일대 노후 단지의 재건축 사업에도 호재로 작용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쌍문한양1차, 조합설립…40층·1158가구 탈바꿈 2026-01-06 17:12:28
있다. 최고 45층, 962가구로 재탄생할 예정인 창동상아1차는 작년 11월 대한토지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했다. 삼환도봉(42층·993가구)은 서울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 첫 수혜 단지로 관심을 끈다. 방학신동아1단지(47층·4099가구)는 우이신설선 연장 호재를 안고 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