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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 찾아 캄보디아 간 인플루언서, 中 영사관도 경고 2026-01-06 07:08:04
여성은 중국 푸젠성 출신의 우모전으로 중국의 틱톡인 더우인에 팔로워가 2만4000명에 달하는 인플루언서다. 그의 마지막 영상은 지난해 12월 6일 캄보디아에 있다는 내용이었는데, 한 달 만에 노숙자로 발견된 것. 관련 게시물에 따르면 우씨는 지난해 12월 26일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한 호텔 근처에서 무릎에 부상을 입은...
천장 방음재가 피해 키웠나…화재참사 스위스 주점 소유주 수사(종합) 2026-01-05 01:52:09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스위스 당국은 이번 화재로 인한 사망자 40명 가운데 현재까지 24명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신원이 확인된 사람 가운데 18명은 스위스 인이고, 나머지는 6명은 이탈리아, 프랑스, 튀르키예, 루마니아 등 국적의 외국인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신원이 확인된 사망자 중 미성년자는 11명이고, 최...
文 예방한 조국 "내란 세력에 정치적 심판 위한 지선 압승 필요" 2026-01-01 15:16:21
인 전 대통령을 예방해 “내란 세력에 대한 정치적 심판을 위해 지방선거 압승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에서 민정수석과 법무부 장관을 지낸 조 대표는 이날 경남 양산 평산마을에서 문 전 대통령을 만나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레드팀(전략적인 반대자 의미) 역할을...
교통비 환급부터 유아 무상교육 대상 확대...26년부터 달라지는 정책들은? 2026-01-01 10:40:57
사업이 시작된다. 인구감소지역 10개군 거주자에게 개인당 15만원씩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한다. ’햇빛소득마을’이 조성된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태양광 사업 수익을 마을 공동체가 소유한다. 태양광 사업은 마을 공용시설.부지 등을 활용해서 시행한다. ‘중소기업 직장인 든든한 한끼...
인구감소지역 주민 월 15만원·예비군 훈련 참가자 하루 2만원 받는다 [새해 달라지는 것들] 2025-12-31 09:19:14
참가비를 지급한다. 정부는 2026년부터 인구감소지역 10개 군 주민에게 1인당 월 15만원을 지급한다. 농촌 기본소득은 현금이 아닌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이 상품권은 해당 지역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생활비 보전과 동시에 지역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10곳의 시범사업 지역은 사업시행을 앞두고...
[새해 달라지는 것]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도입 2025-12-31 09:00:06
해외 투자자 및 바이어 유치를 지원할 수 있는 수출지원 플랫폼을 조성한다. ▲ 햇빛소득마을 조성 = 마을의 공용시설 및 부지 등을 활용해 주민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을 시행하고, 수익을 마을공동체가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이 조성된다. 내년부터 연간 100개 이상씩 조성해 2030년까지 500개 이상으로 늘린다....
'해맞이'는 행복과 복이 오는 방향, 정남진 '장흥'으로 2025-12-30 08:43:02
세우며 그 사이로 마을과 들, 바다가 스며든 풍경이 차창 밖으로 펼쳐진다. 아침 7시 35분, 약속에 늦을 수 없다는 듯 산봉우리에서 붉은 해가 방긋 솟아난다. 두둥실, 하늘로 조금씩 걸음을 옮긴 말간 해가 검은 바다에 붉은 그림자를 수놓는다. 찰랑이는 물결과 빛의 조화에 잠시 넋을 놓는다. 높이 45.9m, 10층 규모의...
[우분투칼럼] 축구로 여는 아프리카 진출의 새로운 해법 2025-12-30 07:00:03
한 마을에서 축구대회가 열렸다. 어디서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였는지 놀랄 정도였다. 한 친구는 각성제인 미라(Miraa)를 씹으며 매우 흥분한 모습으로 축구 경기를 지켜봤다. 2002년 한·일월드컵이 끝난 뒤 여름방학 기간에 현지조사를 위해 우간다를 방문한 적이 있다. 그곳에서 아프리카인들의 축구에 대한 열정을 다시...
미얀마, 군사쿠데타 4년10개월만에 총선…내달까지 3차례 투표(종합2보) 2025-12-28 18:32:09
군인·경찰·친정부 민병대 등 무장 병력이 배치되고 군 트럭이 거리를 순찰하는 등 삼엄한 분위기가 연출된 가운데 일부 투표소에선 유권자들의 휴대전화 소지나 사진 촬영이 금지됐다. 또 일부 지역에서 군 당국과 정부 관리들이 주민들에게 투표하도록 압박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익명을 요구한 남부 몬주의 한 주민은...
'분위기 삼엄' 미얀마 총선, 이전 선거보다 투표소도 한산 2025-12-28 17:09:14
코 지이는 선거가 문제는 있지만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라면서 "더 나은 대안이 뭐냐"라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반문했다. 그는 "좋든 싫든 군대를 정치에서 밀어낼 수는 없다"면서 이번 투표가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의 권력을 제한적으로나마 일부 분산시킬 수 있는 의회를 만들 수 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