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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흔드는 오너 '상속·이혼소송'…인기 높아진 가사전문법관 2025-12-14 17:08:22
율촌은 최 회장 이혼 소송에 이어 구 회장 측도 대리하고 있다. 세 모녀 쪽에는 이재명 대통령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등의 변호를 맡은 이승엽 변호사(27기)가 소속된 리한과 최 회장 사건 1·2심에서 노 관장 측을 대리한 한승 변호사(17기), 율우, 전관 출신이 많은 해광이 포진해 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관세·수출 통제·제재 한꺼번에 덮쳐…기업, 체질 바꿔야 산다" 2025-12-14 17:07:30
끈을 놓아선 안 된다는 조언이다. 손 변호사는 “수출 허가 여부를 꼼꼼히 따지지 않은 채 무작정 거래하다 밀수출죄 등으로 체포되는 일이 허다하다”며 “특히 수출 품목이 정치적으로 민감한 지역과 조금이라도 관련이 있다면 이중, 삼중 디리스킹(탈위험)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1심 무기징역→2심 무죄 '영월 피살 사건' 범인, 무죄 확정 2025-12-11 14:53:50
A씨를 대리한 이태훈 법무법인 YK 변호사는 "영월교도소에 구속돼 있는 의뢰인을 처음 만났을 때의 모습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무고한 그를 조력해 누명을 벗겨야겠다는 일념으로 임했다"며 "형사 보상 청구를 비롯한 의뢰인의 명예회복을 위한 조치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박사방' 조주빈, 미성년자 성폭행도 실형…총 징역 47년 확정 2025-12-11 11:51:03
제작하고, 이를 텔레그램 '박사방'을 통해 판매·유포한 혐의(아동청소년보호법 위반·강제추행·사기 등)로 2021년 10월 대법원에서 징역 42년이 확정됐다. 지난해 2월에는 공범 강훈과 강제추행 혐의로 추가 기소된 사건에 대해 대법원에서 징역 4개월을 추가 확정받았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보좌관 성추행' 박완주 전 의원, 실형 확정…징역 1년 2025-12-11 11:37:46
석방)이 받아들여져 불구속 상태로 풀려나 재판받았다. 2심은 박 전 의원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보석을 유지했다. 형이 확정됨에 따라 박 전 의원에 대한 형 집행 절차가 진행돼 복역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사실이 알려진 2022년 5월 민주당에서 제명됐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전자발찌 채우니…'무단외출' 조두순 바로 검거 2025-12-10 18:14:07
19.8명(9월 기준)으로 계속 늘고 있다. 미국, 호주, 오스트리아 등 10명 안팎인 해외 주요국 대비 두 배를 넘는 수준인 만큼 인력 확충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황일호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최소 10명까지 낮춰 전자발찌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산=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전자발찌 차고 거리 활보…4777명의 조두순 잡아넣는 법 2025-12-10 15:25:08
호주(9명), 오스트리아(3명) 등 해외 주요국 대비 두 배를 넘는 수준인 만큼 인력 확충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황일호 중앙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인력 1인당 담당 사건 수와 재범률 간 상관관계가 높은 만큼 감독 대상자 수를 적절히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안산=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호반건설 사례 고려해야"…'벌떼 입찰' 구교운 대방건설 회장 혐의 부인 [CEO와 법정] 2025-12-10 12:00:33
행정 소송은 내년 1월 말쯤 선고가 예상된다. 윤 판사는 이 소송의 결과가 나온 뒤인 내년 3월 9일 오전 10시30분으로 속행 공판 일정을 잡았다. 이날 구 회장 측의 증거의견(검사가 제출한 증거에 대한 피고인 측의 동의·부동의 의견을 밝히는 절차)과 최후 변론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경찰, 쿠팡 압수수색…17일엔 국회 청문회 2025-12-09 17:53:49
총괄(전 경영관리총괄), 브렛 매티스 쿠팡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등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청문회에서는 개인정보 유출 경위와 고객 통지 절차, 보안 인프라 운영 실태, 개선 방안 등이 다뤄질 전망이다. 다만 소재 파악이 어려운 김 의장이 청문회에 출석할지는 미지수다. 류병화/장서우 기자 hwahwa@hankyung.com
"노동자 보호 미흡한 판결多…멕시코·대만처럼 전문법원 둬야" 2025-12-09 17:33:10
분쟁 당사자의 법원 접근성이 용이해질 것”이라고 부연했다. 최 교수는 “노동법원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려면 판사 증원과 사건 수 감소가 병행돼야 한다”며 “당장 증원이 어렵다면, 1심 사건의 원칙 단독화, 일정 유형 항소심 사건의 부분적 단독화 등을 고려할 수 있다”고도 주장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