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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작년 영업이익 5천558억원…올해 한자릿수 성장 전망(종합2보) 2026-01-27 11:54:05
CNS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싱글 디짓(한자릿수) 수준의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라며 "일부 계열사의 업황 부진으로 그룹 사업이 다소 위축될 수 있지만 AX 전환에 따른 IT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내다봤다. 에이전틱 AI 사업의 경우 에이전틱웍스 플랫폼 등에 탑재할...
[단독] 대유 상폐 무효소송 기각…法 "배임 액수 줄어도 상폐 정당" 2026-01-27 11:26:34
등 재무 건전성이나 경영 투명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코스닥시장위원회에서 상장폐지가 의결됐다. 두 회사는 즉각 상장폐지 무효 가처분을 냈지만 기각되자 작년 4월부터 거래소를 상대로 본안 소송을 제기했다. 특히 검찰이 작년 5월 말 김 전 대표의 재판 중 배임 피해액을 대유 1억6377만원, 조광ILI 1억3613만원으로...
SK증권 "무궁화신탁 대주주에 대한 대출, 절차·담보 적법했다" 2026-01-27 10:11:02
준수한 적법한 절차였다"며 "우량한 재무 상태와 외부 평가를 근거로 한 정상적인 리스크 관리하에 이루어졌다"고 강조했다. 무궁화신탁 대주주에 대한 대출을 결정할 당시 SK증권은 기업 대주주에 대한 대출 절차를 까다롭게 하도록 내규를 변경해둔 상태였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에프티이앤이...
LH, '검단 아파트 주차장 붕괴' GS건설에 1700억원대 손배소 2026-01-27 09:29:58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의 3.42%에 해당한다. LH는 GS건설이 사고로 인해 발생한 손해에 대해 총 1738억4269만원을 지급할 것을 요구하며, 일부 금액에 대해서는 2023년부터 각 발생 시점을 기준으로 연 6%의 이자, 소장 송달 다음 날부터는 연 12%의 지연이자 지급도 요구했다. 이번 소송은 인천 검단 아파트 건설공사...
[칼럼] 법인 전환의 핵심은 시점 선택이다 2026-01-27 09:09:43
출발한다. 설립 절차가 간단하고 재무·회계 관리가 단순하며 초기 소득 구간에서는 세 부담도 크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매출이 증가하고 사업이 안정 단계에 접어들면 개인사업자 구조가 갖는 한계가 서서히 드러난다. 종합소득세는 지방소득세까지 합산하면 최고 49.5%에 이르기 때문에, 순이익이 커질수록 세 부담이...
[칼럼] 직원과 기업의 성장을 장려하는 직무발명보상제도 2026-01-27 09:09:15
재무관리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다. 기술평가를 통해 특허권이나 산업재산권의 가치가 산출되면 가지급금과 미처분이익잉여금을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다. 특히 가업승계나 주식 가치 관리를 고민하는 중소기업에는 실질적인 해법이 될 수 있다. 직무발명보상제도를 모범적으로 실시하는 기업은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으로...
LH, 검단 아파트 주차장 붕괴 관련 GS건설에 손배소 2026-01-27 08:59:35
밝혔다. 청구 금액은 2024년 GS건설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의 3.42%에 해당한다. GS건설은 "소송 내용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2023년 4월 검단신도시 AA13-2블록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지하주차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국토교통부 조사 결과 지하 주차장의 하중을 견디는 데 필요한 철근이 기둥 32개...
코어위브 주가 급등…엔비디아, 20억달러 추가 투자로 협력 강화 [종목+] 2026-01-27 08:40:03
우려를 키울 수는 있지만, 코어위브의 재무구조 개선 가능성을 높이는 긍정적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코어위브가 엔비디아의 루빈 플랫폼을 조기에 도입함으로써 신흥 클라우드 경쟁사들보다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마이클 인트라토어 코어위브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에서 “이번 협력은 고객...
"관세 25%로 원복"…트럼프, 돌연 한국 때린 진짜 이유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27 08:26:49
미 재무장관의 환율 구두 개입 이후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미 재무부 측에 ‘외환시장 변동성과 불안이 커지면 대미 투자 이행을 제한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 투자 대상을 물색하고 결정하는 과정에 시간이 걸리는 만큼, 올 상반기에 당장 자금 집행이 이뤄지기는 어렵다. 그러나 트럼프 정부는 이런...
멀쩡한 사업 접고 '올인'…1700억 '잭팟' 터뜨린 영천 토박이들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6-01-27 06:00:29
국제재무분석사(CFA)를 따는 등 홀로 경영 지식을 쌓았다. 김 사장은 “가업을 이어 회사를 키우고 싶은 마음이 컸기에 후계 경영 말씀이 없는 아버지의 마음을 얻기 위해 바닥부터 쌓은 경험이 자산이 됐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2030년까지 매출 1조원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 2024년 매출 1773억원, 영업이익 79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