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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K상품 플랫폼' 육성·통관 지원…"경제 영토 확장" 2025-11-12 14:02:18
수출신고 체계 개선, 반품되는 수출 물품의 국내 반입절차 완화 등 통관 절차 간소화도 이뤄진다. 정부가 나서서 기업 상품에 대한 지식재산권 보호도 강화한다. 위조·모방 문제 해결을 위해 지식재산처, 중기부 등 관련 부처들이 공동으로 가칭 'K-브랜드 지식재산 보호 협의체'를 구성해 공동 대응에 나선다....
100억 체납자 집에 에르메스백 60개 2025-11-10 17:41:11
소득을 신고하지 않으면서도 꼬박꼬박 자녀 해외 유학비와 고액의 소송비를 지급한 정황이 포착됐다. 국세청은 A씨의 금융거래를 추적하고 지난달 말 실거주지를 수색했다. 국세청은 A씨 거주지에서 에르메스 가방 60점(사진)과 순금 10돈, 미술품 4점, 현금 등 9억원어치 재산을 확인했다. 국세청은 지난달 20~31일 서울시...
세금 낼 돈 없다더니…"에르메스백 60개 쏟아졌다" 2025-11-10 14:27:03
재산 추적·징수에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도 중요하다"며 "홈페이지 등에 공개된 고액·상습체납자 명단 등을 참고하여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국세청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재산을 은닉하고 호화생활을 지속하는 고액 체납자에 대해 관계기관과의 정보공유 및 합동수색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달...
오렌지 상자 열어보니 에르메스가 2025-11-10 14:17:26
20∼31일 7개 광역자치단체와 공조, A씨처럼 재산 은닉 혐의가 있는 고액·상습 체납자를 합동 수색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방국세청·지자체 10명 내외로 구성된 합동수색반은 각각 보유·활용하던 재산 은닉 혐의 정보와 지자체의 CCTV, 공동주택 관리정보 등을 공유해 수색 등을 같이 했다. 고액·상습 체납자 중 국세와...
'100억 체납' 집 급습했더니…"이게 도대체 몇개야" 2025-11-10 13:47:45
광역자치단체와 공조해 재산은닉 혐의가 있는 고액·상습 체납자를 합동 수색했다고 10일 밝혔다. 조사 결과, 일부 체납자는 세금을 내지 않은 채 명품과 현금을 은닉하거나 해외로 자산을 빼돌린 정황이 드러났다. 고가 상가를 매각하고도 양도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아 100억원이 넘는 세금을 체납한 A씨가 대표적 사례다....
체납자 집에서 쏟아진 에르메스 60점…국세청·지자체 합동수색 2025-11-10 12:00:03
건물을 팔고도 양도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았고 이를 포함해 세금을 100억원 넘게 체납했다. 양도대금으로는 은행 대출금을 갚았으나 해당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받은 고액의 사용처는 불분명했다. A씨와 A씨의 배우자 소득이 없는데도 고액의 소송 비용을 대고 자녀의 해외유학비와 체류비용을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탄산음료' 위장 위스키로 탈세…관세청, 체납자 236명 공개 2025-11-07 10:21:04
전자담배 니코틴 용액을 줄기에서 추출된 것으로 허위 신고한 사례 등도 있었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체납자의 은닉재산 추적을 위해서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은닉재산 신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chaew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30년 전 '2억 압구정 아파트' 상속 받았는데…15억 달라고?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5-11-07 07:00:03
재산 규모가 커지면서 상속 분쟁은 더욱 늘어나고 있다. 사법연감에 따르면 유류분 청구 소송은 2016년 1096건에서 2022년 1872건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상속세 신고 현황을 보면 건물·토지 등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68.8%에 달하는데, 일반 국민의 상속재산에서는 부동산 비중이 이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보인다....
성시경도 못막은 암표상…국세청 칼 빼들었다 2025-11-06 15:36:07
과정에서 발생한 수수료 수입을 과소 신고했다. 일부 암표상은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 혜택까지 받았다. 차명계좌를 이용해 수입금을 분산하고 세금을 축소한 사례도 적발됐다.국세청은 이들이 매크로 프로그램을 소비자에게 되판 정황도 확인했다. 국세청 관계자는 “암표업자들의 수익 내역과 자금 흐름, 은닉 재산 여...
특검, ‘명품 수수’ 의혹 김건희 여사 24일 소환 통보 2025-11-06 14:48:33
대통령의 재산 신고에서 누락된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인사청탁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혹은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김 여사에게 반 클리프 앤 아펠 목걸이 등 고가 장신구을 건네고 사위의 인사를 부탁했다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다. 이 회장의 사위는 박성근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이다. 김 여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