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12억 선행매매 의혹' 前 기자…첫 재판서 혐의 부인 2026-01-20 11:45:54
얻었다고 밝혔다. 검찰은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이들에 대한 추가 기소에도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피고인들은 이날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변호인단은 "기록이 방대한 만큼 자세한 의견은 차회 공판에서 밝히겠다"고 말했다. 다음 공판은 2월 12일 오후 3시에 열릴 예정이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SKT "유심 유출 과징금 과도"…1348억원 취소 소송 제기 2026-01-19 18:28:14
관련 매출액을 산정해 과징금 68억원이 부과됐다. 또 해킹 사고 이후 현재까지 직·간접적 피해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도 SK텔레콤이 과징금 수준이 부당하다고 주장하는 근거 중 하나다. SK텔레콤은 사고 이후 유심 무상 교체와 유심 보호 서비스 제공 등 후속 조치를 시행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법무법인 광장, 해외신탁 의무신고 웨비나 개최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19 16:49:29
관련 세무 쟁점을 설명한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콩 윙 리언(Kwong Wing Leon) 위더스 카타르웡 변호사가 싱가포르 신탁 제도와 패밀리 오피스 제도를 다룬다. 광장 조세그룹은 “해외신탁 관련 글로벌 트렌드를 확인하고 자산관리 전략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법무법인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19 16:37:04
센터 업무를 이끈다. 이명수 화우 대표변호사(29기)는 “국제조세는 이제 기업의 투자와 경영 전략 전반을 좌우하는 요소”라며 “국제조세전략센터를 통해 고객의 글로벌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국제조세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교도소서 자해한 수용자…대법 "국가 비용청구 유효" 2026-01-19 08:32:29
재판부는 “수용자의 고의 또는 중과실로 다쳐 국가가 치료비 배상을 구하는 경우 부상과 치료 행위가 반드시 동일한 사유로 수용된 상태에서 이뤄질 필요까지는 없다”며 원심 판결에 법리 오해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수원지방법원으로 돌려보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폐암 원인은 흡연 아니다?…법원은 왜 담배회사 손 들어줬나 [정희원의 판례 A/S] 2026-01-17 07:00:13
정희원의 판례 A/S'에선 언뜻 보면 이상한 판결의 법리와 배경을 친절히 설명해드립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흡연으로 발생한 손실을 배상하라며 국내외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낸 533억원 규모 손해배상 소송에서 2심에서 법원이 담배회사 손을 또다시 들어주며 각계에서는 반발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폐암의 가장...
尹 '허위 공문서 행사' 무죄…특검 구형보다 형량 낮아져 2026-01-16 17:54:14
장관 2명에 대한 심의·의결권 침해 혐의도 인정되지 않았다. 재판부는 “미처 출석하지 못한 위원들의 심의권을 침해할 고의가 있었다거나 국무회의 개최 관련 관계 법령을 위반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2명에 대한 공소 사실은 범죄 증명이 없어 무죄”라고 판시했다. 장서우/정희원 기자 suwu@hankyung.com
'옵티머스 펀드 돌려막기' 방조 의혹 하나은행 직원 무죄 확정 2026-01-16 12:46:50
했다. 대법원도 원심이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보고 상고를 기각했다. 한편 김 전 대표는 옵티머스 관련 1조원대 펀드 사기 혐의로 기소돼 2022년 7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등 혐의로 징역 40년과 벌금 5억원, 추징금 751억여원이 확정돼 복역 중이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12년 공방 '533억 담배소송'…건보공단 또 졌다 2026-01-15 17:34:37
비통한 일”이라고 말했다. 정 이사장은 “담배회사가 극히 일부 의료계의 잘못된 주장만을 끌어와 끊임없이 재판부를 오도했다”고 비판하며 상고 방침을 밝혔다. 그는 “환자를 대상으로 담배의 유해성·중독성 인지 여부 등을 심층 면접해 추가 입증 자료를 확보하겠다”고 덧붙였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법무부 산하기관 업무보고…檢 "ACP 법제화 논의 관련 적극 검토" 2026-01-14 17:24:56
정착을 지원해 재범을 막는 공공기관이다. 공단은 또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5개 지부에 노인 인력을 투입해 ‘시니어 법무보호 사전상담’ 시범사업도 진행한다. 공단은 이 사업이 공공부문 노인 일자리 창출과 정부의 가석방 확대 정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