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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어음·IMA로 실탄 채운 증권사들, 격화되는 인수금융 경쟁 2026-01-02 09:03:51
기사입니다. IMA(종합투자계좌)와 발행어음 사업 인가를 받은 증권사들이 인수금융 시장에서 공격적인 영업에 나서고 있다. 자체 운용자금이 늘면서 기업금융 대출 여력 또한 커졌기 때문이다. 올해 이들 증권사를 중심으로 경쟁이 한층 격화되는 한편, 관련 인가를 받지 못한 증권사들과의 격차도 더욱 벌어질 전망이다. 2...
의대 증원 이달 발표…'별도 정원'이 변수 2026-01-01 17:42:13
규모로 제안했다. 증원 규모를 742명까지 늘리면 정원이 50명 미만인 ‘미니 의대’ 17곳의 정원을 80명까지 확충할 수 있다. 700~800명 절충안은 전 정부 의료개혁 과정에서도 정부와 의료계 간 협상 테이블에 올라왔던 숫자다. ◇공은 보건의료정책심의위로다만 보건의료정책심의위가 최종 발표에서 의대 증원 규모를...
삼성에 큰 기회 온다…AI '황금 캐는 곡괭이'에 사활 2026-01-01 17:30:24
제공하는 ‘턴키 서비스’를 제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도 2.5D 패키징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미래기술연구원, 패키징앤드테스트(P&T) 조직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연구개발(R&D)에 들어갔다. SK하이닉스는 “고객 맞춤형 HBM을 더 잘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선을 긋지만, 업계에선 향후 2.5D 패키징 사업에...
인천 금송구역 재개발사업…BS한양, 9100억원에 수주 2026-01-01 16:52:14
설계 등을 제안해 조합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인천 동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완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S한양은 지난해 금송구역 사업, 서울 중랑구 면목동 재개발 등에서 1조원 넘는 도시정비사업 일감을 확보했다. 도시정비사업, 민간참여 공공주택, 공공공사, 에너지 사업 등에서 총수주액...
최태원 회장 "AI 변화 속 '승풍파랑'의 도전 나서자" 2026-01-01 09:00:02
건설, 바이오 등 SK 멤버사들이 오랫동안 쌓아온 사업 역량이 AI 시대를 지탱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성공적인 AI 전환을 위해서는 단단한 기본기가 중요하다고도 언급했다. 그는 "SK가 잘해왔던 사업의 본질을 더욱 단단히 다지고 그 위에 AI라는 혁신을 입히는 지혜가 필요하다"며 "우리가 누구보다...
이영애 KBS 연기대상, 88억 적자·시청률 5% 못 넘었나…대상 안재욱·엄지원 [종합] 2025-12-31 23:07:16
날'은 이영애의 26년 만의 KBS 출연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시청률과 사업 부문 모두 고배를 마셨다는 평이다. KBS 노조에 따르면 회당 10억6000만원, 총 12부작에 120억여원이 투입됐으나 전체 88억여원의 손실이 났다. 시청률 역시 첫 회 3.7%, 최고 시청률 5.1%로 마동석 주연 '트웰브'가 기록한 최고 시청률...
두산에너빌, 해상풍력 터빈…전남 영광에 5750억원 공급 2025-12-31 16:51:28
해상 환경을 고려해 맞춤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사업은 조직별로 역할을 나눠 수행한다. 파워서비스 사업그룹(BG)이 풍력발전기 공급을 맡고, 플랜트 EPC BG가 기자재 조달과 설치·시공을 담당한다. 준공 이후에는 장기서비스계약(LTSA)을 통해 단지의 안정적 운영과 유지·보수를 지원할 계획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향...
파라마운트 공세에도…워너브러더스, 또 '퇴짜' 2025-12-31 13:30:23
서비스 'HBO 맥스'를 포함한 핵심 사업 부문을 넷플릭스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매각 규모는 720억달러(약 106조원)로 주당 27.75달러에 해당한다. 사업 부문이 아니라 회사 전체를 주당 30달러, 1천84억달러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겠다는 파라마운트 대신 넷플릭스를 선택한 것이다. 이에 파라마운트는 며칠...
[신년사] 정기선 HD현대 회장 "독보적 기술·두려움 없는 도전으로 성장" 2025-12-31 13:00:00
▲ 건강한 조직을 제안했다. 그는 "기술적 우위는 결코 영원하지 않고, 그 격차가 순식간에 좁혀졌던 사례도 적지 않았다"며 "과감한 혁신을 통해 품질과 성능, 비용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되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끊임없이 만들어 기술 초격차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룹이 역점을 두고...
[신년사] 김성은 주택건설협회장 "침체한 주택시장 정상화에 역량 집중" 2025-12-31 11:45:15
정책 지원이 절실하다"며 실효성 있는 주택 사업자 유동성 지원, 소규모 정비사업에 중소·중견 주택업체 참여 및 민간 건설임대주택 공급 활성화, 하자 기획 소송에 대한 대응 체계 정비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급격히 위축된 민간 주택공급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도 시급한 과제"라며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L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