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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호 전 전라남도 전략산업국장, 장성군수 출마선언 2026-02-20 17:02:40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 장성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소 전 국장은 20일 더불어민주당 장성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출마 선언식을 열고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은 장성의 미래를 좌우할 결정적 기회"라며 "천재일우의 기회를 장성 도약에 끌어들이는 책임 있는 리더가 되겠다"고 밝혔다. 소 전 국장은 "장성은 제 삶의...
서울원파크로쉬·학동4구역…HDC현산, 1.3만가구 공급 2026-02-20 16:58:25
서비스를 선보인다. 지방에서도 ‘아이파크’ 브랜드를 내세워 분양 시장 공략에 나선다. HDC현산은 올해 전국에서 아파트 1만3000여 가구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월계동 광운대역세권개발(서울원프로젝트)의 하나로 공급하는 ‘파크로쉬레지던스’가 관심이다. 총 2개 동, 768가구로 이뤄진다. 서울원은 광운대역 인근...
14k금에서 은으로… 금값 폭등에 日의원 배지 소재도 바뀌어 2026-02-20 15:53:15
상승하자 일본 지방 의회가 의원들이 착용하는 의원 배지 재질을 14K 금에서 은으로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일본 혼슈 중부에 위치한 도야마현 의회는 내년 봄으로 예정된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의원들의 배지 재질을 14K 금에서 은 바탕에 금을 입힌 '은대금장'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준석, '尹 무죄추정' 장동혁 겨냥…"미래 말할 자격 없다" 2026-02-20 15:48:54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대안세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개혁신당은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을 놓고 국민의힘과 공조하면서 양당간 선거 연대 가능성이 거론됐으나 장동혁 지도부가 찬탄(탄핵 찬성)파인 한동훈 전 대표 등을 중징계하자 독자적인 선거 완주 방침을 명확히 한...
금감원, 李대통령 지적한 '다주택자 대출' 대응 TF 가동 2026-02-20 15:00:02
담보 유형별, 수도권·지방 등 지역별로 전 금융권의 다주택자 현황을 분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현행 규제·관행·업권별 차이를 파악해 이를 근거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필요시 금융위원회와 국토교통부와도 협의할 예정이다. TF는 현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매주 회의를 할 것으로 전해졌다. 금감원 관계자는...
'무기징역' 尹, 사과했지만…"계엄은 구국의 결단" 2026-02-20 14:57:38
어렵다"고 말했다. 앞서 전날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이 국회에 군을 투입하는 등 헌법기관의 기능을 마비·정지시키려 한 국헌문란 목적의 폭동을 일으켰다고 보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윤 전 대통령은 판결에 대한 유감을 표하면서도 국민을 향한 사과의 뜻을...
"계약서보다 실질"…타다發 판결 후폭풍 2026-02-20 14:39:49
일고 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방법원 민사합의15부(부장판사 조용래)는 지난 5일 타다 운전기사 24명이 운영사 쏘카를 상대로 낸 근로자지위확인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는데, 계약 당사자가 아닌 최상위 기업을 사용자로 지목한 판단 방식이 배달·대리운전 등 플랫폼 업계 전반으로 파장을 미칠 수...
“전기차 치킨 게임되나” 볼보마저 가격 파괴 2026-02-20 14:33:04
EX30 코어는 3991만원으로 내려앉았다. 여기에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을 적용하면 실구매가(서울 기준) 3670만원까지 떨어진다. 수입 프리미엄 전기차를 3000만 원대에 소유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고급형인 EX30 울트라 모델 역시 700만 원 인하돼 실구매가는 4158만 원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러한 볼보의 움직...
'무기징역' 尹 "고난 겪은 국민께 사과…내란 논리는 납득 어렵다" 2026-02-20 14:01:02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전날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 등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이 국헌문란의 목적을 가지고 '한 지방의 평온을 해할 정도의 위력' 있는 폭동을 일으켰다며 12·3 비상계엄이 내란죄에 해당한다고...
"연봉 3000~4000만원 더 받고 싶으면 '이 대학' 가세요" 2026-02-20 13:37:20
느는 것은 아니다”라며 묻지마식 지방 거점국립대 투자에 대해 경고했다. 그는 “대학 유형별 임금 격차가 같은 박사 학위라도 결국 기업과 기관이 ‘학위의 질’을 다르게 평가해 반영한 결과라면 단순히 거점국립대에 예산을 더 투입하는 것만으로는 해결이 어렵다"며 "거점국립대의 교육·연구 수준과 산학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