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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직장 내 '임산부 배려 캠페인' 참여 2025-09-19 09:13:28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 남양유업은 임직원의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해 ▲태아 검진 휴가 ▲임신기 근로 시간 단축·휴직 ▲출산장려금 및 배우자 출산 휴가 ▲분유 제품 지원 ▲육아 휴직 ▲단축 근무 ▲자녀 돌봄 휴가제 등을 운영하고 있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기업 맞춤인재 찾아 삼만리…"10년차 미만 비싼 몸 모십니다" 2025-09-16 17:17:58
퇴직자 전직 지원도 요구하는 국내 기업과 출산휴가·육아휴직 대체자를 찾아달라는 외국계 기업의 요청을 모두 소화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김 팀장은 “AI 채용 솔루션이 등장한 만큼 단순 ‘딜리버리’ 역할에 그치는 정도의 헤드헌터는 살아남기 힘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추석 황금연휴 해외여행 '어쩌나'…초대형 '악재' 터졌다 2025-09-09 13:53:57
출산휴가·병가·예비군 훈련 등 결원이 발생할 경우 인건비를 환수해가는 구조도 ‘노동권 침해’라고 비판했다. 이로 인해 자회사에서는 인력 충원이나 복리후생 제도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지적이다. 연대는 또 인천공항공사는 정규직 직원에게는 4조2교대제를 이미 적용하면서, 자회사 노동자에게만 3조2교대를 강요해...
올해 꼭 읽어야 할 가장 스타일리시한 심리 스릴러[서평] 2025-09-05 11:36:07
1만9800원‘당신이 휴가 간 사이에… 당신이 지켜온 소중한 것들이 하나씩 흔들리게 된다면?’ 마고 존스는 글로벌 패션 매거진 ‘오트’의 잘나가는 패션 에디터다. 패션 업계에서 10년 넘게 인정받는 에디터로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온 그녀가 결혼 후 첫 아이를 임신했을 때 매우 세심하게...
'밤은 비우고 아침은 채우다' 이토추상사에서 본 일·가정 양립의 현장 2025-09-01 09:20:21
설명은 과장이 아니었다. ‘출산 이후에도 계속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도·공간·시간표로 엮어냈기 때문이다. 이 ‘양립 인프라’는 최근 더 두꺼워졌다. 2022년엔 전 직원 대상 재택근무를 제도화했고 남성의 ‘유급’ 육아휴가 5일 의무화를 통해 남성의 육아휴가 사용률...
[책마을] 화려한 패션계 뒤편에 숨겨진 우정과 욕망의 심리 스릴러 2025-08-28 17:05:58
부러워할 만한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출산 휴가를 앞두고 자신을 대신할 후임으로 ‘만만한’ 프리랜서 기자 매기를 선택한 순간, 그녀의 삶은 균열을 맞는다. 매기는 예상을 뒤엎고 능력을 인정받으며 빠르게 자리 잡고, 마고는 육아와 불안 속에서 점점 투명한 존재가 돼간다. “늘 다음 유행을 다루는 업계에서 나는...
"산후조리원 400만원? 누워만 있잖아"…공무원 남편의 '불만' 2025-08-28 16:46:44
거 아닌가 싶다"며 "요즘은 남자도 출산휴가 20일 줘서 내가 충분히 케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산후조리원 말고 집에서 쉬면서 체력 회복하라고 아내를 어떻게 설득해야 하냐"고 물었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2주에 400만원이면 싼 거다. 그 돈이 아깝다면 2세를 낳지 말라", "서울 살면 산후조리원 바우처와...
결혼 안 하고 아이 낳는 커플 늘었다 2025-08-27 17:49:24
가구는 아이를 낳아도 출산휴가를 쓰기 어렵고, 국내 정자은행은 아직 결혼한 부부만 이용할 수 있다. 저출생 탈출을 위해서라도 혼인 바깥 출산에 대한 인식과 제도를 선진국 수준으로 개편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혼외자 대신 ‘출생 자녀’로 법률용어를 바꾸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얼마 전...
"사유리처럼?"…2024년생 아기 100명 중 6명은 '혼외자' 2025-08-27 12:00:02
있도록 출산 제도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에 나섰다. 우리나라 비혼 출산은 여전히 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것이 현실이다. 예컨대 미혼부는 미혼모에 비해 까다로운 자녀 출생신고 법적 절차를 거쳐야 한다. 동거가구는 아이를 낳더라도 출산 휴가나 육아휴직 등을 쓰기 어려우며, 우리나라 정자은행은 오직 결혼한 부부만 쓸...
올해 분만 예정자 30만4000명…30대가 주도 2025-08-26 08:48:55
9년 만에 반등했다. 지난해엔 자영업자보다는 직장인이 출산율 반전을 주도했다. 지난해 직장 가입자의 합계분만율은 0.75명으로, 지역가입자 0.57명, 의료급여수급권자 0.31명보다 높은 수준이었다. 직장가입자는 전년보다 합계분만율이 0.03명 증가했지만, 지역가입자는 0.01명 증가했고 의료급여수급권자는 0.02명 줄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