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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정우성 리스크에 디즈니 입장은…콘텐츠 라인업 공개 2025-05-23 12:11:44
방송인 문가비 아들의 친부로 알려지면서 혼외자 논란이 불거졌다. 정우성은 혼외자를 인정하면서도 아버지로서의 책임은 다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공개에 앞서 논란이 불거졌지만 '메이드인 코리아' 제작사인 하이브미디어코프 김원국 대표는 디즈니의 지원을 받아 '메이드 인 코리아'는 모든 제작...
초등생 아들 폭행해 숨지게 한 야구선수 아빠, 중형 선고 2025-05-15 21:35:33
"친부에게 폭행 당한 아동의 고통이 극심했을 것으로 보이고 피고인은 어린아이를 대상으로 무차별적인 폭력을 행사한 게 분명하다"고 봤다. 이어 "피해 아동이 보호받으며 가장 안전하게 느껴야 할 가정에서 친부에 의해 범행을 당한 점을 보면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며 "다만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피해 아동 친모가...
20대 장애 아들 살해한 친부 징역 10년…살해 이유가 '고작' 2025-05-08 19:50:59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부(정현기 부장판사)는 지적장애 아들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살인)로 기소된 60대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1일 오후 1시께 전남 목포시 상동 주거지에서 27세 아들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A씨는 아들에게 고장 난 휴대전화를...
집 어질렀다고...어린 두 딸 목검 폭행한 40대 '집유' 2025-05-03 21:19:22
두 딸을 목검으로 폭행한 40대 친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2단독 신윤주 부장판사 아동복지법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2021년 10월 26일 오후 10시 43분께 청주시 자택에서 딸 B양(당시 14세)과 C양(당시 11세)의 엉덩이를...
첫째 입양 보내고 둘째는 친정에…막내 100만원에 판 친모 2025-04-25 21:50:35
A씨는 친부(현재 사망)와 함께 매수자를 수소문해 매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보호소에서 아이를 집으로 데려가는 척 "아이를 잘 양육하겠다"는 취지의 서약서를 제출하고, 시설 정문에서 곧바로 매수자에게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범행은 정부의 '출생 미신고 아동' 전수조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출산...
생후 3개월 딸 100만원에 팔아넘긴 엄마…징역 1년 2025-04-25 14:07:40
A씨는 친부와 함께 매수자를 수소문해 매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보호소에서 아이를 집으로 데려가는 척 "부모의 의무를 다하겠다"고 서약서까지 쓰고는, 시설 정문에서 곧바로 매수자에게 넘겼다. A씨는 피해 아동을 포함해 3명의 자녀를 출산했는데, 첫째는 입양을 보냈고 둘째도 친정에 맡긴 것으로 밝혀졌다....
12살 의붓아들 학대해 살해한 계모…징역 30년 확정 2025-04-18 11:28:27
선고했다. 학대를 인지하고도 방치한 친부 B 씨에게는 3년의 징영혁을 내렸다. 하지만 지난해 7월 대법원은 “피해자가 사망할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예견할 수 있었다”며 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파기환송심을 맡은 서울고법은 A씨에게 피해자의 사망을 용인하는 미필적 고의가 인정된다며...
열두살 의붓아들 학대 살해...형량 늘어 '징역 30년' 2025-04-18 06:46:40
인정해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이씨는 불복했지만 대법원은 "양형의 조건이 되는 여러 사정을 살펴보면 상고이유에서 주장하는 정상을 참작하더라도 원심이 피고인에 대해 징역 30년을 선고한 것이 심히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며 상고를 기각했다. 친부는 이씨의 학대를 알고도 방임한 혐의로 앞서 징역 3년이 확정됐다....
미혼모 병원비 대납…신생아 4명 불법 입양한 남성 '무죄' 왜? 2025-04-09 20:16:32
불법 입양 과정에서 가족관계등록부에 자신이 친부라고 허위로 기재하고 이 문서를 실제 사용한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한편, 피고인에게 아이를 넘긴 생모들은 지난달 각기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당시 재판부는 이들에게 아동 매매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 수강을 함께...
아빠에게 맞은 11세 아들 사망…친모 아동학대 방조 '무혐의' 2025-03-27 11:37:53
아파트에서 초등학생 B군이 친부에게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범행 전 두 딸을 데리고 동생 집으로 향했다. A씨가 귀가했을 때 아들이 폭행 당한 사실을 알았지만 심각한 상태가 아니라고 보고 잠이 든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아동학대치사 방조 혐의로 A씨에 대한 수사를 진행했다. A씨는 조사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