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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진이형이 쏜다!…인턴 포함 전직원에 코로나 위로금 지급 2020-12-22 13:57:42
김택진 대표 명의의 이 격려금은 정규직·계약직·파견직·인턴 등 모든 직원에게 같은 금액으로 지급된다. 현재 엔씨소프트 직원은 약 4400명에 달한다. 김택진 대표는 올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호실적과 야구단 우승 등 기업 내 좋은 일이 많았다는 점을 고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엔씨소프트는...
억소리나는 집행검 뽑은 유일 전사는 린의지…아니 양의지 2020-11-25 14:36:06
구단주 김택진이었다. 온라인 상에서 '택진이형'으로 불리는 김택진은 선수들과 기쁨의 세리머니를 벌이며 자축했다. 선수들은 마운드 주변으로 둥글게 모여들었고 이후 ‘리니지’에 빗대 ‘린의지’로 불리는 양의지 선수가 가운데로 나와 집행검을 뽑은 뒤 선수들과 함께 들어 올리며 환호했다. 엔씨 구단 측은 ...
[포토] "택진이형, 우리가 해냈어! "…NC, 창단 9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2020-11-25 02:40:10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를 4-2로 꺾었다. NC는 종합 전적 4승2패로 창단 9년 만에 한국시리즈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NC는 올해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 통합우승을 이뤄 2020년 KBO리그를 평정했다. 주장 양의지는 기자단...
"게임사가 웬 프로야구?" 편견과 싸운 택진이형…9년만에 꿈 이뤄 2020-11-25 00:02:05
큰 인기를 끌었다. '택진이 형'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김 대표는 2020 한국시리즈 진출 기념 점퍼와 모자를 착용하고 민트색 응원 도구를 흔들며 NC구단의 첫 한국 시리즈 우승에 큰 힘을 보탰다. IT기업의 수평적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야구팀에 접목시킨 것도 김 대표였다. 현장 전문가인 감독과 코치진에 확실한...
창단 첫 통합우승 노리는 NC…그 뒤엔 '택진이형 리더십 9년' 2020-11-16 17:29:34
김택진의 ‘끝없는 도전’‘김택진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다. NC다이노스가 첫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노리면서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처음으로 매출 2조원을 돌파해 역대 최고 실적을 올릴 전망이다.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엔씨소프트는 지난 9일 짧은 ‘티저(관심 유발) 영상’을 배포했다....
"형이 왜 거기서 나와?"…'광고 깜짝 출연' 김택진, 엔씨 다잡기 행보 2020-11-12 07:32:15
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자사 대표 모바일게임 '리니지2M' 1주년 기념 광고에 깜짝 등장했다. 1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가 전날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린 '리니지2M 스페셜 영상'에 김 대표가 특수 분장을 하고 출연했다. 영상은 유다희 씨라는 여성이 "다희"라고 자꾸 외치는 대장장이들을 보고...
"정치 뜻 없다" 김택진, 엔씨 다잡기 나섰다…광고에 코믹 출연 2020-11-12 07:01:00
없다" 김택진, 엔씨 다잡기 나섰다…광고에 코믹 출연 리니지2M 1주년 영상에 노란 머리 분장…국민의힘 만난 뒤 이색 행보 엔씨, 엔터·금융 진출하고 사명 변경도 검토…종합기업으로 확장할까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최근 정치권 영입 제의를 완곡하게 거절한 것으로 알려진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자사 대표...
택진이 형도 뛰어들었다…플랫폼 전쟁 VIP된 'K팝 팬덤' [연계소문] 2020-11-07 08:05:02
택진이 형도 뛰어든 '팬 플랫폼' 사업…위버스-리슨-유니버스 3강 구도 '예상'K팝 팬덤은 아시아를 넘어 미국, 유럽 등으로 범위를 넓혔다. 한국경제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한류 커뮤니티(팬클럽 등) 회원 수가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2014~2019년 연평균 성장률이 아시아 32.3%, 미국 35%, 유럽...
게임 얘기만 한 '택진이형'…김종인 "또 만날 일 없다" 2020-10-27 17:58:51
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를 만났다. 공식적으론 게임산업을 4차 산업혁명의 동력으로 키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만남이었지만 김 위원장이 김 대표의 영입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관심을 받았다. 다만 김 위원장은 ‘김 대표와 또 만날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무엇 때문에 만나겠느냐”며 선을 그었다....
'택진이 형' 서울시장 출마설? 김택진 대표에 물었더니… 2020-10-27 16:03:31
사항은 없는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김택진 대표의 서울시장 출마설은 지속해서 제기될 예정이다. 그만큼 당내 인물난에 시달리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앞으로 김택진 대표를 비롯 서울시장 경선을 흥행으로 이끌만한 인물이 꾸준히 언급될 것 같다"고 했다. 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