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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9·7 부동산 대책' 한 달…서울 아파트 신고가 속출 2025-10-08 08:04:44
'한신' 전용 81㎡는 지난달 17일 8억9000만원(7층)에 최고가를 다시 썼다. 이전보다 2억6500만원 올랐다.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에서 신고가 거래도 활발했다. 강남구에서만 18건이 기록됐다. 삼성동 '현대아파트 101동' 전용 59㎡는 지난달 23일 19억6500만원(14층)에 거래됐다. 전고점 대비...
"대출 꽉 막혔는데…" 서울, 10억 이하 아파트 거래 다시 급증한 이유 2025-10-05 21:16:39
84㎡ 실거래가가 6억원이다. 돈암동 한신한진(4509가구)은 8억원대에 전용 84㎡를 구매할 수 있다. 관악구 봉천동 관악푸르지오(2104가구)와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14단지(2265가구)도 지난달 들어 거래가 늘고 있다. 대출 규제 여파로 레버리지(지렛대 효과)를 일으키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청년층 위주로 가성비 대단지...
日자민당 새 총재 다카이치…유리천장 뚫은 비세습 정치인 2025-10-04 15:27:50
일했다. 작년 총재 선거 땐 1차 투표에서 1위에 올랐지만, 결선 투표에서 이시바 시게루 현 총리에게 패배했다. 이시바 정권에선 당 총무회장직 제의를 고사하고 정권과 거리를 뒀다. 이후 ‘이시바 끌어내리기’에 앞장섰던 것으로 평가받는다. 다카이치는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의 열성 팬이다. 한신 타이거스는 최...
첫 여성 日총리 '눈앞' 다카이치…유리천장 뚫은 비세습 정치인 2025-10-04 15:00:27
간사이 지역 인기 프로야구팀 한신 타이거스 팬이다. 한신은 지난해 전통적 라이벌인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밀려 센트럴리그 2위에 그쳤으나, 올해는 리그 정상을 차지했다. 다카이치 총재도 작년 총재 선거에서는 2위였으나 이번에는 1위로 올라섰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23명 사망' 아리셀 박순관, 징역 15년 판결 이틀 만에 항소 2025-09-25 15:17:48
1년 이상 또는 10억원 이하의 벌금형이다. 1심 선고 기준 현재까지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선고된 최고 형량은 징역 2년이었다.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박 대표 아들 박중언 아리셀 총괄본부장과 그외 공범 홍모 아리셀 상무, 정모 파견업체 한신다이아...
부산진해경자청, 일본서 물류기업 대상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 2025-09-24 11:37:34
한신익스프레스 관계자를 만나 부산항 신항의 압도적 입지와 인프라, 인센티브 지원 및 신항 진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올해 1월 투자협약을 맺은 코쿠사이익스프레스사의 도쿄 본사 및 물류센터를 방문, 생생한 물류운송 현장을 둘러봤다. 경자청과 나승도 회장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을 거점으로 하는 효율적인...
'23명 화재 사망' 아리셀 대표, 징역 15년…중대재해법 최고형 2025-09-23 19:41:52
또는 10억원 이하의 벌금으로, 1심 선고 기준 현재까지 선고된 최고 형량은 징역 2년이었다. 이어 홍모 아리셀 상무와 파견업체인 한신다이아 정모 대표 등 2명에게는 징역 2년씩, 박모 아리셀 안전보건관리담당자에겐 금고 2년, 오모 아리셀 생산파트장에게는 금고 1년이 각각 선고됐다. 주식회사 아리셀에 벌금 8억원,...
‘23명 사망’ 아리셀 박순관 대표 1심 징역 15년 2025-09-23 15:53:26
파견업체 한신다이아 대표 등 2명에게는 징역 2년씩, 박모 아리셀 안전보건관리담당자에겐 금고 2년, 오모 아리셀 생산파트장에게는 금고 1년이 각각 선고됐다. 회사에 대한 법인 벌금도 함께 선고됐다. 아리셀에 벌금 8억원, 주식회사 한신다이아 및 메이셀에 각 벌금 3000만원, 강산산업건설 주식회사에 벌금 1000만원이...
일산 강촌1·2·백마1·2, 조합 방식으로 통합재건축 추진 2025-09-22 14:15:01
설명했다. 한편 강촌1·2·백마1·2 통합재건축은 △강촌1단지동아(720가구) △강촌2단지한신(608가구) △백마1단지삼성(772가구) △백마2단지극동삼환(806가구) 등 총 2906가구로 구성됐다. 대표단은 용적률 330%를 적용해 5100가구 대단지로 재건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포스트 이시바] '여자 아베' 다카이치 사나에 2025-09-12 12:30:36
1차 투표에서 기시다 후미오, 고노 다로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다카이치는 기시다 내각 출범 뒤 다시 자민당 정조회장을 맡았다. 2022년부터는 경제안보담당상으로 일했다. 다카이치는 이번 선거에서 적극적인 재정 지출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울 것으로 전망된다. 그는 작년 선거 때도 금융 완화, 재정 확대, 구조 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