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자체 핵무장 불가"…선그은 李대통령 2025-12-02 11:42:33
동의를 얻는 것은 불가능하고, 경제·국제 제재가 바로 뒤따르는데 우리가 견뎌낼 수 있겠느냐”고 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제2의 북한’이 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불가능한 주장 때문에 정말 중요한 농축·재처리 문제가 막힐 수도 있다는 건 분명한 사실”이라고 했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李대통령, 3일 '계엄 1년' 특별담화 2025-11-30 18:00:32
윤석열 대통령 탄핵으로 인한 조기 대선에서 승리한 이재명 정부가 주인공으로 비칠 수 있다는 점을 경계한 것으로 풀이된다. 여권 일각에서는 12월 3일을 민주화 운동 기념일로 지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대통령실은 “대통령실 의제로 올라와 검토한 바는 없다”고 했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방미통위 초대 위원장에 김종철 연세대 교수 지명 2025-11-28 17:33:39
지명하는 방식이다. 김 신임 차관은 국토부 관료 출신(행정고시 36회)이다. 국토부 주택정책과장,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 등을 지냈다. 강 대변인은 “대규모 국책 사업인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등 정책 기획 역량과 실행력이 검증된 실전형 전문가”라고 했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해외주식 양도세 강화" 허위 담화문 유포…대통령실 "법적 대응" 2025-11-27 17:08:06
유포 행위에 대해서도 강력한 법적 대응을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환율 상승을 이유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을 현행 22%에서 40%로 상향 조정하고, 해외주식 보유자에 대해 연 1%의 보유세를 신설한다는 이 대통령 명의의 허위 담화문이 유포됐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李, 계엄 딛고 정상외교 복원…AI·방산·원전 '세일즈외교' 성과 2025-11-25 17:48:04
과제다. 방산업계 관계자는 “대규모 수출 가능성이 높아진 건 맞지만 수주로 이어지는 건 완전히 다른 얘기”라고 했다. 상대국 입장에서는 천문학적 자금을 장기간 투입해야 하는 사업이어서 최근 맺은 MOU 중 한두 개만 수주로 이어져도 ‘대성공’이라는 평가다. 앙카라=한재영 기자/김형규 기자 jyhan@hankyung.com
李-에르도안, 정상회담서 튀르키예 원전 '한국 참여' 논의 2025-11-25 01:30:01
구축되면 안 하는 게 바람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군사훈련 축소나 중단을) 지금 당장 말하기는 어렵다”며 “지금 단계에서는 쉽게 얘기할 수 없는 부분이고, 상황과 조건에 따라 얘기할 것이지 미리 어떤 방향으로 예단하기는 어렵다”는 단서를 달았다. 앙카라=한재영 기자/하지은 기자 jyhan@hankyung.com
李 "이집트, 4조 규모 공항 확장공사 제안" 2025-11-24 17:46:42
연관되기 때문에 국가 관계도 밀접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또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약식 회동에서 한·일·인도 3국 간 ‘소다자 조선 협력’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 대통령은 “좀 더 판단할 여지가 있어 추후에 논의하자”고 답했다고 전했다. 앙카라=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방산·원전 협력 의지 밝힌 李 "튀르키예는 글로벌 전략적 파트너" 2025-11-23 20:52:58
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는 북한과 언제, 어떤 채널을 통해서라도 대화할 준비가 돼 있으며, 대화의 문은 계속 열려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일정을 마치고 튀르키예 앙카라로 향한다. 요하네스버그=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李 "예측가능한 무역환경 필요…WTO 복원을" 2025-11-23 18:26:36
전략적 파트너”라며 방위산업·원전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 대통령은 튀르키예가 흑해 연안 시놉 지역에 4.8기가와트(GW) 규모로 추진 중인 ‘시놉 원전 프로젝트’를 언급하며 “튀르키예의 원전 역량 제고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요하네스버그=한재영 기자
李대통령, 佛·獨과 첫 정상회담 2025-11-23 18:25:42
한국의 대중국 인식도 궁금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공개된 자리에선 즉답하지 않고 “어떻게 분단을 극복하고 통일 독일을 이뤄냈는지, 숨겨놓은 노하우 있으면 꼭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이에 메르츠 총리는 웃으며 “비밀 노하우는 없다”고 했다. 요하네스버그=한재영 기자/김형규 기자 jyh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