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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내달 4~7일…중국 국빈 방문 2025-12-30 17:50:21
투자, 디지털 경제, 초국가범죄 대응, 환경 등 민생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 성과를 올리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했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내년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이자 임시정부청사 건립 100주년을 맞아 상하이를 방문한다고 덧붙였다. 한재영/김형규 기자 jyhan@hankyung.com
이혜훈 "반대진영에 나라곳간 맡긴 李…통합 진정성 느껴" 2025-12-28 23:04:32
도 불이익을 주지 않고 적임자라면 어느 쪽에서 왔든 상관없이 기용한다는 이 대통령의 방침에 공감한다”고 했다. 장관급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에 임명된 김성식 부의장은 노동운동권 출신 인사로, 이 대통령의 경제 정책 기조와 결이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평가가 있다. 한재영/최형창 기자 jyhan@hankyung.com
다시 열린 '청와대 시대'…이재명 정부 6대 구조개혁 심장 된다 2025-12-28 18:51:38
대통령들이 임기 내내 주력 회의를 통해 국가 아젠다를 끌고 갔던 방식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다. 여권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얘기한 구조개혁 과제는 어느 하나 만만한 게 없다”며 “여섯 가지 중 한 가지만 제대로 진척시켜도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했다. 한재영/김형규 기자 jyhan@hankyung.com
생중계 소통 늘리고 핵심 참모들과 근무…구중궁궐 탈피한다 2025-12-28 18:48:49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면서 과거처럼 부처 위에 군림하는 청와대가 되지 않아야 한다는 얘기도 있다. 문재인 정부 당시엔 교수 출신 참모들이 경제부총리를 사실상 ‘패싱’하며 정책을 주도했다. 김동연·홍남기 당시 경제부총리 모두 사의 표명을 했다가 반려된 후 복귀하기도 했다. 김형규/한재영 기자 khk@hankyung.com
과기자문회의 부의장에 이경수…AI 전력원으로 '핵융합 개발' 힘 실을 듯 2025-12-28 18:02:13
김 차관은 기술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농식품부에서 농촌정책국장 농업혁신정책실장 등을 지냈다. 이 수석은 “정통 농정 관료로서 풍부한 농식품산업 현장 경험과 지식을 겸비한 정책 전문가”라며 “K푸드플러스 수출 확대 등 책임 있는 농정 대전환을 실천할 적임자”라고 밝혔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기획예산처 장관, 국힘 이혜훈 지명 2025-12-28 17:47:33
주도한 핵융합에너지 분야 석학이다. 이 대통령은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에 김종구 전 식량정책실장, 국토교통부 2차관에 홍지선 남양주시 부시장을 임명했다.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에는 6선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정책특보에는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을 위촉했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李 대통령 "국민 일상에 온기·희망 닿게 최선"…인천서 성탄 예배 2025-12-25 18:11:39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 성탄 예배에 참석했다. 개신교 신자인 그는 예배 후 기자들과 만나 “예수는 어두운 곳을 밝히고 낮은 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며 “우리 정치도 어려운 사람들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기를 기도했다”고 말했다. 정소람/한재영 기자 ram@hankyung.com
쿠팡사태 성탄절 회의…"대미외교 악영향 사전 차단" 2025-12-25 17:37:01
있다”고 했다. 이날 회의에선 쿠팡 사태에 대처하기 위한 향후 계획 및 2차 피해 예방 대책도 논의됐다. 현재 과기정통부 2차관이 팀장인 ‘범부처 태스크포스(TF)’도 배 부총리 주재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쿠팡 사태에 정부가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李 대통령 "조세부담률 매우 낮아 사회적 합의로 늘려나가야" 2025-12-24 19:49:53
제기된다. 이 대통령은 지난 11일 기획재정부 업무보고 때도 “한시적 조세감면 제도는 기본적으로 일몰한다고 생각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 대통령에게 ‘백악관 황금열쇠’(사진)를 선물한 사실을 공개했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외교-통일부 갈등 지적한 위성락 "美·日도 어떤 게 韓 입장인지 물어" 2025-12-24 17:03:27
협정이 필요하다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위 실장은 “핵잠은 20% 이하 저농축 연료를 사용하는 원자로를 탑재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며 “고농축 연료를 도입할 계획은 없다”고 했다. 이어 “내년 초 미국 실무대표단이 방한해 안보 분야 사항을 본격 협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