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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 경제(건정연 "작년 건설업 순이익률 0.8%…10년간…) 2025-11-28 09:52:49
경영실적 및 한계기업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외부 회계감사를 받는 건설 외감기업의 순이익률은 0.8%로 분석됐다. 순이익률이 0%대로 떨어진 것은 2015년 이후 처음이라고 건정연은 밝혔다. 특히 종합건설업의 평균 순이익률이 2023년 0.5%에서 2024년 -0.2%로 적자 전환했고, 중견기업은 같은 기간 0.0%에서 -0.4%로...
'보릿고개' 건설업, 순이익률 0.8%…10년간 최저 2025-11-28 09:43:49
불과했던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10년간 최저치다. 외부 회계감사를 받는 건설 외감기업의 순이익률은 0.8%인 것으로 대한건설정책연구원(건정연)이 28일 발간한 '2024년 건설외감기업 경영실적 및 한계기업 분석' 보고서에 나타났다. 순이익률 0%대는 2015년 이후 처음이라고 건정연은 밝혔다. 특히 종합건설...
건정연 "작년 건설업 순이익률 0.8%…10년간 최저 수준" 2025-11-28 09:31:25
경영실적 및 한계기업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외부 회계감사를 받는 건설 외감기업의 순이익률은 0.8%로 분석됐다. 순이익률이 0%대로 떨어진 것은 2015년 이후 처음이라고 건정연은 밝혔다. 특히 종합건설업의 평균 순이익률이 2023년 0.8%에서 2024년 -0.2%로 적자 전환했고, 중견기업은 같은 기간 0.0%에서 -0.4%로...
삼정KPMG "IPO 시장 수익성 중심 기업가치 산정 기준 더욱 강화" 2025-11-27 10:15:11
지정감사제 개선, 기술특례상장 평가 신뢰도 강화 등 감독·심사 체계 변화 방향을 설명했다. 오 과장은 “합리적인 기업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상장 준비 초기부터 회계·기술·경영 요소 전반에 대한 사전 검증과 내부관리 체계 정교화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김재중 삼정KPMG 상무는 지정감사 과정에서 기업이...
[단독] '회계 부정' 휘문고 이사장, 횡령 혐의로 검찰 송치 2025-11-27 09:57:34
회계로 전출하거나 대여할 수 없다. 이번 경찰 수사에서는 지난해 서울시교육청 감사 결과가 다수 인정돼 사건이 검찰로 넘겨졌다. 당시 감사에서 김 이사장은 2020년 1월, 2022년 1월, 2023년 1월 등 세 차례에 걸쳐 1500만원의 공로상여금을 이사회 의결 없이 자신에게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에서는 휘문의숙의...
"회사 유형별로 절차 달라"…금감원, 외부감사인 선임 유의 안내 2025-11-27 06:00:06
감사인으로 선임해야 한다. 감사인 자격 요건도 회사 유형별로 다르다. 회사는 회계법인이나 감사반을 감사인으로 선임할 수 있지만, 대형 비상장사와 금융회사는 회계법인만 선임해야 한다. 또 상장사는 금융위원회에 상장사 감사인으로 등록된 회계법인에 한해서만 감사인을 선임할 수 있다. 이 밖에 감사인 선정권자나...
"감사인 선임 늦으면 제재"…금감원, 선임기한·절차 재점검 주문 2025-11-27 06:00:00
감사인 선임이 원칙이며, 감사인 자격도 더 제한적이다. 특히 상장사는 금융위에 등록된 회계법인(39개)만 선택할 수 있다. 감사인 선정권 역시 회사 유형마다 다르다. 감사위원회 설치 회사는 위원회가 직접 선정하고, 미설치 상장사·대형비상장사·금융회사는 감사인선임위원회(감선위)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감선위는...
고의 회계부정 1년 넘게 지속하면 과징금 매년 30% 가중 2025-11-26 22:12:01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8월 발표한 '회계부정 제재 강화방안'의 후속 조치다. 먼저 회계 부정기간이 길어질수록 제재 수위를 높이는 가중 부과체계를 도입한다. 분식회계가 수년 동안 이어져도 위반 금액이 가장 컸던 특정 연도를 기준으로 과징금을 매기는...
“흩어진 회계 기준 한데 묶는다”…‘회계기본법’ 윤곽 공개 2025-11-26 15:24:43
논의의 결론”며 “외감법으로 회계·감사 절차가 촘촘한 상장사와 대형기업과 달리, 비영리법인·중소기업·상호금융기관·기타 공공기관은 규정이 없거나 제각각이다”고 지적했다. 비영리법인·공익법인 분야는 회계처리 방식부터 단식부기 허용 여부까지 법률·부처별로 모두 다르다는 진단이 나왔다. 상호금융조합 등 ...
금감원, 상장사 내부감사기구 첫 간담회...“주의의무 위반 시 책임 묻겠다” 2025-11-26 13:17:34
감사인 선정 관행에서 벗어나 감사품질을 최우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회계부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내부감사기구와 외부감사인 간의 유기적 협력 체계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금감원은 “복잡하고 교묘해지는 회계분식을 막기 위해 감사계획 수립부터 현장 실시, 종료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긴밀한 협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