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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합병 앞두고 일냈다"…대한항공 라운지에 무슨 일이 [차은지의 에어톡] 2026-01-24 19:13:34
모두 마무리되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영하는 대한항공 라운지는 총 7곳으로 확대되며, 총 면적은 1만2270㎡로 넓어지며, 라운지 총 좌석수는 1566석으로 늘어난다”며 “계획된 모든 라운지가 정상 가동될 경우 통합 이후 증가할 수요를 충분히 흡수해 고객님들께 지속적으로 쾌적하고 여유로운 라운지...
486억 뜯어낸 캄보디아發 스캠범죄 파헤친다 2026-01-23 17:35:17
제2터미널 B입국장. 자동문이 열리자 수갑을 찬 한국인 범죄자 73명이 줄지어 모습을 드러냈다. 범죄자 한 명당 호송관 두 명이 바짝 붙어 이동했고, 이들은 고개를 푹 숙인 채 발걸음을 옮겼다. 캄보디아에서 로맨스스캠, 투자 리딩방 등 각종 범죄를 저지른 한국인 피의자들이 국내로 송환돼 유치장에 수감됐다. 이들의...
'성형 도피' 부부 사기단의 최후…귀국 동시에 '생이별' [현장+] 2026-01-23 13:19:40
2터미널 B입국장. 캄보디아에서 검거돼 국내로 송환된 한국인 범죄자 73명이 줄줄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 가운데 캄보디아에서 120억 규모의 로맨스스캠 범죄를 주도한 '부부 사기단'도 차례로 입국장에 나타났다. 흰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두 사람은 고개를 숙인 채 말없이 호송 차량에 올랐다. 초국가범죄...
결제단말기 특허전쟁…토스플레이스, 무효심판 제기 2026-01-23 10:38:30
'토스 프론트 1세대'와 '토스 터미널'에 동일한 구조가 적용됐다고 주장했다. 신용카드 정보 암호화 기술은 신용카드 정보가 단말기에 저장되지 않도록 1회용 키로 암호화하는 기술로 한국정보통신은 토스 단말기 '토스 프론트 1·2세대'와 '토스 터미널'에 무단으로 적용됐다고 전했다....
전국 곳곳 '아이파크'…HDC현산, 올해 1.3만가구 공급 2026-01-23 07:47:55
완공이 목표다. 3분기에는 충남 천안 성황원성지구 천안역·종합터미널 인근에 1684가구 대단지가 지어진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10개 동으로 전용 59~84㎡ 주택형으로 공급된다. 주차 대수는 가구당 약 1.24대로 확보될 전망이다. 수도권 전철 1호선과 KTX 등이 지나는 천안역이 1㎞ 반경 안에 있다. 인근에 천안초,...
기업 손잡고 확 달라졌다…서울 청년 10만 명 인생 바꾼 실험 2026-01-22 11:27:01
적극 활용했다. 신세계센트럴은 고속터미널 내 청년커피랩에서 매월 커피 창업 교육을 진행해 매년 50명의 예비 창업가를 양성하고 있다. 랜드코퍼레이션은 청년 기업에 컨설팅 공간과 창업 공간을 무상 제공하며 실질적인 창업 기반을 지원했다. 복지 영역에서는 고립·은둔 청년의 사회 복귀를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티웨이항공 인천공항 1터미널 카운터 F→A·B로 이전 2026-01-22 09:29:41
티웨이항공 인천공항 1터미널 카운터 F→A·B로 이전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티웨이항공[091810]은 22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체크인 카운터를 기존 F카운터에서 B카운터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오는 26일부터는 A카운터도 사용한다. 이 카운터는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을 위한 '프리미엄 체크인'...
티웨이항공, 인천공항 A·B 체크인 카운터로 이전…"승객 편의 강화" 2026-01-22 09:02:59
1여객터미널 체크인 카운터를 이전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F카운터를 사용하던 티웨이항공은 22일부터 B카운터로 우선 이전하며, 이는 이날 출발 항공편부터 적용된다. 이후 26일 오픈 예정인 A카운터는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 대상 ‘프리미엄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으로 대기 시간...
알래스카 가스관사업 韓 참여 못박은 트럼프…압박으로 작용하나 2026-01-21 17:43:28
이 가운데 1천500억달러는 조선 분야 투자액이고 나머지 2천억달러 투자금 중 일부를 알래스카 천연가스 개발 사업에 활용할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알래스카 천연가스 프로젝트는 트럼프 대통령의 역점 사업이다. 이 사업은 알래스카 북단 프루도베이 가스전에서 추출한 천연가스를 송유관을 통해 앵커리지 인근...
사업성 논란에도…韓 대미투자금 '알래스카 가스전' 투입 압박 2026-01-21 17:22:46
것이 1단계다. 니키스키항에서 액화천연가스(LNG)로 만들어 수출하기 위한 터미널을 건설하는 것이 2단계다. 개발사인 미국 글렌파른은 이를 통해 알래스카 수요를 충족하고, 2030년께부터 아시아에 연 2000만t 규모 LNG를 수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사업비는 440억달러(약 65조원) 규모로 추산된다. 글렌파른은 2단계 L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