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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난동 학생 "학교 힘들어 폭발"...계획범죄 정황 2025-04-29 09:23:07
마주친 주민 2명에게도 위해를 가했다. 그는 이후 인근 공원 저수지에 뛰어들었다가 119구급대에 의해 구조됐다. A군은 지난해 특수교육 대상자로 입학해 특수학급에 배치됐다가 올해 완전통합 재배치 차원에서 일반학급에서 공부해왔다. 그는 상담 등 특수교육 서비스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사건 당일 평소보다...
교원단체, 교내 흉기 난동에 "안전 위한 근본 대책 필요" [종합] 2025-04-28 17:41:32
대해 전문적 상담·치료시스템 구축 △특수학급 설치 학생 수 기준 하향 등 특수교육 여건 개선 △비상 상황 대응·지원 등을 위한 학교전담경찰관(SPO) 확대 △공격행동 학생 제지·방어 방법 구체화를 위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조속 개정 △흉기 등 위험 물품 반입 차단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등을 제시했다. 한편...
청주 고교서 특수교육 학생 흉기 난동…"장애 등록은 안 된 상태" 2025-04-28 16:51:38
36분께 청주시 흥덕구 소재 한 고등학교에서 2학년 A군(18)이 교내에서 흉기를 휘둘렀다. 이 사건으로 교장과 환경실무사, 행정실 주무관 등 3명이 가슴과 복부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상자들은 청주 하나병원과 천안 단국대병원 등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청주 고교 특수교육 학생 흉기 난동…본인 포함 7명 부상 [종합] 2025-04-28 15:17:27
8시 41분께 청주의 A고교 2학년에 재학 중인 B(18)군이 휘두른 흉기에 교장, 환경실무사, 행정실 주무관이 가슴·복부 등의 부위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청주 하나병원과 천안 단국대병원 등지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B군은 특수교육 대상으로 이날 특수학급...
청주 고등학교서 학생이 흉기 난동…교장 등 6명 부상 [종합] 2025-04-28 10:30:28
학생(2학년)이 흉기로 난동을 부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교장, 환경실무사, 주무관이 가슴·복부·등 부위를 흉기에 찔려 청주 하나병원, 천안단국대병원 등지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또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 예정이다.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 학생도 난동 뒤 인근...
숙명여대, 다문화·이민자 학생들에…맞춤형 교육지원 앞장 2025-04-15 15:49:27
따르면 글로벌어학원은 지난 2월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서울형 한국어 예비학교’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권 대학 중에서는 단 두 곳만 선정됐다. 서울형 한국어 예비학교는 다문화 학생이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도록 돕는 위탁교육기관으로, 학생들은 이곳에서 교육받은 시간을 학력으로 인정받을 수...
"돈가스 소스 빼달라고 했다가 딸이 굶고 왔어요" 2025-04-04 17:25:02
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돈가스 소스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SNS(소셜네트워크) 이용자 A씨가 올린 글이 게재됐다. A씨는 "이기적 엄마라고 해도 어쩔 수 없는 엄마 사람이다"라며 "아이가 학교에서 체험학습을 갔다. 시골 학교이다 보니 학급 정원은 6명"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글에 따르면 체험학습 중...
트럼프 금명간 교육부 폐지 행정명령 서명…부처급은 처음 2025-03-20 15:41:39
특수학급 교사의 임금이나 낙후된 인프라 시설 교체 등은 교육부가 지원하고 있다. 1조6천억 달러(2천330조원) 규모의 대학생 학자금 대출 역시 교육부 소관이다. 이 중 학자금 대출과 장애학생 지원은 법에 명문화돼 있어 끊기지 않을 것이라고 소식통이 로이터에 전했다. 1979년 연방의회 입법으로 신설된 교육부를...
강주호 교총회장 "교실 CCTV 반대…교권보호 시급" 2025-03-20 14:55:28
'학급당 학생수 20명 상한 입법' '교원의 비본질적 행정업무 완전 분리' 등을 제시했다. 강 회장은 "교권5법이 개정됐지만 교원들은 여전히 악성 민원과 정서학대 신고에 시달리고 있다"며 "이는 교권 침해를 넘어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인권 유린"이라고 지적했다. 현행 아동복지법상 정서학대 개념이...
英 학교 총기난사 계획·가족 살해 19세 최소 49년 징역형 2025-03-20 00:12:17
한 학급과 교사 2명을 살해할 계획을 세웠다. 그는 6∼7세 어린이 20명과 어른 6명의 목숨을 앗아간 2012년 미국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보다 많은 사람을 죽이는 게 목적이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프로스퍼는 어머니가 새벽잠에서 깨어나 자신을 막아서자 어머니를 살해한 데 이어 잠들어 있던 두 동생을 살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