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손경식 경총회장 5연임 사실상 확정 2026-02-13 13:54:48
예정이다. 2018년 3월 경총 회장에 취임한 손 회장이 5번째 연임을 확정 지으면 2년 더 회장직을 맡는다. 경총은 회장 연임 제한 규정이 없다. 초대 경총 회장이었던 고 김용주 전남방직 회장과 2대 회장인 고 이동찬 코오롱그룹 선대 회장은 각각 12, 15년씩 경총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손 회장은 당초 연임을 고사한다...
'원주 세 모녀 사건' 피의자, 구속 송치…"엄벌 촉구" 2026-02-13 13:12:26
법상 만 14세 이상 17세 이하 미성년자는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으나 소년법에 따라 사형이나 무기징역은 선고할 수 없고 유기징역 또한 최대 15년으로 제한된다. 국민동의 청원은 홈페이지 공개 후 30일 안에 동의 인원 5만명을 달성하면 국회 관련 상임위원회에 회부된다. 13일 오후 1시7분 현재 해당 청원에 동의한...
'청년 과로사 의혹' 런베뮤, 5.6억 임금체불도…과태료 8억 2026-02-13 12:14:45
약 3개월간 기획감독을 벌이고, 5건을 형사입건·63건의 법 위반 사항에 대해 제재 조치했다고 밝혔다. 감독은 전국 18개 지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직원 익명 설문조사(430명 응답)와 대면 면담조사(454명)를 병행해 노동관계법 위반 여부와 조직문화 전반을 점검했다. 노동부는 이번 감독을 통해 △연장근로 한도 위반...
탄소 규제근거 폐기에 얼어붙는 美전기차시장…"HEV·유럽 노려야" 2026-02-13 11:26:49
법(IRA)을 통해 전기차 구매 시 최대 7천500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등 자동차 시장의 전동화 전환을 정책적으로 추진해왔다.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이러한 보조금 정책을 지난해 9월 30일 이후 폐기하면서 미국 내 전기차 수요는 크게 감소했고, 위해성 판단까지 폐기되면서 미국 전기차 시장 둔화 속도는 더욱 빨라질...
중간선거 빨간불?…미국인 60% "트럼프 이민정책 너무 나갔다" 2026-02-13 11:10:43
5∼8일 성인 1천156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2일(현지시간)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62%가 연방 이민단속 요원들의 미국 도시 내 배치는 과했다고 답했다. 항의 시위 현장에 연방 법집행 요원들을 투입한 것 역시 도를 넘었다는 응답이 61%로 집계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에 대한 전체 지지도는 38%로 전월과...
美빅테크 겨냥하는 유럽…이탈리아, 아마존 탈세의혹 압수수색 2026-02-13 09:17:12
12월 이탈리아 국세청과 5억1천만 유로(약 8천732억원)를 납부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아마존뿐 아니라 세계 최대 검색 업체 구글도 이날 유럽연합(EU) 반독점 당국으로부터 또 경고장을 받았다. EU 집행위원회는 구글에 보낸 서한에서 "구글이 온라인 광고 경매 가격을 인위적으로 높여 광고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고...
주한 남아공대사 "BTS 남아공 공연 성사도 나의 큰 임무" 2026-02-13 07:01:01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미국 법이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지만 미국과 계속 긴밀한 대화를 통해 재고하도록 설득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 하원은 이 법률을 3년 연장하기로 하고 지난달 가결했지만, 이후 상원에선 백악관의 개입으로 연장 기간이 1년으로 줄었으며 하원도 이에 동의했다. sungjinpark@yna.co.kr...
SMR 특별법 국회 통과 2026-02-12 20:07:00
연휴를 앞두고 열린 이날 본회의에서 SMR특별법, 반복적이고 중대한 개인정보 유출에 매출의 최대 10%를 과징금으로 부과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등 비쟁점 법안 63건을 처리했다. 이번에 통과된 SMR특별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5년마다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시행 계획을 추진하도록 규정했으며, 정책 이...
SMR 특별법 국회 통과…최형두 "차세대 원전 국가전략화" 2026-02-12 18:33:43
육성하기 위한 법적 기반을 완성한 것”이라며 “기업이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차세대 원전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과기부 장관이 5년마다 SMR 중장기 계획 수립 이번 특별법은 SMR 개발을 일회성 정책이 아닌 중장기 국가 산업전략으로 추진하도록 법적 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선박·열공급·수소용까지…SMR 노형별로 빠르게 개발한다 2026-02-12 17:51:24
SMR 지원 흐름이 법체계로 구체화된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법의 골자는 SMR을 경수로 기반 대형원전 중심 법체계의 곁가지가 아니라 독립된 영역으로 끌어올렸다는 데 있다. 5년 단위 기본계획과 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