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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변동성 커질까...한·미 '실적 슈퍼위크'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6-01-26 08:41:18
비화공 매출 회복(QoQ+38.2%)으로 8개 분기만에 탑라인 YoY 반등에 성공. - 2025년 신규수주는 6.4조 원으로 목표 달성률 55%에 그쳤으나 프로젝트의 순연 등으로 올해는 비교적 양호한 수주 성과가 기대. 2026년 수주 가이던스는 12조 원으로 제시됐으나 상반기에 쏠린 해외 수주 파이프라인과 계열사 수주 물량 증가 등을...
소진공, 소상공인 육성사업 '립스' 운영사 모집 2026-01-26 08:18:38
6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립스는 유망 소상공인에게 신제품 개발과 사업 고도화 자금을 지원하는 민간투자 연계형 육성사업이다. 투자가가 유망 소상공인에게 선(先) 투자하면 소진공이 투자금의 최대 5배(5억원 한도)까지 정책자금을 연계 지원한다. 소상공인에 대한 투자 실적과 재원이 있는 투자전문기관이 립스...
프랜차이즈 본사의 원부자재 마진 수익, 왜 문제가 될까[이정희의 경제 돋보기] 2026-01-26 08:04:09
필수품목이라는 명목으로 원부자재를 공급하면서 얻는 유통마진 수익을 뜻한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한국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본사를 상대로 제기한데 따른 것이다. 가맹점주들은 본사가 총 수입의 6%를 가맹계약 수수료로 받으면서도 계약서에 명시되지 않은 차액가맹금을 추가로 수취한 것에 대한 부당이득 반환청구...
MB정부 '기무사 댓글부대 활동' 비서관들, 징역형 집유 확정 2026-01-26 06:39:53
국군기무사령부(현 국군방첩사령부)와 공모해 군인들에게 정치 관여 댓글을 작성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청와대 전직 비서관들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기소된 김철균 전 비서관과 이기영 전 비서관에게 각각 징역...
中 연초 '反부패 칼바람'…시진핑, 군서열 2위 숙청 2026-01-25 17:36:53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 대회)에서 3연임을 확정한 후 임명한 중국군 수뇌부 인사 6명 중 5명이 실각했다. 중국군 서열 3위로 역시 중앙정치국원인 허웨이둥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과 서열 5위인 먀오화 전 중앙군사위 정치공작부 주임이 지난해 10월 제20기 중앙위 제4차 전체회의(20기 4중전회)를 앞두고 심각한...
[데스크 칼럼] 당신이 억울한 '범죄 피해자'라면… 2026-01-25 17:29:25
조정으로 검찰은 부패·경제·공직자·선거 등 6대 범죄에 대해서만 수사를 개시할 수 있다. 올해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신설되면 이 같은 범죄 수사권도 사라진다. 수사는 중대범죄수사청과 경찰이 전담하고, 기소는 공소청이 담당한다. 보완수사권 존치 논란은 행정안전부 소속으로, 향후 수사권을 독점하게 될...
고환율·출혈경쟁에 항공업계 적자행진…대한항공 '나홀로 흑자' 2026-01-25 06:00:02
전망과 실적 공시를 분석한 결과 국내 증시에 상장된 6개 항공사 가운데 대한항공만 연간 흑자를 거뒀고, 나머지 항공사들은 적자로 전환했거나 적자 폭을 키웠을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항공은 별도 기준 지난해 매출 16조5천19억원에 영업이익 1조5천393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보다...
시진핑, 軍수뇌 6명중 5명 숙청…군권 집중 속 전력 공백 우려 2026-01-24 21:09:17
시진핑, 軍수뇌 6명중 5명 숙청…군권 집중 속 전력 공백 우려 전문가 "최고사령부 전멸…시진핑, 현 지휘부 신뢰 못한다 판단"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2년 제20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 대회)에서 3연임을 확정한 후 임명한 중국군 수뇌부 인사 6명 가운데 5명이 실각하게 됐다....
러, 3자협상 도중 우크라 공습…1명 사망, 23명 부상 2026-01-24 20:48:42
않았다고 전했다. 시비하 장관은 러시아의 공습이 '잔혹하고 냉소적인' 공격이라며 "우리 국민뿐 아니라 협상 테이블까지 강타했다"고 비판했다. 키이우시 당국은 6천 개 건물의 난방이 끊겼다고 말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크라이나 곳곳에서 최저 기온은 영하 12도까지 내려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中 군서열 2위도 낙마…연초부터 '숙청' 칼바람 2026-01-24 19:50:43
구체적인 혐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중국 당국이 사용하는 '심각한 기율 위반' 표현상 부정부패 연루 가능성이 크다는 해석이 나온다. 장 부주석은 시진핑 국가주석 집권 이후 반부패 사정으로 낙마한 군 인사 가운데 최고위급이다. 그는 24명으로 구성된 당 중앙정치국원으로,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