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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지 못합니다` 창원대 대자보도 응답했다‥전국단위 일파만파 2013-12-16 16:37:27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보도조차 안하는 양심없는 언론을 보고도 안녕하십니까? 제가 24년동안 옳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부정되어 단 몇 년안에 전부 무너지고 있습니다. 제가 24년동안 옳다고 생각한 것들이 종북으로 되어버리고 북한이 싫어서 일찍 자원입대한 저는 자원 입대한 종북 빨갱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안중근...
진중권, 과거 새누리당 막말리스트 공개, 정계 후폭풍 불러오나? 2013-12-12 15:47:39
하면서 감정이 격앙되어 울컥하셨다고, 민주공화국의 홍보수석이 조선왕조의 내시처럼 구시면 곤란합니다"라고 비난한 바 있다. 이에 이 수석은 "비판은 자유이지만 허위사실을 갖고 인신비방을 하면 나중에 그분들이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마음 아파할 것 같아서 해명을 한다"며 "첫 번째로 저는 울먹인 적이 없다. 두...
진중권 이정현 설전 "내시도 아니고 울먹인적 없다"VS"생식능력 의미 아냐" 2013-12-12 11:52:48
하면 나중에 그분들이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마음 아파할 것 같아서 해명을 한다"며 "첫 번째로 저는 울먹인 적이 없다. 두 번째로 저는 내시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 수석의 이 같은 반박에 진 교수도 곧바로 응수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 분이 심심하셨나 보다. `내시`라는 말로써 내가 비꼰 것은 홍보수석님의...
장윤정 동생 장경영 과거글 "입 열면 누나 다친다‥용서구하는 것도 용기" 협박하나 2013-12-10 18:30:01
`영악하다`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돈`에 양심을 팔았던 친인척들과 `공모자`들은..`안쓰럽다` 이다"라며 "지켜 볼 생각이다. 그리고 `결정` 할 것이다. `용서`를 구하는것도 `용기`라고 생각한다. 지켜 볼 생각이다. 그리고 `결정`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장경영 씨가 누나 장윤정을 향해 이같은 글을 남긴...
장윤정 동생 장경영, 임신한 누나에 "영악하다‥용서구하는 것도 용기" 비난 2013-12-10 12:20:00
이어 "`돈`에 양심을 팔았던 친인척들과 `공모자`들은..`안쓰럽다` 이다"라며 "지켜 볼 생각이다. 그리고 `결정` 할 것이다. `용서`를 구하는것도 `용기`라고 생각한다. 지켜 볼 생각이다. 그리고 `결정`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6일 장윤정의 안티블로그로 알려진 `콩한자루`에는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장윤정엄마 편지 이어 동생까지 폭로전…'막장 집안' 2013-12-09 16:53:43
결론은.. '영악하다'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돈'에 양심을 팔았던 친인척들과 '공모자'들은..'안쓰럽다' 이다"라며 "지켜 볼 생각이다. 그리고 '결정' 할 것이다. '용서'를 구하는것도 '용기'라고 생각한다. 지켜 볼 생각이다. 그리고 '결정' 할 것이다"라고 말해...
장윤정 동생, 과거 페이스북에 "누나는 영악한 사람" 2013-12-09 15:50:10
양심을 팔았던 친인척들과 `공모자들`은 안쓰럽다. 지켜볼 생각이다. 그리고 결정할 것이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윤정 동생에 어머니까지 해도해도 너무하네" "장윤정 동생 어머니 정말 가족 맞는지 의심스럽다" "장윤정 동생도 그렇고 어머니 이제 그만하세요" "장윤정 안타깝다" "장윤정씨...
장윤정 어머니 욕설편지에 이어 동생 과거 글까지…“누나는 영악한 사람” 2013-12-09 15:01:50
그는 "'돈'에 양심을 팔았던 친인척들과 '공모자들'은 안쓰럽다. 지켜 볼 생각이다. 그리고 결정할 것이다"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장윤정 동생 장경영’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윤정 동생, 친 동생이 맞나 의심스럽다” “장윤정 동생, 이제는 정말 누가 맞는지 모르겠다” “장윤정 동생, 사건의...
[사설] 양 대법원장의 우려, 사법부 스스로 국민신뢰 얻어야 2013-12-06 21:26:45
다반사다. 재판부의 독립과 법관 양심의 자유를 멋대로 해석한 결과다. 며칠 전 신임 법관 임명식 때도 대법원장은 얕은 정의감과 설익은 신조를 내세우다가 재판 독립에 해를 끼치지 말라고 당부했다. 판사들은 늘 재판 독립을 외친다. 재판 독립은 삼권분립의 중요한 원칙이지만 제멋대로 재판할 자유는 아니다. 그러기...
범영화예술인 연합 ‘아티스트 패밀리’ 창단 “하나로 뭉쳤다!” 2013-12-05 16:20:18
양심들입니다” 특히 강철수 부회장은 영화인 2세로 대표작 영화 ‘월하의 공동묘지’, ‘팔도강산’, ‘김약국의 딸들’로 유명한 인기스타 강미애 여사의 장남. 김영삼 전 대통령 신민당 총재시절 신민당 대변인과 원내총무를 지냈고, 2선 국회의원을 지낸 정재원 전 국회위원(문공위원)이 부친이다. “아티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