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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데커, 숲속에서 건진 시즌 2승 2013-07-29 17:53:25
1벌타를 받고 존슨은 왼쪽을 노려 다시 쳤지만 공은 페어웨이 왼편 벙커에 빠져버렸다. 이후 2타를 더 치고 나서야 공을 그린에 올린 존슨은 2퍼트로 홀아웃했다. 트리플보기였다. 우승컵을 놓친 존슨은 “오늘 중반까지는 스윙감이 좋아 공이 아주 잘 맞았다”며 “특히 드라이버 샷이 좋아 17번홀에서 아주 자신있게...
박희영 ,LPGA투어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클래식 우승 … 박인비 공동 14위 2013-07-15 07:50:44
무벌타 드롭을 하고 세 번째 샷을 해야 하는 거북한 상황을 맞았다. 하지만 어프로치샷을 홀 1.2m에 붙인 뒤 버디로 연결, 똑같이 1타를 줄인 스탠퍼드와 연장전에 들어갔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 男 초등생, 방에서 남몰래 은밀한 행위…충격 ▶ 공무원, 女비서와 '혼외정사' 파문 일으켜…...
고비때마다 '배짱 샷'…메이저 챔프들 무릎 꿇렸다 2013-05-20 17:49:52
1벌타를 받고 ‘4온2퍼트’로 더블보기를 적어냈고 10번홀(파4)에서도 1타를 잃어 1타차로 추격당했다. 브래들리가 11번홀(파4)에서 3퍼트로 보기를 해 2타차로 벌어졌지만 15번홀(파4)에서 다시 위기가 왔다. 브래들리는 이 홀에서 187야드를 남겨두고 5번 아이언으로 5m 버디 찬스를 만들어 집어넣었다. 배상문은 1.5m...
우즈, 드라이버 딱 한번 잡고 '지옥 코스' 장악했다 2013-05-13 17:47:26
1벌타를 받고 친 세 번째 샷이 그린에 오르지 못하며 우즈는 ‘4온2퍼트’로 더블보기를 범했다. 설상가상으로 뒤따라오던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와 다비드 링메르트(스웨덴)가 13번홀에서 나란히 버디를 잡으며 공동 선두를 이뤘다. 위기 속에서 우즈의 진가는 더욱 빛났다. 우즈는 15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이...
'우즈의 앙숙' 가르시아, 17번홀 참사 2013-05-13 17:45:38
1벌타를 받고 가르시아가 친 세 번째 샷은 그린 앞 벙커턱을 맞더니 뒤로 튀어 다시 물에 빠졌다. 다시 1벌타를 받고 다섯 번째 샷을 그린 에 올린 가르시아는 2퍼트로 마무리하며 ‘쿼드러플 보기’를 했다. 18번홀(파4)에서도 티샷이 왼쪽 해저드에 빠지면서 더블보기를 범했다. 17, 18번홀에서 6타를 까먹으며 공동...
박인비 올 시즌 3승‥1타차 `아찔한` 우승 2013-04-29 08:07:00
빠져 버렸다. 1벌타를 받고 네번째 샷만에 그린에 오른 시간다는 보기 퍼트마저 놓쳐 이 홀에서 더블보기까지 범했다. 반면 박인비는 가볍게 파에 성공, 힘들이지 않고 1타차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이후 경기 끝날 때까지 점수차를 유지했다. 결국 박인비는 보기 없이 버디4개를 잡아내며 합계 13언더파 271타를 적어내...
럼퍼드, 발렌타인챔피언십 연장서 이글 잡고 우승 "연장 티샷후 스윙코치의 국제전화 조언 큰 힘" 2013-04-28 18:26:12
1벌타를 받은 럼퍼드는 드롭한 뒤 세 번째 샷에서 공을 페어웨이로 레이업했다. 네 번째 어프로치 샷을 그린 위에 올렸지만 보기 퍼트를 실패했다. 파로 막은 같은 조의 프레이저, 뒷조의 화이트퍼드와 공동 선두로 내려왔다. 18번홀(파5·543야드)에서도 럼퍼드는 평정심을 찾지 못했다. 드라이버로 친 공이 오른쪽 산으로...
11년차 노련미…"흔들림 없는 퍼팅으로 위기 넘겼다" 2013-04-21 17:37:07
1벌타를 받아 흔들릴 법했지만 페테르센은 평정심을 되찾고 다섯 번째 샷 만에 공을 홀에서 2m 떨어진 지점의 그린에 올렸다. 안정적인 퍼팅으로 위기 상황을 보기로 막았다. 선두에 5타 뒤진 채 이날 라운드를 시작한 살라스가 무서운 기세로 추격해왔다. 10번홀(파4) 이글을 포함해 8번홀부터 9개홀에서 9타를 줄이며...
"우즈 실격됐어야" 우즈 前캐디 윌리엄스, 마스터스 면죄부 비판 2013-04-19 17:11:53
채 벌타를 적지 않고 스코어카드를 제출했을 경우 선수 보호 차원에서 실격을 주지 않을 수 있다는 조항을 적용해 2벌타만 받고 구제됐다.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 미켈슨 '집게 그립'의 마술…퍼팅그립 바꾼 뒤 그린 위에서 '펄펄'▶ 노승열 "나이키클럽 感 잡았다"…at&t페블비치프로암 1r, 1타차...
우승 대신 양심 택한 데이비스, 첫날 선두 2013-04-19 17:11:01
헤리티지대회 연장서 벌타 자진 신고 3년 전 미국 pga투어 ‘더 헤리티지’에서였다. 브라이언 데이비스(영국·사진)가 짐 퓨릭(미국)과 연장전을 벌이던 중 두 번째 샷이 해저드로 들어갔다. 다행히 샷이 가능해 데이비스는 세 번째 샷을 홀 5.5m 지점에 떨궜다. 그때 데이비스는 경기위원을 부르더니 자신이 백스윙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