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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 '고객감사 기부릴레이 캠페인' 재개 2025-11-07 16:14:28
행사 수익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고객감사 기부릴레이는 단순한 할인 행사를 넘어, 고객과 가맹점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명륜진사갈비는 오는 11월 11일...
㈜에스엘플랫폼, 인천서창꿈에그린 ‘주거서비스 최우수’ 2회 연속 인증 2025-11-07 11:09:04
참여하는 공동체 프로그램을 확대해 이웃 간 교류를 활성화했고, 이러한 운영이 안정적인 임대주택 관리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인천시 남동구와 유관기관과의 협력도 이어졌다. ▲공동체 활성화 사업 ▲효(孝)·인성 교육 ▲입주민 재능기부 및 자원봉사 ▲단지 내 무료 캠핑장·키즈카페 운영 ▲플리마켓 등...
한샘, 공간개선 1천호 달성…"11년간 2만명에게 온기 전해" 2025-11-07 09:02:16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한샘 관계자는 "1천호 달성은 한샘이 공간의 힘으로 사람들의 삶을 바꿔온 11년의 여정이자 기업의 본질적인 역량을 사회에 환원해 온 상징적 성과"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공간개선과 봉사활동을 지속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aeran@yna.co.kr (끝)...
유통 10년, 산업 DNA 바꾼 게임체인저는 2025-11-07 07:00:05
생태계를 구축했다. 이용자는 중고거래뿐만 아니라 이웃과의 소모임, 소상공인 정보 탐색, 지역 서비스 이용 등을 모두 당근에서 해결할 수 있다. 당근이 2023년 리브랜딩을 통해 ‘마켓’이라는 단어를 뗀 것도 단순 거래 플랫폼을 넘어 지역 커뮤니티, 모임, 비즈니스, 구인구직, 부동산 등 ‘로컬의...
'정체불명 드론 잇딴 출몰' 벨기에, 영공 감시 강화키로 2025-11-07 02:37:52
벨기에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동맹국과 이웃 나라들과 협력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드론 사태를 풀기 위한 국제 협력도 언급했다. 베르나르 캥탱 내무장관은 드론을 무력화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면서도 "(드론) 감지와 식별, 무력화에 대책이 집중될 것"이라며, 내무부와 국방부, 교통부가 협력해 드론 사태에 ...
나토 전 수장 "유럽이 러 압박 강도 안높이면 전쟁 안끝나" 2025-11-06 23:48:22
유럽이 도와야 한다"며 우크라이나와 이웃한 나토 회원국에 우크라이나 방어용 방공망과 미사일 시스템을 배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가령 폴란드 같은 나라들에 이런 방공망이 배치되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공격하는 것이 나토 전체에 대한 공격일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노재헌 대사의 중국어 인사에…베이징 외교가 '깜짝' 2025-11-06 22:42:29
없는 중요하고 가까운 이웃이자 떼려야 뗄 수 없는 협력 동반자"라며 "양국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양국 관계의 이익이 교차하고 윈윈하는 현실적 토대와 번영을 함께 촉진하는 공동 비전은 변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국은 양국 관계의 발전을 중시하고 있고, 양국 우호를 주변 외교의 중요한 위치에 놓고 있다"며...
주중대사 "한중관계 전면 복원…정상간 공동인식 성실 이행해야" 2025-11-06 21:54:47
속에서 교류와 협력을 이어온 이웃이자 함께 미래를 열어가야 할 동반자"라며 "그간 다소 주춤했던 한중 관계는 올해 6월 대한민국 신정부 출범과 함께 새로운 모멘텀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8월부터 대통령 특사단과 우원식 국회의장, 조현 외교장관이 잇따라 중국을 방문했고,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자금성 옆 골목길…그곳에 '베이징'이 있었다 2025-11-06 18:07:18
있다. 공동 화장실 문화와 대문만 열면 이웃과 눈이 마주치는 집 구조가 대표적이다. 이 때문에 후퉁은 단순한 길이 아니라 하나의 생활 단위로 여겨진다. 노동자부터 고위 관료까지 베이징 시민의 삶은 모두 후퉁에서 시작됐다. 개혁·개방 이후 베이징 재개발이 가속화하면서 후퉁이 하나둘씩 폐쇄됐다. 빽빽한 고층 빌...
김 데니스 "외국인에 열린 K프랜차이즈 덕에 사장님 됐어요" 2025-11-06 18:02:29
출신 동포를 일컫는 ‘고려인’은 더 이상 먼 이웃이 아니다. 국내에 체류하는 고려인은 최근 10년간 다섯 배 증가해 10만8000여 명에 달한다. 정부 연구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의 생업은 제조업, 농업, 건설업 등이 74%로 단순 노무직에 치우쳐 있다. 하지만 인구가 늘면서 다른 분야로의 도전도 잇따르고 있다.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