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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무혐의 종결' 이의신청 급증 2025-08-27 17:46:17
경찰이 ‘무혐의’로 종결한 사건에 대해 고소인이 검찰에 제기하는 이의신청 건수가 매년 최대치를 갈아치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와 중대범죄수사청·국가수사위원회 도입을 논의 중인 여당의 검찰 개혁안이 그대로 통과되면 형사 피해자의 권리 구제가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27일...
"檢 보완수사권 폐지 땐…억울한 고소인 더 늘어날 것" 2025-08-27 17:37:53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그러나 의정부지방검찰청은 “매출 자료는 인수 결정에 필수적인 요소”라는 A씨 측 이의를 받아들여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했고, 사건은 결국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 B씨는 사기 혐의로 최근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의 무혐의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는 고소인이 급증하고 있다. 이의신청을 통해...
정성호 "검찰 개혁 합리적 토론이 안 된다"…與 "장관이 너무 나간 것 아닌가" 2025-08-27 17:36:24
나간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다”며 정 장관에 대한 당내 반감을 드러냈다. 법조계에서는 검찰의 직접 수사 기능 폐지에는 공감하면서도 경찰의 사건 처리 지연이나 불송치 결정에 따른 서민 피해를 막으려면 보완수사권은 오히려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기하고 있다. 총리실 산하 국수위가 수만 건의...
고양이 가면 쓰고 '흉기 난동'…20대 여성 체포당시 "야옹" 경악 2025-08-27 17:36:12
묻는 경찰에게 A씨는 "그건 말할 수 없다냥", "그딴 걸 내가 왜 말하냥"이라고 답했다. 당시 A씨의 범행으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정신 병력이 있던 A는 병원에 강제 입원 조처됐고,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박살 낸다" 아들 스토킹 거들다가…나란히 검찰행 2025-08-27 16:36:00
위반 혐의로 A씨와 그의 모친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피해자의 직장 하급자였던 A씨는 업무상 지적을 받자 2주간 지속적으로 욕설이 섞인 문자를 보내거나 전화를 거는 등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다. 이에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는 등 갈등을 빚자 이 사실을 안 모친은 피해자에게 "감히 귀한 내 아들을...
강용석 정치자금법 위반 '공소기각' 판결 2025-08-27 15:41:06
검찰청법 4조 2항 단서에서 규정한 사법경찰관 송치 사건과 동일시할 수 없다"라고 판시했다. 이에 검찰은 "B 검사가 먼저 범죄 인지 절차를 밟았고, 사건은 재배당돼 A 검사가 공소를 제기했을 뿐"이라고 반박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B 검사가 전체 사건을 포괄적으로 인지한 것이 아니라는 이유였다. 선고...
"앞으론 얄짤없다"…안전위반 사업장 '헉' 2025-08-27 10:10:48
인지되면 검찰에 송치한다. 현재는 안전 의무 위반 사항이 적발돼도 10일간 시정지시를 내리고 사업장이 이행하지 않는 경우에만 수사에 착수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한다. 사업주 입장에선 위반 사항이 드러난 후 시정 지시만 따르면 된다는 판단 때문에 안전 의무에 소홀한 경우가 많았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뉴욕증시, 트럼프 Fed 장악 우려 경감에 상승…무더위 기승 [모닝브리핑] 2025-08-27 06:59:21
한다는 방침입니다. 범죄사실이 인지되면 검찰에 송치합니다. ◆ '내란 방조' 한덕수 오늘 구속심사…계엄수사 분수령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를 방조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 결정됩니다.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늘 오후 1시30분부터 한 전 총리에...
천장에서 돌연 '뚝'…악몽이 된 결혼식 결국 2025-08-26 17:00:16
관리이사 A씨와 시설관리직원 B씨를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3월 22일 오전 11시 25분께 전주시 한 호텔에서 열린 결혼식 도중 발생한 샹들리에 추락 사고로 하객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한 하객은 천장에서 떨어진 샹들리에에 머리를 맞았고 다른 하객은 바닥에서 튀어 오른 유리 파편에...
번화가 술집 여자 화장실에 '몰카'…범인 정체 '헉' 2025-08-26 11:23:45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자신이 운영하던 부산진구 주점의 여자 화장실에 휴대전화를 숨겨놓고 여성들의 신체 부위를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 7월 8일 오후 9시 20분께 피해 여성의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나섰다. A씨는 신고 접수 이튿날 잠적했다가 경찰에 자술서를 제출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