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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경찰서, 설 연휴 차에 번개탄 피운 시민 2명 구출 2018-02-21 18:35:15
송 모(32·여)씨를 구출해 응급조치를 했다. 임씨와 송씨는 사고 후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다. 임정주 노원경찰서장은 "두 사람의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며 지난 19일 표창장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jae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한국 사실상 사형제 폐지국 분류…20년 넘게 미집행 2018-02-21 17:47:14
살해한 임모(26)씨다. 대법원은 2016년 2월 임씨에게 사형을 선고한 고등군사법원의 판결을 확정했다. 민간인 중에서 이영학 이전에 마지막으로 사형선고를 확정받은 이는 전 여자친구의 집을 찾아가 부모를 잔인하게 살해한 20대 대학생 장모(28)씨였다. 대법원은 2015년 8월 사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장씨 선고...
'아름다운 황혼'…남편 따라 부인도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2018-02-18 11:11:19
가입한 것은 전북에서 네 번째다. 강씨는 "남편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베풀 수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며 "성금이 목적에 맞게 사용된다면 바랄 게 없다"고 말했다. 남편 임씨는 "황혼에 나누는 삶을 함께하고 싶어 아내에게 가입을 권유했다"고 밝혔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부부가 낸 성금을 저소득 가정...
뒷돈 받고 사업정보 유출…40대 은행원 징역 5년 2018-02-16 10:00:06
밝혔다. A은행 직원이던 임씨는 2009년 6월 은행 내부 소프트웨어 사업과 관련한 정보를 평소 알고 지내던 소프트웨어 판매 대행업체 직원 신모(53)씨에게 알려주고 2천300만원을 받는 등 2016년 5월까지 41차례에 걸쳐 같은 명목으로 4억5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신씨는 임씨로부터 받은 정보를 이용해...
DGIST 첫 학부 졸업생 96명 배출…석사 51명·박사 17명도 졸업 2018-02-07 15:00:01
한국뇌연구원장상을 받았다. 임씨는 거미집을 모방한 바이오센서 플랫폼, 개별 세포를 능동 제어하는 셀트로닉스 기술 등 자성학과 바이오 기술을 융합한 연구로 SCI급 논문 7편을 발표했다. 그는 "자기영동 기술 관련 연구를 지속해 질병 조기진단 분야를 선도하는 융복합 연구자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DGIST는...
'개청 32년' 광주교육청 최초 남자 유치원교사 탄생 2018-02-05 09:40:10
따뜻하게 안아주는 선생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임씨는 "전공은 교육학이지만 아이들을 좋아해 유아교육을 복수 전공했다"며 "아이들을 사랑으로 가르치겠다"고 말했다. 임씨는 오는 9일까지 광주교육연수원에서 신규 임용후보자 연수에 참가한 뒤 교육지원청에서 배정하는 유치원에서 근무한다. shchon@yna.co.kr (끝)...
'불법집회' 전교조 간부 150만원 vs 단톡방 정치글 400만원 2018-02-02 18:31:40
“죄질이 좋지 않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다. 임씨는 대선 전 ‘국민의 소리’라는 단체 카톡방에 ‘문재인이 중국과 합작해 대한민국을 전복하려 한다’는 등의 정치적 판단을 올리거나 퍼나른 혐의다.대형로펌의 부장검사 출신 변호사는 “법 위반의 ‘고의성’과 위반에...
'문재인 비방 글' 단톡방 게시한 보수 인사들 1심 벌금형 2018-02-02 11:21:49
장모, 오모 씨에게는 각각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다. 임씨 등은 대선 전 '국민의 소리'라는 단체 카톡방에서 '문재인이 중국과 합작해 대한민국을 전복하려 한다'는 등의 허위 글을 올리거나 퍼 나른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범행은 개인의 명예훼손뿐만 아니라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허례허식 따지는 양가 부모님 탓에 혼사 엎어질 뻔" 2018-01-31 18:40:48
것. 임씨는 “우리가 괜찮다는데 양가 부모님들의 고집을 꺾을 수 없었다”며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우리끼리도 자신의 부모님을 편들다가 서로 간 신뢰에 손상이 가기도 했다”고 털어놨다.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와 부모 간 세대 갈등이 늘고 있다. 2030은 비용과 허례허식을 줄인 실속 위주의...
"위자료 요구에 화가나서"…별거중인 아내 '살인미수' 70대 노인 2018-01-29 12:09:03
것으로 조사됐다. 임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김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임씨의 상태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법원으로부터 이혼서류를 송달받아 화가 났다"고 진술하며 혐의를 시인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안이 중대하고 재범 위험성이 있어 김씨를 구속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