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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밤길 달리는 훈련…배민, 배달안전 챙긴다 2025-09-21 17:44:34
있어서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배달 종사자의 산업재해 건수는 2019년 1075건에서 2023년 6405건으로 여섯 배가량 늘었다. 김범석 우아한형제들 대표는 “이번 배민라이더스쿨 개관으로 더 많은 기사가 안전한 배달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배달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대구 40년 만의 산업혁신…'글로벌 AX 전진기지'로 뜬다 2025-09-21 16:12:42
1000개, 종사자 2만 명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볼 수 있다. 또 이번 사업으로 구축되는 AX 혁신 R&D센터와 DGIST 글로벌 캠퍼스 및 산업AX연구원이 수성알파시티를 중심으로 조성돼 대한민국 AI 3대 강국 실현의 핵심 거점이 늘어난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발판으로 로봇·바이오산업은 물론 뿌리산업부터 기계·자동차...
美전문직비자 수수료 대폭 인상에 '소지자 70%' 인도, 우려 표명 2025-09-21 12:14:08
종사자에게 적용되는 비자로, 추첨을 통한 연간 발급 건수가 8만5천건으로 제한돼 있다. 이 비자가 있으면 기본 3년 동안 미국에서 체류할 수 있고, 비자를 최대 3년 더 연장하거나 영주권을 신청할 수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성 지지층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은 미국 기업들이 H-1B 비자를 이용해...
국토부, 이륜차 안전 정책 공모전…내달 17일까지 접수 2025-09-21 11:00:01
배달종사자 교통안전 강화, 이륜차 안전운행 문화 확산, 교통약자 이륜차 사고 예방, 제도·기술 개선 등 4가지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이륜차 교통안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기대효과 등을 자유롭게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공모 참여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전자우편(safets@kotsa.or.kr)을 통해...
AI 딜레마…IMF "생산성 혁신에도 부의 불평등 더 커질 것" 2025-09-21 05:57:00
10% 노동자 중 AI로 업무를 대체할 수 있는 직종 종사자는 약 60%에 달했지만 하위 10% 노동자는 15%에 불과했다. 이는 과거 자동화 기술이 단순노무직 중심으로 저소득 노동자의 일자리를 위축시킨 점과 비교되는 대목이다. 보고서는 "자동화는 저소득 노동자가 가장 큰 피해를 봤지만 AI는 정반대"라며 "자동화의 영향을...
국제언론단체 "이스라엘 공습에 예멘 언론인 31명 사망" 2025-09-20 13:24:03
종사자 3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이달 10일 예멘 현지시간으로 오후 4시45분께 수도 사나 중심가에 있는 신문사 등 언론사 3곳을 공습했다. 폭격 대상 중 하나였던 예멘군 공식 매체 '9월 26일'의 편집장은 주간 발행물 인쇄를 마무리하던 시점에 공격을 당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후티...
[단독] 국선 변호인처럼…'국선 산재 대리인' 도입 2025-09-19 17:32:34
강화되고 있다. 정부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와 플랫폼 종사자에 대한 산재보험 적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 산재보험 ‘선보장 제도’를 통해 업무상 재해를 입은 근로자가 보험 승인 전 치료비와 생활비를 먼저 지원받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노무사업계는 국선 산재 대리인 제도에 대해 “서비스 질이 하락할...
신한라이프, 광주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감사패 2025-09-19 17:05:30
사회복지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9월로 지정됐다.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신한라이프는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비롯해 광주 지역사회를 위해 이어온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기업의 사회적...
"추석 연휴 코앞인데 왜 하필"…확산세 '심상찮다' 2025-09-19 16:50:35
실천과 함께, 의료기관·요양시설 방문객과 종사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권고했다. 또 감염 시 주요 증상 호전 전까지 집에서 머무르고, 회사 등에서도 아프면 쉴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당부했다. 임승관 질병청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가을 초입까지 이어진다"며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사람이 몰린 실내 행사...
KT '무단 소액결제' 관건은 윗선…주범 소재 파악에 주력 2025-09-19 15:51:07
국내에서 일용직 종사자로 일했던 이력을 고려할 때 A씨가 관련 전공자도 성공하기 어려운 기술을 활용해 첨단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은 쉽사리 납득이 되지 않는 대목으로 꼽힌다. 이 때문에 불법 펨토셀을 통해 개인정보를 빼내는 것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왜 수도권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범행 장소를 골랐는지, 고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