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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약한 역주행 차에 아빠 잃었다"…유족 청원 2021-01-31 13:35:48
거두셨다"고 말했다. 청원인은 아버지의 죽음 이후 피해자 유가족 진술을 위해 경찰서에 방문했다면서 "경찰에서 듣기론 가해자와 동승자 모두 음주에 마약까지 한 상태로 역주행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남편이자 아빠의 존재를 하루 아침에 앗아간 사람들을 엄중하게 처벌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김진욱 공수처장 "여운국 차장, 정치적 중립성 문제 없다" 2021-01-29 17:14:40
청원이 올라오기도 했다. 청원인은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변호를 맡았던 여운국 후보자가 초대 공수처의 차장으로 임명되는 것은 대단히 부적절한 인사"라며 "이는 문재인 정부의 탄생에 이바지한 촛불시민들의 기대에 반하는 임명"이라고 주장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여운국 차장에 대한 임명 제청안을 재가했다. 여...
안민석 "공수처 초대 차장에 '우병우 변호사'? 뭐하자는 건지" 2021-01-29 14:10:35
차장 임명 반대' 청원도 등장했다. 청원인은 "문재인 정부는 박근혜 국정농단에 반대하는 촛불 시민들의 혁명에 의해 만들어진 정부"라며 "그런데 박근혜 국정농단 세력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변호사를 맡았던 여운국 후보자가 문재인 정부 검찰 개혁의 상징적이고 핵심적 제도에 의해 만들어...
"여운국, 세월호 가족에 고통"…공수처 차장 '임명 반대' 靑청원 2021-01-29 11:09:13
되어 관리자가 전체 공개를 검토 중이다. 청원인은 여운국 변호사의 공수처 차장 반대 이유로 "문재인 정부는 박근혜 국정농단에 반대하는 촛불 시민들의 혁명에 의해 만들어진 정부"라며 "그런데 박근혜 국정농단 세력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변호사를 맡았던 여운국 후보자가 문재인 정부 검찰 개...
"유치원 급식에 모기기피제 뿌린 교사 엄벌해달라" 靑청원 2021-01-28 16:46:27
청원인은 27일 청원글을 통해 "지금까지 밝혀진 피해 아동은 총 17명으로 고작 5~7세밖에 되지 않았다"며 "늦게 발견됐다면 아이들이 목숨을 잃었을 수도 있는 중대한 사건"이라고 지적했다. 청원인은 "경찰 입회하에 보게 된 CCTV 영상은 충격적이었다"며 "가해자는 너무나도 태연하게 아이들의 급식에 액체와 가루를...
"리얼돌 막는 관세청, 행복추구권 침해"…靑 국민청원 등장 2021-01-28 12:03:45
제목의 청원 글이 지난 27일 게재됐다. 청원인은 '모든 국민은 사생활을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아니할 권리가 있다'는 헌법 제17조를 근거로 들었다. 관세청의 리얼돌 통관을 무조건 불허하는 것은 문제라는 주장이다. 청원인은 "대법원에서 리얼돌이 풍속을 해치지 않는다고 못박은 상태다. 모든 국민은...
`검찰기자단 해체하라` 청원…靑 "국민 눈높이에 맞게 개선" 2021-01-26 16:01:00
답변자로 나서 이같이 말했다. 청원인은 검찰기자단을 `병폐의 고리`로 지적하고 "폐쇄성이 짙어지며 패거리 문화가 싹트고, 검찰이 흘려준 말 한마디가 온 신문과 뉴스에 도배돼 순식간에 거짓도 사실이 되어 버린다"며 기자단 해체를 요구했다. 청원에는 34만3,622명의 국민들이 동의했다. 강 센터장은 "정부는 지난해...
인권위 발표에도 피해자 탓하는 친문들 "미필적 고의 살인" 2021-01-26 13:32:45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청원인은 "경찰 수사에서 혐의 없음으로 판단이 났는데,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 변호사 박원순 시장에게 피해주장자 말만으로 일방적으로 성희롱이라는 판단을 내린 인권위는 경찰과 법 위의 판단을 하는 초법적인 단체인가?"라며 "인권위원장은 책임을 지고 사퇴하기 바란다"고 했다. 이...
인권위가 성희롱 인정했는데...끝없는 친문 세력의 '박원순 감싸기' 2021-01-26 11:07:29
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경찰 수사에서 혐의 없음으로 판단이 났는데,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 변호사 박원순 시장에게 피해주장자 말만으로 일방적으로 성희롱이라는 판단을 내린 인권위는 경찰과 법 위의 판단을 하는 초법적인 단체인가?”라며 “인권위원장은 책임을 지고 사퇴하기 바란다”고 적었다. 이 게시글은...
"3초만 기다렸다면"…버스 롱패딩 사고 유족 靑 청원 2021-01-25 15:27:39
2만5천여명이 동의했다. 청원인은 "제 동생은 버스 문틈에 옷이 끼인 채 10m를 끌려가다가 뒷바퀴에 깔렸고, 깔린 동생은 응급처치도 못한 채 하얀 천에 덮였다"며 "한 번의 확인, 내린 후 3초의 기다림만 있었더라도 이런 억울하고 허망한 죽음은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동생 사망 기사를 확인하며 뒷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