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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 여자오픈 3라운드 재개…박인비 5번홀 '파' 출발 2013-08-04 15:22:25
6시20분(현지시간)께 3라운드 경기가 재개됐다. 10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최나연(26·sk텔레콤)은 이날 오전 7시30분께 3라운드 첫 홀을 시작할 예정이다. 전날 5번 홀(파5) 티샷까지 날린 상태로 경기가 중단된 박인비(25·kb금융그룹)는 5번 홀을 파로 마쳐 3언더파를 유지하고 있다.현재 새벽 시간인 영국...
최나연 10언더 단독선두…박인비 주춤 2013-08-02 16:59:02
1번홀(파4)부터 보기를 범하며 고전했다. 티샷한 공은 왼쪽으로 밀렸고 두 번째 샷한 공은 그린을 넘어갔다. 그린 주변에서 어프로치 샷을 날렸지만 공은 핀 앞 6.5m 거리에 멈췄고 파 퍼트가 빗나가며 1타를 잃었다. 6번홀(파4)에서 버디를 성공시켜 전반을 이븐파로 막았지만 후반을 시작하며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다....
박인비, 아!…항아리 벙커 2013-08-01 22:50:51
박인비는 이후 4번홀(파4), 6번홀(파4), 8번홀(파3), 10번홀(파4)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버디만 10번홀까지 6개를 쓸어담았다. 퍼팅 거리도 12m, 9m, 6m, 3m 등 다양해 ‘퍼팅의 여왕’으로서 진가를 보여줬다. 박인비는 후반부터 세인트앤드루스의 악명 높은 벙커에 휘말리며 고전했다. 13번홀(파4)에서 첫 보기를...
스니데커, 숲속에서 건진 시즌 2승 2013-07-29 17:53:25
2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1타를 줄였다. 후반 들어 10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며 16언더파로 앞서 나간 스니데커는 12번홀(파3·202야드)에서 위기를 맞았다. 그가 티샷한 공은 그린 오른쪽 숲속 빽빽한 풀 사이에 박혀버렸다. 설상가상으로 공 바로 뒤엔 죽은 나무 한 그루가 자리하고 있었다. 2타 차 선두를 달리고...
'백돌이'도 프로와 함께 명랑골프…"퍼터로 8개홀 굴리며 돌아보세요" 2013-07-26 16:52:04
(10) - 에코골프단 롱기스트는 변강쇠·옹녀상 니어리스트는 딱풀상 120개 치면 '본전 뽑고 가요상' 경기 여주군 점동면의 소피아그린cc 밸리코스 1번홀 티잉그라운드. ‘툭’ 하는 둔탁한 소리와 함께 퍼터를 휘둘러 티샷을 날리는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됐다. “와! 시키는 대로 하니 진짜 되네요.” 페이스북...
'무서운 뒷심' 미켈슨 짜릿한 우승 2013-07-21 17:16:20
5, 9번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2타를 줄였다. 10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주춤했으나 막판 6개홀에서 4개의 버디를 잡아내는 집중력을 과시했다. 미켈슨은 18번홀에서 4m 버디를 성공시킨 뒤 우승을 확신한 듯 두 팔을 번쩍들었다. 그의 캐디는 미켈슨과 포옹을 나누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미켈슨은 경기가 다 끝나지...
내 스펙에 맞는 샤프트 등 정보교환 "클럽은 달라도 모자·볼은 같은 브랜드" 2013-07-19 17:12:25
수요일 월례회…5, 10월엔 제주서 정모 경기 이천시 마장면에 있는 지산cc. 지난 10일 8팀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모였다. 모두 각양각색의 복장으로 티박스에 올라선다. ‘딱’ 하는 소리와 함께 라운드가 시작되자 감탄사를 겸한 칭찬이 쏟아진다. “쭉쭉 잘 뻗네. 역시 골프공은 타이틀리스트 프로 v1이지.” 골프 동호회...
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장 "싱글 때까지 '독한 승부'…사업도 비슷하죠" 2013-07-17 17:19:11
즐겁게 해주는 명랑골프를 10년 이상 치고 있다”고 했다. 양 회장은 지금까지 홀인원을 세 번 만들어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2005년 4월 제주의 롯데스카이힐에서 기록한 첫 번째 홀인원. 양 회장은 “145야드 거리의 파3홀에서 티샷한 공이 원바운드로 홀에 들어가는 걸 보니 온몸에 전율이 느껴졌다”며 “그...
故 구옥희 빈소에 애도 물결 2013-07-17 17:16:49
10일 일본에서 갑자기 세상을 떠난 ‘한국여자프로골프계의 대모’ 구옥희 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회장의 빈소에 애도의 발길이 이어졌다. 빈소가 마련된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는 17일 조문객들이 찾아와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장례위원장을 맡은 구자용 klpga 회장은 전날부터 빈소를 지키며...
교사 티샷 골프공 이마에 `쾅`··1억 배상 판결 2013-07-17 11:20:41
소견을 제시했다. 재판부는 "해당 교사가 티샷전 주변에 사람이 걸어가고 있는지 확인해야 하는 주의의무를 게을리 한 과실이 크다"고 판시했다. 그러나 `고의에 가까운` 중과실이 아니라는 이유로 교사 등 개인에게는 배상책임이 없다고 적시했다. 한편 이 모군에게는 "학교에서 배운 안전수칙대로 교사가 티샷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