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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쇠제비갈매기 전국 첫 안동호 인공모래섬에 번식 2019-04-23 10:02:35
내륙 민물 호수인 안동댐에 날아와 작은 모래섬에서 알을 낳고 새끼를 길렀다. 한때 낙동강 하구가 3천∼4천 마리가 살던 우리나라 최대 서식지였으나 환경 변화로 해마다 개체 수가 줄다가 몇 년 전부터 자취를 감췄다. 안동시 관계자는 "조류학계는 현재 낙동강 유역에서 안동호 모래섬이 쇠제비갈매기 유일한 집단...
"벵골호랑이, 50년 내 멸종 가능성" 2019-04-22 16:28:23
악화한 자연환경 때문에 생존에 필수적인 민물을 마시기 힘든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 주 먹잇감인 사슴을 밀렵꾼들에게 빼앗기면서 벵골호랑이의 서식 환경은 더욱더 나빠지고 있다. 이 때문에 벵골호랑이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인근 주민 거주지로 먹잇감을 찾으러 왔다가 죽임을 당하고 있다. 2013년 나온 또 다른 연...
귀여운 새끼수달 5남매…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 야외 전시 시작 2019-04-22 09:35:44
최대 민물고기 생태관인 충북 단양군의 다누리 아쿠아리움은 지난 1월 8일 함박웃음을 지었다. 어미 수달이 수컷 3마리, 암컷 2마리 등 5마리를 출산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7월 새끼 3마리를 낳은 이후 약 6개월 만의 두 번째 출산이다. 다누리 아쿠아리움 생태관팀은 새끼 수달을 양육시설(격리실)로 옮겨 집중적으로...
[알쏭달쏭 바다세상] ⑧ 뱀·갯·붕·먹장어 "비슷해도 강한 개성" 2019-04-21 08:01:01
무대다. 갯벌에서 잡히면 갯벌장어, 민물에서 잡히면 민물장어라 불린다. 일생을 바다에서 보내는 것도 있고, 댐과 같은 담수호에서도 평생을 보내는 것도 있다. 장어류 중 유일하게 바다에서 태어나 강을 거슬러 올라온다. 풍천장어의 풍천(風川)도 밀물과 함께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하구라는 뜻이다. 경기도 임진강...
금강 세종보 하류서 멸종위기 흰수마자 확인…보 건설 이후 최초 2019-04-17 12:00:16
민물고기인 흰수마자 서식이 최근 확인됐다. 17일 환경부에 따르면 국립생태원 연구진은 이달 4일 '환경 유전자를 활용한 담수어류 조사' 중 세종보 하류 좌안 200∼300m 지점에서 흰수마자 1마리를 처음 발견했다. 다음 날인 5일에는 '4대강 보 개방에 따른 수생태계 변화 조사'를 하던 장민호 공주대...
"최고수 강태공 가린다"…내달 10∼12일 단양서 쏘가리축제 2019-04-16 16:38:14
단양읍 수변 무대 일원에서 열린다. 최고의 민물낚시 강태공을 가리는 제13회 단양군수배 전국쏘가리 루어낚시대회와 견지낚시대회가 핵심 행사다. 축제 첫날인 10일에는 맨손으로 민물고기 잡기 체험, 드론 경연대회, 띠뱃놀이 재현 행사, 전야제, 개막식, 경품이벤트가 벌어진다. 둘째 날에는 단양강 일원 및 수변 무대...
<르포> 화려함 속에 역사의 아픔 간직한 용산 미군기지 벚꽃길 2019-04-10 12:00:00
원형을 유지하고 있었다. 옛날 만초천에는 민물게가 많이 잡혀 밤에는 주민들이 게를 잡으려고 벌건 횃불을 켜고 만초천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장관을 이뤘다고 한다. 그랬던 이 만초천에도 아픈 역사가 깃들어 있었다. 만초천을 건너는 다리에는 큰 기둥 두개가 있었는데, 일제 때 이 기둥에 문이 달려 일본군 보병연대 입...
[렛츠고 피싱] '준치? 아니 강준치' 충주호 낚시 여행 2019-04-07 08:01:05
가진 물고기다. 배스(Bass)는 일반적으로 민물 농어를 뜻한다. 다 큰 바다 농어는 1m가 훨씬 넘는다. 웬만한 남자 혼자 힘으로는 감당하기 어렵다. 이런 낚싯대를 들고나온 건 바로 강준치를 제압하기 위해서다. 골프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필드에서 다양한 낚싯대가 쓰이는 것이다. 강준치는 '썩어도 준치'라고...
‘지구인 라이브’ 하하, “카레 맛나는 똥이라면 먹을 수 있어” 2019-04-05 17:57:07
민물새우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새우 내장에 밥과 소스를 비벼 먹는 제대로 된 먹방에 평소 해산물을 좋아하던 하하는 기립박수를 보내며 당장이라도 태국으로 떠날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상민 역시 새우를 더 가까이서 본다며 자리를 박차고 뛰쳐나가기도 한다. 한편, 출연자들을 군침 돌게 만든 럭셔리 먹방이...
은지원 “장수원 본명은 장수발”, 이것이 젝스키스 22년 우정이다 2019-04-04 19:50:11
출연한다. 은지원은 “‘우당탕탕 민물 페스티벌’은 어종불문 민물 낚시 대회”라는 이경규의 설명에 “문어 잡으면 다 끝나는 건데”란 뜬금없는 문어 욕심으로 모두를 웃긴다. 한편, 은지원과 장수원은 낚시 시작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며 22년 우정을 뽐낸다. 은지원이 “물고기를 직접 손으로 못 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