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화, 방산·조선해양과 테크·라이프사업으로 인적 분할(종합) 2026-01-14 12:33:20
법인 23.7%로 산정됐다. 기존 주주들은 분할 비율대로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주식을 배정받게 된다. ㈜한화는 인적 분할로 그동안 기업 저평가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던 '복합기업 디스카운트'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분할로 장기적인 성장 전략과 투자 계획이 중요한 방산, 조선·해양, 에너...
아마존, 납품단가 최대 30% 인하 요구…韓 수출 기업에 '불똥' 2026-01-14 11:47:59
대로 납품 단가를 최대 30% 깎으라고 요구했다. 미국의 고율 관세 정책이 완화될 조짐을 보이자, 그동안 관세 부담을 덜어주려 올려줬던 납품가를 다시 원상복구 하라는 것이다. 삼성전자와 농심 등 아마존에 제품을 직접 납품하는 한국 기업들의 수익성에도 비상이 걸렸다. 14일 파이낸셜타임스(FT)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한국선 막혔는데"…美 빅테크가 데이터센터 '님비'에 맞선 카드는 2026-01-14 11:16:02
송전·변전소 역량 개선이 필요해질 경우 관행대로 해당 개선 비용을 부담하겠다고 했다. 여기엔 요금 체계와 공급 확충을 함께 묶어야 ‘가정용 전기료 전가 차단’이 성립한다는 판단이 깔려 있다. 데이터센터 용수 사용량 문제도 짚었다. 데이터센터는 발생되는 높은 열을 식히기 위해 막대한 양의 물을 필요로 한다. MS...
“5% 세액공제 혜택” 서울시 자동차세 연세 납부 권장 2026-01-14 10:17:46
약 320만대로 이 중 연세액 신고를 통해 절세 혜택을 받은 대상은 114만 건(36%)에 달한다. 자동차세는 지방세법에 따라 제1기분(6월)과 제2기분(12월)으로 나누어 부과되지만 자동차 소유자가 신청하는 경우에는 1월 중 연세액을 한꺼번에 납부할 수 있다. 전년도(2025년)에 자동차세 연납을 한 경우에는 올해 별도로...
정의선 회장, 글로벌 광폭행보…10일간 3개국 돌았다 2026-01-14 10:08:04
1단계 17만대로 시작해 2028년 총 25만대로 확대한다. 현대차그룹은 첸나이공장 82만4,000대, 아난타푸르공장 43만1,000대 등 인도에서 총 150만대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게 됐다. 정 회장은 현대차·기아 임직원을 격려하는 시간도 잊지 않았다. 임직원 가족에게 한국 화장품을 선물하며 "현대차그룹이 인도에서 성공할 수...
"여성만 가능" 40억대 메이플자이 '방 한 칸' 월세 등장 2026-01-14 09:41:07
역세권 입지다. 단지 주변으로 올림픽대로, 한남대교, 경부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도 갖춰져 있으며 단지 인근에 신세계백화점, 뉴코아아울렛, 유명 맛집, 문화시설 등이 몰려 있다. 고속버스터미널·신사·논현역 주변 중심상업지구와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도 걸어서 갈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아름다운 전망을 누릴...
김경 자수서에 "1억 건넬 때 강선우도 있었다" 2026-01-14 08:52:52
것이다. 그러나 김 시의원의 자수서 내용대로라면 강 의원이 현금을 수수한 자리에 동석한 것이 되기에 강 의원의 해명과는 배치된다. 강 의원의 전 보좌관은 이런 내용을 모른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져 관련자들의 주장이 모두 엇갈리고 있다. 그는 공천헌금을 중개한 것으로 지목돼 조사를 받기도 했다. 김 시의원은...
가상자산시장 '들썩'…비트코인 4.1%·XRP 5.1%↑ 2026-01-14 08:34:42
기대하고 있다.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되살아나며 가상자산 시장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모양새다. 투자자들의 시선은 오는 27~28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로 쏠리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연준이 시장의 기대대로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할지 여부가 향후 가상자산 랠리의 분수령이...
'여자친구 폭행' 교육부 사무관 직위해제…"법령 따라 엄정조치" 2026-01-14 08:24:59
강남구 한 골목에서 여자친구에게 발길질하는 등의 폭행을 한 혐의(특수폭행)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나가던 시민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으며, 경찰은 A씨가 교육부 소속 공무원임을 확인하고 교육부에 통보했다. 교육부는 경찰 수사를 통해 사실관계가 밝혀지는 대로 징계위원회를 열어 A씨의 징계 수위 등을 정할 계획이다....
[속보] 작년 12월 취업자수 다시 10만명대로…16만8000명 증가 2026-01-14 08:03:17
[속보] 작년 12월 취업자수 다시 10만명대로…16만8천명 증가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