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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브, 창사 이래 첫 흑자 달성...교육에서 학부모 중심 라이프케어로 전환 2026-01-19 09:00:00
2023년 교육 사업 본격 진출 이후 매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해온 유니브는, 반기 평균 50%의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며 영업이익률 40%라는 성과를 거뒀다. 성장 핵심인 ‘유니브클래스’는 복잡한 입시 제도 속에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며 학부모들의 강력한 팬덤을 구축했다. 특히 유니브클래스 이용 고객의 60%...
[월가 리포트] 실적 모멘텀 확실한 종목에 주목 2026-01-19 06:33:58
Senior Living): 목표가 6.75~13달러로 상향, 고령 인구 증가로 매년 영업 이익 15% 이상 성장 전망됨. - 코닝(Corning): 광섬유 기술로 AI 시대 데이터 전송 속도 향상 기여, 통신사의 투자 확대가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 예상됨. - 버티브 홀딩스(Vyptec Holdings): 데이터센터용 대형 냉각 시스템 제조사로, AI...
CES 트로피 신드롬…왜 한국의 혁신은 무대에서 멈추는가 [더 머니이스트-데이비드김의 블라인드 스팟] 2026-01-19 06:30:05
한국 대기업들은 CES에서 가장 큰 부스를 운영한다. 삼성은 매년 최대 규모로 참가하고, 현대차와 LG는 화려한 쇼케이스를 펼친다. 그러나 정작 그 무대 위에서 총수들의 모습은 보기 어렵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013년 이후 13년간 CES 현장을 찾지 않았다. 업계 관계자는 "CES는 점점 '내용은 없고 상징만 남은...
[포토] 추위에도…열기 뜨거운 산천어 축제 2026-01-18 17:21:36
18일 강원 화천군에서 열린 ‘2026 화천 산천어축제’에서 관광객들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화천 산천어축제는 매년 수백만 명이 찾는 세계적인 겨울 축제로 올해는 2월 1일까지 열린다. 화천=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필요"…서강대·국민대, 등록금 인상 결정 2026-01-18 17:05:10
50년간 매년 등록금을 인상해야 겨우 물가 상승률을 따라잡을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있었다. 연세대 등심위에서 전문가위원과 학교 측이 지난 3년간 35명의 교원이 학교를 떠난 데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대학 재정이 악화할수록 우수 교원 이탈 문제가 더 심각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위원은 “대학 운영을...
[다산칼럼] 고환율이 보내는 경고 2026-01-18 16:57:04
미국이 매년 2% 안팎 성장하는데 한국은 2% 성장조차 버겁다. 한국에선 지난해 성장률이 1%를 넘겼느냐 마느냐가 쟁점이 될 정도다. 우리 경제의 기초 체력인 잠재 성장률은 10년 뒤 1% 수준으로 떨어지고 2040년대엔 0%대로 추락할 전망이다. 급속한 저출생·고령화로 일할 사람은 줄어드는데 부양인구는 늘어난다. 이런...
"51세 복귀 도전하는 우즈처럼…'롱런 선수' 되겠다" 2026-01-18 16:55:24
건 매년 비거리가 늘고 있다는 점이다. 2022년 222.3m였던 평균 비거리는 2023년 228.4m, 2024년 230.6m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233.8m까지 치솟았다. 그는 “특별한 비결은 없다”며 “꾸준히 운동하며 제게 맞는 훈련법과 루틴을 만들어 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배소현은 아마추어 골퍼들에게도 비거리를 늘리는 조언을...
해킹 반복되는 통신사…ESG 보고서의 '민낯' 2026-01-18 16:52:04
3사는 매년 수백 쪽 분량의 ESG 보고서를 발간하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보안 투자 확대, 공급망 관리 등을 핵심 비재무 성과로 제시해 왔다. 실제로 SK텔레콤은 ‘아무도 믿지 않는다’는 원칙의 제로 트러스트 기반 보안 체계와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관제 등을 강조했고, KT는 1000억원대 연간 정보보호...
건강한 당신, 30% 싼 5세대 실손보험이 딱이야! 2026-01-18 16:38:28
7.8% 등으로 매년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 인상 폭은 가입 시기에 따라 차이가 난다. 1세대는 평균 3%, 2세대는 평균 5% 오른다. 3세대와 4세대는 각각 16%, 20%로 인상 폭이 상대적으로 더 크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1·2세대 가입자 중 실손보험 이용 횟수가 적고 납입 중인 보험료가 부담되는 가입자는 보험료가 저렴한...
분쟁 없는 상속을 위한 선택 '유언대용신탁' 2026-01-18 16:30:33
때 학자금으로 매년 일정액을 지급한다’와 같이 지급 시기와 목적을 구체화할 수 있어 유언보다 실행력이 높다. 일반 유언은 1차 상속인만 지정할 수 있으나 신탁은 배우자(2차)를 거쳐 자녀나 손자(3차)까지 수익자를 미리 지정하는 ‘세대 관통형’ 설계를 할 수 있다. 공백 없는 자산관리도 가능하다. 유언은 검인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