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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오점 남겼다"…탄핵 심판 '신뢰 안해' 43% [NBS] 2025-02-06 14:34:28
헌법학자인 이인호 중앙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6일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헌법재판소가 절차적 미비를 드러낼 만큼 너무 서둘렀던 거 아닌가 싶어 아쉽다"면서 "헌법재판관 임명 보류 권한쟁의 심판에서 헌법재판소가 몇 가지 오점을 남겼다"고 지적했다. 이 교수는 "제가 궁금한 건 헌법재판소가 왜...
'국내 1호 법의학자' 문국진 교수 별세 2025-02-05 18:08:12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한국 법의학의 기초를 다진 인물로 평가받는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의무관과 법의학과장 등을 지냈고 1970년부터는 고려대 의대에서 후학을 양성했다. 그는 1976년 대한법의학회를 창립하고 고려대 의대에 국내 처음으로 법의학교실을 열어 법의학 기초를 확립했다. 여러 교양서를 펴내...
건설공제조합 이사장 후보에 이석용 전 농협은행장 2025-02-05 17:45:09
거쳐 최종 후보자를 결정했다. 이 후보자는 1991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한 후 농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 본부장, 제7대 농협은행장을 역임한 금융전문가다. 현재는 한국금융연구원 비상임 연구위원과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객원교수를 맡고 있다. 건설공제조합은 오는 19일 총회를 열고 이 후보자 선임 여부를 결정한다....
미중 2차 무역전쟁, 극적 타결이냐 확전이냐…전세계 주시 2025-02-05 11:27:08
빠졌다. 홍콩시립대 법학대학원 줄리앙 샤이스 국제경제법 교수는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중국은 핵심적 미국 공급망 등에 대한 제한 같은 한층 파괴적인 대응 조치는 피했다"면서 "이는 대립보다는 협상을 우선시한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중국이 관세 부과 시점을 오는 10일(이하 현지시간)로 잡은...
230만 공무원이 6명에게 '벌벌'…美 정부 흔드는 이들의 정체 2025-02-05 10:51:38
수 있다"고 사이크리쉬나 프라카시 버지니아대 법학 교수는 설명했다. 어떤 법적 권한을 갖고 있나 머스크 CEO와 DOGE는 연방 정부에서 연 130일 근무할 수 있는 임시직인 '특별정부직원(SGE)'로 근무하고 있다. CNN은 머스크가 1급 기밀 보안허가를 얻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머스크 CEO에게 미...
"한국 법의학 선구자" 문국진 고려대 교수 별세 2025-02-05 08:59:26
미국 컬럼비아퍼시픽대학에서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각각 받았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의무관·법의학과장 등을 지냈고, 1970년부터 고려대 의대에서 후학을 양성했다. 고려대에서 한국 최초로 법의학교실을 창설했고, 1976년에는 대한법의학회를 창립했다. 고인은 한국의 법의학 기초를 세운 선구자로 평가된다. 특히...
中 최고 미·중 관계 전문가가 바라본 '무역전쟁 2.0' 2025-02-04 16:22:04
텐진 출신이다. 국제관계학·법학 부문에서 최상위권으로 인정받는 난카이대에서 정치행정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이어 난카이대에서 중국·해외 정치 시스템 전공으로 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난카이대에서 행정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정치·외교, 미·중 관계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베이징=김은정...
35년 군복무했는데…김용현 군인 연금 안 된다는 민주당 [법알못] 2025-02-04 09:38:05
않는다"는 입장이다. 장영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헌법학 교수는 한경닷컴과 통화에서 "무죄추정의 원칙은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교수는 "조국 전 의원이나 이재명 대표에게는 무죄추정의 원칙이 적용되고 김 전 장관이나 윤석열 대통령에게는 '내란죄 혐의니까 이것이 적용되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헌재 '졸속심판' 논란 부담?…'마은혁 권한쟁의' 선고 미뤘다 2025-02-03 17:49:29
있다는 지적이 많다. 김선택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헌재라는 최고 법원을 구성할 의무의 불이행은 중대한 법 위반”이라고 했다. 손인혁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도 “형법상 직무유기죄 구성 여부는 검토가 필요하지만 탄핵소추 사유임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반면 헌재의 결정을 반드시 이행할 의무는 없다...
"'스튜어드십 코드' 안 지키면 퇴출"…금융위, 이행평가 의무화한다 2025-02-03 11:27:39
것으로 보인다. 장윤제 한양대 법학연구소 박사는 "운용사 등 금융사는 평판과 명예가 중요한데 스튜어드십 코드에서 탈퇴된다면 국민연금 등에서 자금을 유치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때문에 위탁운용사 자격을 잃지 않기 위해 주주 활동을 강화해야 하는 부담이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상장사들도 긴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