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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1심 선고 생중계…尹 이어 두 번째 2026-01-19 20:40:29
국방부 장관 등과 함께 서명한 뒤 이를 폐기한 혐의도 적용됐다. 같은해 2월 헌법재판소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계엄 선포문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해 위증한 혐의도 받고 있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지난해 11월 결심 공판에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사진=연합뉴스)
39명 숨진 탈선 참사…승객들 '아비규환' 2026-01-19 20:35:40
"정말로 이상한 사고"라고 말했다. 모레노 주지사는 사고 원인 조사에 최대 한 달이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로 마드리드와 안달루시아를 잇는 철도 운행은 전면 중단됐다. 총연장 3,100㎞ 이상의 유럽 최대 고속철도망을 보유한 스페인에서는 2013년에도 열차 탈선 사고로 80명이 숨진 바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제 우리가 주도주"…큰손 '픽' 나왔다 2026-01-19 20:08:29
사들였고 한화오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산주는 외국인과 기관투자자 순매수 상위 명단에 올랐다. 김광식 교보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피지컬AI와 에이전틱AI가 실생활로 확산되는 원년으로 자동차 업종은 로보틱스와 자율주행에서 가장 직접적인 수혜가 나타나는 섹터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보석 털리는데 '머뭇'…CCTV에 딱 찍혔다 2026-01-19 19:59:06
사건에 대응할 수 있도록 충분한 훈련을 받지 못한 상태였다고 지적한 바 있다. 루브르 박물관 측은 사건 이후 보안 정책과 관련 장비를 전면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수사 당국은 범행을 주도한 절도범 4명을 체포했지만, 석 달이 지난 현재까지도 도난당한 왕실 보석 8점은 회수하지 못하고 있다. (사진=CCTV 영상 캡처)
李대통령, 멜로니에 'Z플립' 선물…즉석 셀카도 2026-01-19 19:26:45
총리는 곧바로 이 대통령과 셀카를 찍었다. 청와대는 "핑크빛은 멜로니 총리가 가장 좋아하는 색"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멜로니 총리는 지난 17일 서울공항으로 입국할 당시 한 손에 블랙핑크 응원봉을 든 모습이 화면에 잡혔고, 동행한 딸 지네브라 역시 블랙핑크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연합뉴스)
"16만원에 '금' 산다는데…" 2030 몰려든 '재테크 꿀팁' 정체 [이슈+] 2026-01-19 19:24:01
등 다양한 모양의 콩알금을 매달 적립한 사진을 찍어 올리는 식이다. 글 작성자들은 "더 사고 싶어서 눈에 아른거린다", "실물로 사면 안 팔고 오래 둘 거 같아 모으기 시작했다"는 등의 설명을 덧붙이며 의욕을 내비쳤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서울 종로구의 몇몇 금은방들은 SNS 계정을 개설해 콩알금 공동구매도 진행...
노벨상 '뒤끝'…그린란드 집착 이유 알고 보니 2026-01-19 19:00:12
갖고 있느냐"며 "문서화된 증거도 없고 수백 년 전 배 한 척이 정박했을 뿐이며, 우리 배도 그곳에 정박했다"고 주장했다. 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대해서는 "나는 나토 창설 이후 그 누구보다 많은 일을 해왔다"며 "이제는 나토가 미국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연합뉴스)
"국회 해산" 선언…승부수 던졌다 2026-01-19 18:37:21
전후가 유력하다. 중의원 해산부터 투표일까지 기간은 16일로, 태평양전쟁 종전 이후 가장 짧은 선거 일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 중의원 의원의 법정 임기는 4년이지만, 총리 판단에 따라 해산이 가능하다. 이번 해산은 전임 이시바 시게루 내각 시절인 2024년 10월 9일 이후 약 1년3개월여 만이다. (사진=연합뉴스)
갑자기 손을 '덥석'…상가 연쇄 추행男 결국 구속 2026-01-19 18:32:36
이후 다시 같은 유형의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한 뒤 재범 위험이 크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충동적으로 한 것"이라고 범행 동기를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구속된 A씨를 상대로 보강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사진=쓰레드 캡처)
최강 한파 시작…내일 서울 체감 -18도 '꽁꽁' 2026-01-19 17:57:15
부산과 울산, 대구·경북 동해안에는 현재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서해와 남해, 제주 해상에도 바람이 시속 30∼65㎞(9∼18㎧)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 일부 해역은 5.0m 이상으로 높게 일겠다. 동해상 역시 20일 새벽부터 차차 물결이 4.5m, 먼바다는 5.0m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