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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SNS로 활동 시작?…"기다린 분들 위해" 2026-01-12 09:08:37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이 개설돼 눈길을 끈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니엘이 개설한 것으로 보이는 개인 SNS 계정이 공유됐다. 해당 계정의 유일한 팔로우 대상은 다니엘의 친언니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다니엘 마쉬다. 두 계정을 서로 팔로우하는 '맞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팔로워...
에르도안, 튀르키예 저출산 경보에 "아이 3명씩 낳자" 2026-01-11 22:35:46
세대를 늘리고 성장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11월에도 에르도안 대통령은 튀르키예의 2024년 합계출산율이 인구대체수준인 2.1명에 못미치는 1.48명에 그쳤다며 "우리는 출산율 재앙을 겪고 있다"고 우려한 바 있다. 당시 에르도안 대통령은 "모든 아버지는 아내에게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자녀와 더 많은 시간을 보...
하나뿐인 아들인데…돌잔치 해주려고 1000만원 썼어요 2026-01-11 19:44:14
이른바 '호텔 돌잔치'가 유행처럼 번지는 분위기다. 11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주요 5성급 호텔의 돌잔치 예약은 전년 대비 20~30%가량 증가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프리미엄 돌잔치 건수가 30% 늘었고, 롯데호텔 서울의 중식당 '도림'의 지난해 1~9월 기준 관련 매출은 전년...
"검·경·금융당국 '원팀' 활약…피싱 총책 검거 대폭 늘어" 2026-01-11 16:43:40
보이스피싱합동수사부장(사진)은 1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검찰 경찰 국세청 등 기관 간 벽을 허물고 ‘원팀’ 수사 시스템이 갖춰진 덕분”이라며 “자금세탁, 현금수거, 대포통장 등 계열사처럼 움직이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배후를 잡아야 범죄를 근절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80대 할머니 감금·폭행한 손자…배후엔 무속인 2026-01-11 14:41:55
받아 무섭고 살기 싫다'는 유서 형식 메시지를 가족에게 보내게 했다. 이어 지인인 기자에게 강압수사를 당한 것처럼 기사를 내 달라고 부탁하는 한편 A씨에게는 여동생 실종신고를 하게 했다. 이에 소방 당국은 지난해 4월 19일과 21일 경찰관과 수색견 등을 동원, 일대 수색 작업을 벌이기도 했다. 하지만, 수색 과정...
62년만에 '노동절' 복원…기념행사 추진 2026-01-11 14:23:10
바꾸고, 이를 기념하는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11일 정부 부처 등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최근 '2026년 노동절 기념행사' 추진을 위한 용역을 발주했다. 명칭 변경 이후 처음 맞는 노동절인 만큼, 노동의 의미와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는 행사로 꾸민다는 방침이다. 노동절은 1923년부터 기념돼 왔으나, 1963년...
"가족 수술비 좀" 썸녀의 SOS…주점서 만난 30대女의 최후 2026-01-11 08:44:04
가족 수술비를 마련해야 한다'는 등의 거짓말을 하면서 거액의 돈을 뜯어낸 30대 여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1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3단독(심재남 부장판사)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또 피해자 B씨에게 4500만원을 지급할 것을 명령했다. A씨는 2024년...
문장건설, '사우역 지엔하임' 견본주택 개관 첫 날 방문객 몰려 2026-01-09 16:24:56
대기 줄이 형성됐으며, 어린 자녀와 함께 온 가족단위부터 젊은 신혼부부, 중장년층 등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들이 방문했다. 견본주택 내부는 모형도와 각 유니트 입구에 상품을 살펴보려는 방문객들로 북적였고, 상담 창구에는 내부 설계, 상품, 청약 조건 등에 대해 확인하는 고객들로 붐볐다. 또한 100% 당첨 룰렛...
미공개정보 의혹에 압색까지…메리츠 주가 6% 급락 2026-01-09 15:17:05
임원을 검찰에 고발했다. 이들은 2022년 11월 메리츠금융지주의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 합병 발표 관련 정보를 아는 상태에서 가족 계좌를 동원해 주식을 매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합병 계획이 발표돼 메리츠금융지주 등 주가가 급등하자 보유 주식을 매도해 수억원대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조사했다. 검찰은 지...
[단독] "은행 믿고 있다가 16억 털렸다"…법원 "일부 책임 인정" 2026-01-09 14:39:14
제11민사부(주진암 부장판사)는 보이스피싱 피해자 A씨(66)가 국민은행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은행의 일부 책임을 인정하며 피해 금액의 약 30%(4억 6083만 8868원)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이번 판결은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은행의 대응 책임을 문제 삼아 손해배상이 일부 인정된 사례로, 고액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