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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싫으면 알아서 기어라” 나경원, 민주당 검사 징계안 반발 2025-11-17 15:34:15
18명을 감찰, 평검사로 인사 조치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그는 “죽기 싫으면 알아서 기라는 본보기 드잡이”라고 지적했다. 나 의원은 “범죄자 이익이 아니라 국민 이익을 지키려 했던 검사들을 이렇게 죽이려 드는 게 말이 되는가?”며 “결국 유권무죄·무권유죄 세상이...
검사장 20명 중 18명 평검사로 보낸다는 법무부…'강등' 논란 2025-11-17 12:53:28
징계 및 감찰도 검토하면서 검찰 내부에서는 '입막음을 위한 조치'라는 반발이 나온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에 반발한 18명의 일선 지검장을 대검검사급(고검장·검사장급) 보직이 아닌 평검사급 보직으로 인사 조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국내 검사장은 20명으로, 경위 설명을...
[속보] 정성호 "법무·檢 안정이 우선…가장 좋은 방법 고민" 2025-11-17 08:44:03
있다"고 답했다. 정부는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에 반발해 입장문을 낸 검사장 18명에 대해 평검사로 전보 조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도 검사장들을 감찰·징계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앞서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에서 "검찰은 법무부에 소속돼 있는 조직으로, 그 인사권 역시...
정부, '대장동 항소 포기' 집단 반발한 검사장 전원 평검사 전보 검토 2025-11-16 13:55:48
감찰에 착수해 항명에 가까운 행위를 한 검사장들에 대해 보직해임과 전보 조치를 해야 한다"며 "검사장은 직급이 아닌 직위이므로 법상 평검사 보직으로 전환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진보 시민단체 촛불행동은 지난 15일 검사장 18명을 국가공무원법 제66조(집단행위 금지) 위반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사퇴한 노만석 후임에 구자현·송강·이종혁 거론 2025-11-13 17:45:21
경험도 갖췄다. 이 고검장은 대검 형사2과장, 감찰2과장, 서울고검 차장, 광주지검장을 지냈다. 항소 포기 이후 가장 먼저 사의를 밝힌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 후임으로는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30기),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30기) 등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법무부가 검찰의 전방위적 반발을 수습하고 조...
"내란 극복 지지부진" 공무원 휴대폰 검사에 李 과거 발언 재조명 2025-11-13 16:21:28
사람의 사생활 전체가 감찰 대상이 된다"면서 "수사 안 받으려 수염 기르고 단식하고 재판 늦추려 용쓰던 대통령이, 공무원들에게는 영장도 없이 개인정보 전부를 내놓으라고 한다. 사고 치면 핸드폰 뺏기면 안 된다고 가르침을 내리던 사람이 핸드폰 뺏으려고 안달인 것을 보면 그냥 웃프고 기가 막힌다"고 했다. 정부가...
[속보] 임은정 "'칼럼 게재 감찰' 결정문 공개하라" 2심도 승소 2025-11-13 14:15:55
임은정 "'칼럼 게재 감찰' 결정문 공개하라" 2심도 승소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수천억 환수 막혀"…검찰 내부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2025-11-10 00:27:03
9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영석 대검 감찰1과 검사는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글을 올려 “검찰 역사상 일부 무죄가 선고되고, 엄청난 금액의 추징이 선고되지 않은 사건에서 항소를 포기한 전례가 있었냐”고 비판했다. 김 검사는 “항소 포기로 인해 이해충돌방지법 위반의 핵심 쟁점인 재산상 이익 취득 시점 등에 대해...
"항소 포기로 수천억 범죄수익을…" 대장동 수사검사 '직격' 2025-11-09 18:47:04
대검찰청 감찰1과 검사는 9일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올린 글에서 "검찰 역사상 일부 무죄가 선고되고 엄청난 금액의 추징이 선고되지 않은 사건에서 항소 포기를 한 전례가 있었나"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 검사는 "1심 재판부는 유사 사례의 법리만을 토대로 이해충돌방지법 위반죄를 무죄로 선고하면서 추징하지...
[속보] 김병기 "대장동·대북송금 檢수사, 국조·청문회·상설특검 검토" 2025-11-09 11:20:27
변호사의 법정 증언과 관련해 법무부가 감찰에 나서야 한다고 짚었다. 그는 "유동규가 남욱처럼 마음을 바꿔 검찰의 불법·조작수사를 폭로할까 두렵나"라며 "조직적 항명에 가담한 강백신 검사 등 관련자 모두에게 단호하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 줌도 되지 않는 친윤 정치검찰들의 망동"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