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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 한 번 하자"…휠체어 펜싱 前 국대 감독, 유죄 확정 2024-08-21 09:33:48
국가대표팀 경기보조원인 피해자를 합숙훈련지 호텔 주차장에서 술에 취해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사건은 2020년 8월 16일 박씨가 선수들과 함께 술을 마시다 오후 11시 28분께 20대 경기보조원 B씨에게 전화를 걸어 술자리 합석을 요구했다. 17일 오전 0시 10분께 술자리가 끝나고 취한 상태에서 박씨는 B씨에게 "데이트...
'재치만점 입담' 이병훈 전 해설위원 별세 2024-07-12 17:43:43
선린상고(현 선린인터넷고)와 고려대를 졸업하고 1990년 MBC 청룡으로부터 1차 지명을 받았다. 팀이 LG 트윈스로 간판을 바꿔 달면서 그도 LG의 줄무늬 유니폼을 입었다. 1990년 정규시즌 타율 0.258로 활약한 고인은 그해 한국시리즈 LG의 창단 첫 우승에 기여했다. 1992년에는 타율 0.300, 16홈런, 45타점으로 최고의 한...
'강남 납치·살해 사건' 이경우·황대한 무기징역 확정 2024-07-11 11:20:39
이경우에게 전달했다. 이경우는 경기 용인의 한 모텔에서 유상원과 만나 A씨의 휴대전화로 A씨로부터 취득한 가상화폐 거래소 아이디, 비밀번호 등을 이용해 가상화폐 전자지갑에 접속하려 했으나 아이디와 비밀번호 등이 정확하지 않아 실패했다. 한편 황대한은 대전 대청댐 인근 야산에서 A씨에게 케타민을 2회 주사해...
검찰,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의혹' 이재명 부부 소환 통보 2024-07-07 19:12:38
부인들과의 식사 모임 비용 10만4000원을 경기도 법인카드로 결제한 혐의(공직선거법상 기부 행위 금지 위반)로 기소한 바 있다. 이 사건으로 먼저 기소된 배씨는 지난 2월 2심에서 1심과 같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는데, 대법원에 상고하지 않아 형이 확정됐다. ‘경기도 법인카드 불법 유용 의혹’은...
"X신아" 팀장 욕설에 격분…무단결근한 직원 해고했더니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4-06-16 10:32:15
소송에서 '상고기각' 판결하고 A씨 측의 손을 들어줬다. 중소기업 중고 판매 업체에 입사한 지 3개월 된 A는 2020년 10월 말경 작업 중 개인문제로 통화를 하다가 팀장과 갈등이 벌어졌고, 결국 이틀에 걸쳐 감정싸움을 이어갔다. 지속해서 사과를 요구하는 A씨에게 격앙된 팀장이 "뭐하러 기어들어 왔냐" "네가 옷...
[단독] '물가 반영'한 공사비 증액 가능해진다 2024-06-11 18:28:08
수 있다고 본 부산고등법원 판결에 대한 상고를 심리불속행 기각하며 2심을 확정했다. 심리불속행 기각은 상고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되는 사건을 더 이상 심리하지 않고 기각하는 제도다. 부산의 한 교회가 시공사에 제기한 선급금 반환 청구 항소심에서 2심 재판부는 “수급인(시공사)의 귀책사유 없이 착공이 8개월 이상...
대법 "공인중개사가 권리금 계약서 써주면 불법" 2024-05-09 18:13:07
지난달 12일 행정사법 위반으로 기소된 A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벌금 100만원의 선고유예를 결정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선고유예는 경미한 범죄에 대해 일정한 기간 선고를 유예하고 그 유예 기간을 사고 없이 지내면 형의 선고를 면하게 하는 제도다. 공인중개사 A씨와 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B씨는 각각...
오스템임플란트 '2215억 횡령'…前 재무팀장 징역 35년 확정 2024-04-14 18:51:50
처제와 동생은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1년6개월을 2심에서 선고받고 상고하지 않아 이 내용이 그대로 정해졌다. A씨는 2020년 11월~2021년 10월 15차례에 걸쳐 회사 계좌에서 본인 명의 증권 계좌로 2215억원을 이체한 뒤 주식 투자와 부동산·금괴 매입 등에 쓴 혐의로 2022년 1월 구속기소됐다. 경찰 수사 과정에서 A씨 가...
'2215억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재무팀장, 35년 확정됐다 2024-04-14 15:47:34
6개월을 2심에서 선고받고 상고하지 않아 그대로 확정됐다. A씨는 2020년 11월∼2021년 10월 15차례에 걸쳐 회사 계좌에서 본인 명의 증권 계좌로 2215억원을 이체한 뒤 주식 투자와 부동산·금괴 매입 등에 쓴 혐의로 2022년 1월 구속기소 됐다. 경찰 수사 과정에서 A씨 가족들도 A씨가 횡령금으로 매입한 680억원 상당의...
김건희 취재하며 경찰 사칭한 MBC 기자 벌금형 확정 2024-04-04 11:14:44
여사의 지도교수를 찾기 위해 경기 파주시의 주택 앞에 주차된 차량 주인에게 "파주 경찰서에서 나왔다"고 말하며 지도교수의 집 주소를 물었다. 두 사람은 지도교수를 찾기 위해 주택 주변을 돌며 창문을 열어 내부를 확인했다. 검찰은 이 행위가 '침입'이라고 보고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주거침입죄도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