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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에 무릎 꿇었지만…'유종의 美' 남았다 2021-08-05 23:38:14
사태가 발생했고, 내야수 박민우, 투수 한현희가 대표팀에서 하차했다. 새롭게 선발된 선수를 둘러싼 잡음도 적지 않았다. 진통과 함께 출범한 김경문호의 메달 도전은 쉽지 않았다. 타선의 부진이 계속됐지만 B조 2위(1승 1패)로 녹아웃 스테이지에 올라갔다. 이어 도미니카공화국, 이스라엘을 연파하며 상승세를 탔지만...
새벽 호텔 술자리…키움 한현희도 대표팀 사퇴 2021-07-17 16:59:21
프로야구는 NC 선수들이 숙소에서 일반인 여성 두 명과 사적 술자리 모임을 했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되고 리그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 NC 내야수 박민우는 대표팀 예비 명단에 포함돼 백신을 접종해 코로나19 확진은 피했으나 이번 일로 대표팀에서 물러났다. 한현희도 대표팀에...
'호텔 술판' NC 박민우 "파렴치한 문제 없었다"…태극마크 반납 2021-07-15 08:34:20
NC 다이노스 내야수 박민우(28)가 사과문을 올렸다. 지난 14일 박민우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대표로 선배님이 사과문을 작성해주셨지만 저 또한 이 사태를 만든 일원으로 제대로 된 사과 말씀은 드리는 게 맞다고 판단되어 글을 적는다"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박민우는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어 역학조사를 받는...
SSG랜더스, NC다이노스와 트레이드 단행 2021-05-21 16:52:29
외야수 정진기(29)와 내야수 정현(27)을 내주는 1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선수단 내야 뎁스 보강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내야 전 포지션 소화가 가능한 내야수 김찬형을 영입했다 SSG랜더스 측의 설명이다. 경남고 졸업 후 2016년 신인드래프트 2차 6라운드(전체 53순위)로 NC다이노스에 입단한 김찬형은...
두산 오재원, 비공인 배트 사용해 벌금 500만원 2021-05-13 09:51:16
베어스의 내야수 오재원이 벌금을 낸다. KBO 사무국은 비공인 배트를 사용했다가 적발된 오재원에게 야구 규칙에 따라 벌금 500만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제대로 적발하지 못한 해당 경기 주심도 KBO 사무국의 엄중 경고와 함께 벌금 징계를 받았다. 오재원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백신 맞고도 `집단감염`…MLB 코로나 재확산 공포 2021-05-12 19:34:28
파드리스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들의 백신 접종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주전 유격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와 외야수 윌 마이어스는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부상자 명단(IL)에 올랐고, 내야수 유릭슨 프로파르, 백업 선수 호르헤 마테오, 1루수 에릭 호스머는 밀접 접촉자로...
'구단주' 정용진, 인천 SSG 랜더스 선수에게 한우 쐈다 2021-04-06 12:00:51
실시하며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6일 인천 SSG 랜더스 내야수 최주환은 자신의 SNS에 정용진 구단주가 보내온 한우와 상장을 공개했다. 최주환은 사진과 함께 "생각지 못했던 구단주님 깜짝 서프라이즈, '용진이형 상' 너무 감사하다"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상장에는 '위 선수는 2021년 개막전에서 눈부신...
`용진이형 상` 만든 정용진...파격적인 `구단주 마케팅` 2021-04-06 09:32:11
정용진 구단주는 개막전에서 홈런 2개씩 터뜨린 내야수 최주환과 최정을 1호 수상자로 선정하고 상장과 한우를 선물했다. 최주환, 최정에게 준 상장에는 "위 선수는 2021년 개막전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SSG 랜더스 창단 첫 승리를 견인하였기에 `용진이형 상`을 수여하고 매우 매우 칭찬합니다"라는 설명이 적혔다. 최주...
'1할대 타율' 김하성, 외야로 밀리나…이번 주 좌익수 출전 2021-03-23 07:11:52
매체는 "내야수 김하성이 외야 수비에 도전하는 이유는 제이크 크로넨워스가 주전 2루수 경쟁에서 앞서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하성은 빅리그 시범경기에서 연일 부진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타격에서 그렇다. 김하성은 메이저리거들의 강속구에 약점을 드러내고 있는데, 시범경기 타율은 22일 현재 0.103(29타수...
입스는 완벽주의가 부른 '마음의 병'…'성공의 장면' 상상해 불안감 다스려라 2021-03-22 17:13:45
“내야수로 입단했는데 송구 입스가 와서 가까운 거리 송구가 쉽지 않았다. 그래도 내야수를 해보겠다고 했다가 후회했다. 그러던 중 외야에 자리가 생겼고 외야수로 전향했다. 그 뒤로 마음이 편해지면서 경기가 잘 풀렸고 방망이도 잘 맞기 시작했다.” 흔히 입스라고 하면 골프를 떠올리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정후...